레이블이 조국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조국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6년 7월 4일 토요일

딸 교수 임용 의혹, 유승민 입건은 시작일 뿐…청년층이 묻는 것은 ‘특혜 확정’이 아니라 ‘절차의 신뢰’

 

유승민 전 의원과 딸 교수 채용 의혹을 상징하는 대학 캠퍼스·채용 서류·공정성 논란 뉴스 이미지
유승민 전 의원이 딸의 교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받는
 가운데, 채용 절차의 공정성과 정치적 신뢰 문제가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ghostimages-ytn


유승민 전 의원이 딸 유담 인천대학교 교수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유 전 의원이 딸의 임용 과정에서 대학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아직 유죄도, 기소도 확정된 것은 아니다. 수사는 진행 중이고 송치 여부 역시 결정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이번 사건이 유승민 전 의원에게 유난히 치명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단순한 가족 채용 논란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가 오랫동안 정치적 자산으로 쌓아온 ‘원칙’과 ‘공정’의 이미지가 정면으로 시험대에 올랐기 때문이다.

유담 교수의 임용 과정에서는 논문 질적 심사 순위와 최종 1차 심사 통과 결과 사이의 격차가 논란이 됐다. 질적 심사에서 25명 가운데 16위였지만, 양적 심사와 학력·경력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체 2위로 통과했다는 의혹이다.

점수 체계가 규정에 따른 것이었는지, 특정 지원자에게 유리하게 작동했는지, 채용 과정에 외부 영향력이 있었는지는 수사가 밝혀야 할 부분이다. 그러나 국민이 이미 느끼는 불편함은 숫자 그 자체보다 훨씬 크다. 취업난과 채용 불신에 시달리는 청년들이 보기에는 “누구에게나 열린 경쟁이었는가”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를 수밖에 없다.

교수 임용은 일반 취업보다 더 높은 공공성과 엄정성이 요구되는 자리다. 특히 국립대·공공기관 성격의 대학 채용이라면, 절차의 공정성은 결과만큼 중요하다. 누군가에게 특혜가 있었는지 여부는 법적 판단의 문제지만, 의심을 낳는 구조가 존재했다면 그 자체로 공적 신뢰는 크게 훼손된다.

유승민 전 의원은 늘 자신을 원칙과 개혁의 정치인으로 설명해 왔다. 대중은 그를 지지하든 반대하든 적어도 “자기 기준이 있는 정치인”으로 기억해 왔다. 그래서 이번 의혹은 다른 정치인에게 제기되는 가족 채용 논란보다 더 큰 정치적 상처가 될 가능성이 있다.

정치인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수사기관의 조사만이 아니다. 자신이 내세워 온 언어가 자기 가족 문제 앞에서 무너졌다는 인식이다. 공정을 외쳐 온 정치인이 자녀 채용 의혹에 휘말렸다는 사실만으로도 청년층의 실망은 클 수밖에 없다.

이 사건은 유승민 전 의원 한 사람의 정치적 미래보다 더 큰 질문을 던진다. 한국 사회에서 ‘공정’은 과연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으로 적용되는가. 취업 준비생과 박사학위 소지자들이 수년간 경쟁하는 자리에, 정치권과 연결된 가족이라는 배경이 조금이라도 작동할 수 있다는 의심이 생긴다면 그 제도는 이미 심각한 타격을 입는다.


Organic Super Greens Capsules - Daily Fruits and Veggies Supplement - 150 Green & Reds Superfood Pills - 40+ Natural Whole Food Fruit & Vegetables.
Organic Super Greens Capsules
- Daily Frui
& Veggies Supplement

수사는 차분히 진행돼야 한다. 성급한 유죄 단정도, 정치적 방어도 모두 경계해야 한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하다. 유승민 전 의원이 다시 정치적 신뢰를 얻으려면 법적 무혐의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 채용 과정의 모든 의혹에 대해 국민이 납득할 만큼 투명한 설명이 필요하다.

공정은 남의 자녀 문제를 비판할 때만 빛나는 구호가 아니다. 자기 가족의 문제 앞에서도 같은 기준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정치인의 원칙이 된다. 이 대목에서 많은 국민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자녀 입시비리 사건을 떠올린다. 조 전 대표는 자녀의 허위 인턴 확인서와 표창장, 입시 관련 서류 문제 등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대법원은 2024년 징역 2년을 확정했다. 그 사건은 단순히 자녀 개인의 입시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사회적 지위와 인맥, 제도 접근성이 자녀의 기회에 개입했는지를 두고 한국 사회 전체가 격렬하게 충돌한 사건이었다.

조국 사건 이후 한국 사회는 부모의 책임을 훨씬 더 엄격하게 묻기 시작했다. 자녀가 얻은 스펙과 채용, 장학금, 인턴 경력, 입시 결과가 부모의 영향력과 무관했는지 국민은 이전보다 더 날카롭게 들여다본다. 이는 정치 보복이나 특정 진영만의 문제가 아니다. 부모가 직접 서류를 조작했는지, 청탁을 했는지, 제도 설계에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혹은 자신의 지위가 자녀에게 보이지 않는 특권으로 작동했는지는 모두 공적 검증의 대상이 됐다.

조국에게 적용했던 기준과 유승민에게 적용할 기준이 달라져서는 안 된다. 진영이 바뀌었다고 부모의 책임 범위가 달라진다면, 한국 정치가 말하는 공정은 원칙이 아니라 편의가 된다.

유승민 전 의원 사건 역시 같은 기준 위에서 봐야 한다. 아직 수사 단계인 만큼 유죄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부모의 정치적 영향력과 자녀 채용 절차가 만나는 순간 국민은 이미 조국 사건에서 배운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다. 부모의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법적 책임이 없으면 정치적 책임도 없는가. 자녀가 혜택을 얻는 과정에서 부모의 이름과 권력이 조금이라도 작동했다면, 그것은 단순한 가족 문제가 아니라 공정한 경쟁을 믿고 살아가는 청년 세대에 대한 배신이 아닌가.


참고문헌

  • 연합뉴스, 「‘인천대 교수 임용특혜 의혹’ 수사 반년…유승민 딸 입건 안돼」, 2026년 5월 20일.
  • 경향신문, 「31살 딸 인천대 교수 특혜 임용 의혹…경찰, 유승민 전 의원 입건」, 2026년 7월 3일.
  • 헤럴드경제, 「‘유담 교수 특혜임용 의혹’, 유승민 전 의원 피의자 입건」, 2026년 7월 3일.
  • YTN,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경찰, 인천대 2차 압수수색」 보도.
  •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수사 관련 발표 및 언론 브리핑 자료.
  • 대법원 2024도4021 판결,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업무방해·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사건 상고심 판결, 2024년 12월 12일.
  • 법률신문, 「조국,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2024년 12월 12일. 대법원의 징역 2년 확정과 의원직 상실 내용을 정리한 보도.
  • 연합뉴스, 「경찰, 유승민 전 의원 입건…딸 교수 임용 의혹 관련」, 2026년 7월 3일. 유 전 의원이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됐고 송치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MBC, 「경찰, ‘유담 인천대 특혜 임용’ 유승민 전 의원 피의자 신분 조사」, 2026년 7월 3일. 경찰의 수사 경과와 인천대 압수수색, 관련자 입건 상황을 다룬 보도.
  • 연합뉴스TV,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유승민 전 의원 피의자 조사」, 2026년 7월 3일. 유 전 의원의 피의자 조사와 채용 업무방해 혐의를 다룬 보도.
Socko/Ghost
📌 에디터 추천 장비
AI·영상·데이터 백업 환경에서 참고할 만한 관련 장비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1일 월요일

투표지는 이재명에게, ‘좋아요’는 조국에게…평택을이 친명·친문 전쟁터가 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투표지 논란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좋아요 논란, 평택을 김용남 대 조국 대결을 상징한 정치 뉴스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의 사전투표 논란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SNS
 ‘좋아요’ 논란이 평택을 김용남 대 조국 대결과 맞물리며 민주진영
 내부 권력 재편의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ghostimages


평택을의 승패는 한 지역구의 문제가 아니라, 이재명 정부가 앞으로 조국혁신당을 협력자로 대할지, 경쟁자로 밀어낼지, 문재인의 정치적 그림자를 어디까지 감당할지를 가르는 신호가 될 수 있다. 지방선거는 투표함을 닫으며 끝나지만, 민주진영 내부의 전쟁은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지도 모른다.

이번 지방선거의 가장 이상한 장면은 보수와 진보의 정면충돌보다 민주진영 내부의 미묘한 균열에서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겉으로는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선거전이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투표지 논란,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SNS ‘좋아요’, 그리고 평택을에서 벌어진 김용남 대 조국의 대결이 한 줄로 엮인다. 선거는 지역 일꾼을 뽑는 절차인데, 정치권은 어느새 민주진영 내부의 권력 지형을 다시 그리는 싸움판으로 들어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전투표 논란은 그 출발점이 됐다. 이 대통령은 사전투표 과정에서 투표지를 들고 나와 선관위 관계자에게 문의한 장면이 알려지며 국민의힘과 보수단체의 고발 대상이 됐다. 국민의힘은 이를 투표 비밀 침해와 선거 중립 문제로 공격했고, 여권은 선관위가 문제없다고 본 사안을 억지 정치공세로 키우고 있다고 반박했다. 법적으로는 아직 단정할 수 없는 사안이지만, 정치적으로는 이미 이재명 체제를 겨냥한 야권의 선거법 공세가 됐다.

문제는 동시에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이름이 다른 방향에서 떠올랐다는 점이다. 문 전 대통령은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후보의 SNS 게시물에 여러 차례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이것이 공식 지지 선언은 아니다. 그러나 정치에서 침묵은 때로 말보다 크고, 전직 대통령의 손가락 하나는 웬만한 논평보다 무겁다. 특히 조국 후보가 민주당 후보와 맞붙고 있는 지역에서 문 전 대통령의 ‘좋아요’가 반복됐다는 사실은, 지지자들에게 곧바로 정치적 신호로 읽혔다.

그 신호가 실제 선거판에서 폭발한 곳이 평택을이다. 평택을 재선거는 김용남 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의 대결이다. 이름만 보면 같은 범민주 진영의 경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훨씬 복잡하다. 김용남 후보는 민주당 간판을 달았지만 과거 보수정당 이력이 따라붙고, 조국 후보는 민주당 밖에서 개혁의 정통성을 주장한다.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을 향해 “조국 죽이기”라는 표현까지 꺼냈고,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자당 후보 승리를 위해 평택에 화력을 집중했다. 지역 재선거가 아니라 민주진영 내부의 최대 싸움판이 된 것이다.

이 장면이 흥미로운 이유는, 누구도 완전히 상대를 버릴 수 없다는 데 있다. 민주당은 조국혁신당을 불편해한다. 그러나 검찰개혁, 사법개혁, 정치개혁, 나아가 개헌 논의처럼 큰 의제를 밀어붙이려면 민주당 혼자만의 힘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 조국 후보도 이를 잘 알고 있다. 그는 민주당 지지층을 향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원한다면 조국이 개혁을 뒷받침하겠다고 호소했다. 다시 말해 조국은 민주당의 경쟁자이면서 동시에 민주당이 언젠가 다시 손을 잡아야 할 수도 있는 파트너다.

Shop strapless bras in a variety of sizes like 32AA, 34DD, and more. Find stick on bras, bras with removable straps \& more to go with open back dresses.

바로 이 지점에서 선거 이후 후유증이 시작된다. 민주당이 평택을에서 이기면 조국혁신당은 체면을 구긴다. 조국 후보가 패하면 조국의 독자 생존 전략은 타격을 입을 수 있다. 반대로 조국이 선전하거나 승리하면 민주당은 더 난감해진다. 조국혁신당은 “우리가 진짜 개혁 세력”이라는 명분을 더 크게 들고 나올 것이고, 친문·조국 지지층은 이재명 체제 안에서 자신들의 공간을 요구할 것이다. 선거는 끝나도 싸움은 끝나지 않는 구조다.

문재인 전 대통령의 ‘좋아요’ 논란은 그래서 가볍지 않다. 문 전 대통령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조국을 지원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정치권은 이미 그것을 하나의 메시지로 해석한다. 이재명 체제 아래 민주당이 지방선거를 지휘하는 상황에서, 문재인의 그림자가 조국 쪽에 살짝 드리워졌다는 것만으로도 친명 진영은 불편할 수밖에 없다. 민주당 입장에서 평택을은 단순한 한 석이 아니라, 이재명 이후 민주진영의 질서가 어떻게 재편될지를 보여주는 시험지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이 구도는 민감하다. 투표지 논란은 야권의 공격이지만, 문재인과 조국을 둘러싼 논란은 안쪽의 균열이다. 밖에서 오는 공격은 방어하면 된다. 그러나 안에서 생기는 균열은 더 어렵다. 조국혁신당을 너무 밀어내면 개혁 진영 일부를 잃을 수 있고, 너무 끌어안으면 민주당 내부 주도권이 흔들릴 수 있다. 문재인의 그림자를 무시하자니 여전히 상징성이 크고, 과도하게 의식하자니 이재명 체제의 독자성이 약해 보인다.

결국 이번 선거의 진짜 관전 포인트는 투표함이 닫힌 뒤에 나온다. 민주당이 승리하면 조국혁신당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조국이 패배하면 친문·조국 진영은 순순히 물러날 것인가. 조국이 살아남으면 민주당은 그를 개혁 파트너로 인정할 것인가, 아니면 불편한 경쟁자로 계속 밀어낼 것인가. 그리고 문재인 전 대통령은 앞으로도 침묵과 ‘좋아요’ 사이에서 정치적 존재감을 유지할 것인가.

이번 지방선거는 여러 지역의 승패로 끝나겠지만, 민주진영 내부의 싸움은 선거일 밤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이재명 대통령의 투표지 논란은 야권 공세의 불씨가 됐고,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좋아요’는 진영 내부 해석전의 불씨가 됐다. 평택을은 그 두 불씨가 만난 장소다. 김용남 대 조국의 대결은 단순한 지역 재선거가 아니라, 친명 체제와 친문·조국 세력이 앞으로 어떤 거리에서 공존할지를 묻는 정치적 시험대가 됐다.

정치의 아이러니는 여기 있다. 민주당은 조국의 힘을 불편해하면서도 언젠가 필요로 할 수 있고, 조국은 민주당을 비판하면서도 이재명 정부 성공을 말한다. 문재인은 말을 아끼지만 ‘좋아요’ 하나로 정치권을 흔들고, 이재명은 선거를 지휘하지만 내부 균열까지 함께 감당해야 한다. 지방선거는 원래 지방의 미래를 묻는 선거다. 그러나 이번 선거판에서 가장 크게 들리는 질문은 따로 있다. 민주진영의 다음 주인은 누구인가.

참고문헌

연합뉴스, 「국힘, ‘투표지 노출 논란’에 이재명 대통령 고발…여권 ‘억지 정치공세’」, 2026년 5월 30일.
MBC, 「국민의힘, ‘투표지 노출’ 논란 관련 이 대통령 경찰 고발」, 2026년 5월 30일.
MBC, 「조국혁신당 ‘가짜 민주당 후보는 김용남…민주당 조국 죽이기가 목표냐’」, 2026년 5월 30일.
전자신문, 「평택을 재선거 막판 야권 공방…조국혁신당, 민주당 지도부 비판」, 2026년 5월 30일.
MBN, 「사전투표 마친 조국 ‘선거 끝나면 민주당과 통합’」, 2026년 5월 29일.
데일리안, 「문재인 전 대통령, 조국 후보 SNS ‘좋아요’ 논란」, 2026년 5월.
경향신문, 「평택을 재선거, 김용남 대 조국 구도와 민주진영 내부 충돌」, 2026년 5월.

Socko/Ghost

📌 에디터 추천 장비
AI·영상·데이터 백업 환경에서 참고할 만한 관련 장비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단기 월세 의혹부터 조국·이광재·우상호 논란까지… 6·3 지방선거 민심 흔들리나

 

단기 월세 논란과 지방선거 민심 변화를 상징하는 16대9 정치 썸네일 이미지
생활형 논란이 지방선거 국면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ghostimages


지방선거는 늘 묘한 선거다. 대선처럼 거대한 국가 비전이 중심이 되는 것도 아니고, 총선처럼 정권 심판 구도가 완전히 압도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 작은 논란 하나가 순식간에 민심의 방향을 바꿔버리기 때문이다. 지금 정치권에서 번지는 ‘단기 월세’ 논란 역시 그런 조짐 위에 서 있다.

처음에는 단순 해명이었다. “실거주 목적이었다”, “선거 준비 과정이었다”, “단기 계약일 뿐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대중은 계약 기간보다 훨씬 다른 것을 보기 시작했다. 국민은 법률보다 감각을 본다. 특히 부동산 문제에 민감한 시대에는 더욱 그렇다. 청년 세대는 전세와 월세 사이에서 흔들리고, 서민들은 대출 이자에 짓눌리는 상황에서 정치권 인사들의 거주 형태 논란은 단순 주소 문제가 아니라 ‘삶의 거리감’으로 읽힌다.

문제는 이것이 특정 후보 한 명의 이슈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조국 전 대표 논란, 이광재·우상호 계열 정치권 발언과 이미지 문제까지 겹치면서 여권과 야권 모두 도덕성과 현실 감각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누군가는 “검찰 프레임”을 말하고, 누군가는 “내로남불”을 외친다. 그러나 유권자 피로감은 이미 그 단계를 넘어가고 있다. 사람들은 점점 “정치권 전체가 자기들만의 세계에 갇혀 있다”고 느끼기 시작한다.

Shop strapless bras in a variety of sizes like 32AA, 34DD, and more. Find stick on bras, bras with removable straps & more to go with open back dresses.

아이러니는 여기 있다. 원래 지방선거는 지역 공약과 생활 정책이 중심이어야 한다. 교통, 재개발, 교육, 복지 같은 문제가 핵심이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은 후보 개인의 생활형 논란과 과거 발언, 부동산 감각, 정치적 이미지가 선거 전체를 덮어버리고 있다. 결국 정책보다 “누가 더 현실감각이 없어 보이느냐”가 경쟁하는 기묘한 구도가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조국 전 대표를 둘러싼 상징성은 여전히 강력하다. 지지층에게 그는 검찰권 피해자이자 개혁의 상징이지만, 반대편에서는 특권과 위선 정치의 아이콘처럼 소비된다. 이광재·우상호 등 친문·친민주 계열 핵심 인사들 역시 정치 경험과 상징성은 크지만, 동시에 “올드 정치” 이미지와 연결되는 순간 젊은 층의 거리감도 커진다. 결국 이번 선거는 단순 진영 싸움이 아니라 “누가 국민 생활 감각에 더 가까워 보이느냐”의 전쟁이 되어가고 있다.

여론 흐름도 심상치 않다. 강한 이념 지지층은 여전히 결집돼 있지만, 중도층에서는 피로감이 누적되는 분위기가 읽힌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치인은 왜 늘 설명이 늦고 감각이 없느냐”는 냉소가 반복된다. 이것은 단순 지지율 문제가 아니다. 정치 불신의 누적이다.

더 위험한 건 지방선거 특유의 낮은 투표 열기다. 대형 선거보다 감정 동력이 약한 지방선거에서는 이런 생활형 논란이 투표 의욕 자체를 떨어뜨릴 수 있다. 결국 핵심 지지층만 움직이는 선거가 되면, 예상 밖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지금 정치권은 단순 해명보다 “국민 눈높이 회복”이라는 훨씬 어려운 과제를 마주하고 있다.

국민은 완벽한 성인을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최소한 자신들과 같은 현실 속에 있다고 느끼길 원한다. 지금 반복되는 단기 월세 논란과 정치권 이미지 충돌은 단순 부동산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정치와 국민 사이 거리감의 신호다. 그리고 선거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분노보다 냉소다. 냉소가 퍼지는 순간, 어느 진영도 안전하지 않다.


참고문헌

  • 연합뉴스, 6·3 지방선거 후보 논란 및 여론 동향 관련 보도.
  • 한국갤럽, 최근 정당·정치인 호감도 및 중도층 여론 조사 자료.
  • 조선일보, 정치권 생활형 논란 및 지방선거 변수 분석 기사.
  • 경향신문, 부동산·거주 논란과 민심 변화 관련 기사.

Socko/Ghost

📌 에디터 추천 장비
AI·영상·데이터 백업 환경에서 참고할 만한 관련 장비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9일 목요일

한동훈, 왜 부산 북구갑인가...낙하산 반감, 보수 분열 피로, 전국정치 재기 무대 논란

 

부산 북구갑 출마설이 도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지자와 취재진에 둘러싸인 장면
한동훈의 부산 북구갑 행보는 단순한 출마설이 아니라 보수 재편과
 지역 반발이 동시에 얽힌 정치 이벤트로 커지고 있다./reuters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부산 북구갑 출마설은 이제 단순한 하마평 수준을 넘어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8일 북구갑 당협위원장인 서병수 전 의원과 만나 지역 분위기와 출마 명분을 점검했고, 서 전 의원은 “출마하면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만 현재 표현은 “출마 확정”보다 북구갑으로 강하게 기운 상태가 더 정확하다. 아직 공식 선언은 남아 있다.

그런데 이 문제를 단순히 “한동훈이 부산으로 내려간다” 정도로 보면 핵심을 놓친다. 왜 하필 북구갑이냐. 첫째,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가 현실화되면 이곳은 보궐선거가 열릴 가능성이 큰 자리다. 둘째, 북구갑은 부산에서 민주당이 상징적으로 버틴 드문 지역이라, 여야 모두 전국급 인물을 올릴 명분이 있다. 셋째, 한동훈 개인에게 이곳은 안전지대가 아니라 재기의 뉴스가 되는 격전지다. 이기면 “돌아왔다”가 되고, 지더라도 전국 정치의 중심에 다시 선다. 그래서 북구갑은 지역구가 아니라 정치적 무대가 된다.

경쟁 구도도 단순하지 않다. 민주당 쪽에서는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 차출론이 공개적으로 나왔고, 정청래 대표가 직접 “공을 들이고 있다”고 말할 정도로 공식화됐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은 하 수석에게 “작업 넘어가면 안 돼”라고 공개 발언하며 미묘한 거리도 뒀다. 이 때문에 최종 대진표는 아직 유동적이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한동훈 대 하정우, 또는 한동훈 대 조국 가능성까지 함께 거론하고 있다. 부산일보가 전한 여론조사에선 조국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앞서는 수치도 나왔다.

여기서 “부산민심 발칵?”이라는 부제가 왜 붙느냐를 봐야 한다. 이 표현은 부산 전체가 한동훈을 싫어한다는 뜻으로 읽으면 과장이다. 주간경향 르포는 오히려 북구갑 현장이 아직 완전히 달아오른 상태가 아니며, 구포시장 상인들 사이에서도 한동훈 방문 뒤 반응이 갈렸다고 전했다. 즉, 실제 민심은 일방적 분노보다 혼합 상태에 가깝다. 그런데도 “발칵”이라는 말이 붙는 이유는 정치권이 뒤집히기 때문이다. 북구갑이 지역대표를 뽑는 선거가 아니라, 거물 정치인의 재기전과 보수 재편의 시험장이 되는 순간 지역은 피로해진다.

부산에서 특히 불편하게 보는 지점은 첫째 낙하산 이미지다. 시사IN과 현지 르포를 종합하면, 한동훈은 부산과 대구를 저울질하는 모습으로 비쳤고, 이것이 “정말 북구갑을 위해 오느냐, 아니면 국회 복귀용 발판을 찾느냐”는 반감을 만든다. 지역민 입장에서는 자기 동네가 정치인의 재기 플랫폼처럼 보이면 곱게 보기 어렵다. ‘부산민심 발칵’의 핵심은 한동훈 개인의 호오보다 지역을 고르는 태도에 대한 불쾌감에 있다.

둘째는 국민의힘 자체에 대한 실망과 분열 피로다. CBS 노컷뉴스 르포는 북구갑 시장 상인들 사이에서 국민의힘을 향한 싸늘한 반응과 “누가 나와도 힘들 것”이라는 정서를 전했다. 한동훈은 이미 1월 국민의힘 최고위 의결로 제명된 인물이다. 그런 그가 북구갑에 뛰어들면, 선거는 민주당 대 국민의힘이 아니라 당 밖 한동훈 대 당 안 국민의힘, 혹은 보수 분열 선거로 읽힐 수 있다. 부산 보수 유권자들이 이 지점에서 가장 피곤해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셋째는 이름값에 비해 승부가 아직 안전하지 않다는 점이다. 부산일보와 뉴스토마토 등이 인용한 북구갑 가상대결 조사에선 조국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결과가 나왔다. 부동층이 적지 않아 판세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한동훈이 오면 무조건 이긴다”는 분위기는 아니다. 큰 이름이 내려왔는데도 판이 쉽게 안 열리면, 지역에선 기대보다 회의가 먼저 쌓인다. 이 또한 ‘발칵’의 재료가 된다.



국민의힘과의 관계도 이 선거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 한동훈은 제명 이후 “반드시 돌아온다”고 했지만, 현재 제도적으로는 당 바깥 인사다. 그런데도 서병수 전 의원처럼 지역 기반 인사가 도움 의사를 밝히고, 친한계는 부산행을 유력하게 본다. 반면 친윤계와 당 지도부로선 한동훈의 등장이 당 주도권을 흔드는 변수다. 부산일보가 전한 박수영 의원과의 여론조사 충돌도 단순 해프닝이 아니라, 북구갑을 둘러싼 보수 진영 내부의 신경전으로 읽힌다.

결국 이 선거의 본질은 이렇다. 한동훈은 북구갑을 통해 국회 재입성과 전국 정치 복귀를 동시에 노리고 있다. 민주당은 하정우든 다른 거물이든 맞불 카드를 세워 이를 전국급 대결로 키우려 한다. 그런데 가장 난감한 쪽은 오히려 국민의힘이다. 한동훈이 북구갑에서 존재감을 키우면 당 밖 보수 구심점이 생기고, 반대로 꺾이면 보수 재편 동력도 약해진다. 그래서 북구갑은 지역 보선이 아니라 보수의 소유권을 다시 묻는 전장이 되고 있다. “부산민심 발칵?”이라는 말은 결국 한동훈 한 사람에 대한 호불호보다, 부산이 또다시 중앙정치의 무대로 소비되는 장면에 대한 경계심을 뜻한다.

참고문헌(References)

  1. 연합뉴스, 한동훈·서병수 회동 및 부산 북구갑 출마 가능성 보도.
  2. 주간경향, 부산 북구갑 현장 르포와 주민 반응.
  3. 연합뉴스, 한동훈 제명 확정 관련 보도.
  4. 연합뉴스, 하정우 부산 북구갑 차출론 공식화 보도.
  5.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하정우 차출설 공개 언급.
  6. CBS 노컷뉴스, 북구갑 시장 민심 르포.
  7. 부산일보, 북구갑 여론조사와 한동훈 측 반발 보도.
  8. 뉴스토마토, 북구갑 가상대결 여론조사 상세.
  9. 국제신문, 북구갑 보궐 여론조사 관련 보도.
  10. 시사IN, 한동훈 부산 출마 관측과 지역 반감 분석.

Socko/Ghost 

📌 건강과 컨디션 추천 영양제
건강, 컨디션, 관절 등에는 바로 아나파랙틴...오니스트 트리플콜라겐 등 '영양제'들이 큰 역할.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2023년 6월 17일 토요일

우병우, 조국 민정수석 출세 디딤돌 된 지 오래야... 법조계 출신들 정계 진출 러쉬 시대?




[세상소리]   민정수석 자리가 출세 디딤돌 된 지 오래인데왜 나만 가지고 그래 하는 인물들이 있다지난 우병우조국 전 민정수석 경우다문재인 전 대통령도조국 교수도 민정수석 자리에서전자는 국가수반에 후자는 장관까지 누렸다.

 

국민의힘 김성태 전 의원이 우병우는 오산에조국은 TK 출마하라고 교통정리를 해 줘관심을 끌고 있다우 전 수석은 왜 오산이고조 전 장관은 왜 TK인지 들여다보자.

 

그간 우 전 수석에 대해선 말이 많았다총선 출마 안 나오는 게애국자라는 진중권 교수 얘기도 있었다옥살이까지 한 인물이 총선 출마해서 되겠느냐는 비아냥이긴 하다옥살이가 민주당 측 인사들에겐 훈장 의미로 포장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여권에서 우 전 수석이 그런 의미로 맞는 인물일 수도 있다.

 

요즘 법조계 출신들이 정계에 너나 나나 진출해변호사 직업을 위해서라도 정계에 진출하는 게 백번이나 낫다고 판단하는 세상이 되었다변호사 업무만 해도하기에 따라선 훌륭한 일을 많이 할 수 있을 텐데정계에 꼭 나가려는 의도가 궁금하다.

 

의원 배지가 무슨 마약과도 같이 법조계 인사들을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어이대로 가다간 법조인이 넘치는 정치권이 걱정될 정도다우 전 수석이나 조 전 장관이나심지어 문 전 대통령윤석열 대통령 모두 법조인들이다.

 

우 전 수석 경우이왕 총선 출마 결정했다면 고향 TK 지역이 아니라경기도 오산을 가야한다는 김성태 전 의원 말이 재밌다정치적 승부를 걸라는 얘기다옥고도 치렀고 사면복권 받았으니명예회복을 위한다면 총선 만한 기회가 없다는 얘기다.

 

왜 오산인가안민석 민주당 의원 지역구이다안 의원과 앙숙인 최순실 관련해박근혜 전 대통령 명예회복 차원이기도 하다는 뜻이다본인이 민정수석으로 안 의원에게, “제대로 당했다이참에 진실도 확고하게 밝혀내고 정치적 명예회복 하라는 그의 조언이다.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 한답시고안 의원이 오죽 앞장서지 않았냐는 김 전 의원 지적이다당할 만큼 당했으니안 의원 지역구에 출마해 정면 승부하라는 주문이다.

 

TK 지역 공천만 받으면당선은 땅 짚고 헤엄치기 인데왜 나만 갖고 그러나 하는 항변이 있을 수 있다명예훼손 다 좋지만당선부터 해보자는 우 전 수석 마음과는 너무 동떨어진 김 전 의원 얘기라썩 내키지 않는 우 전 수석이다.

 

조 전 장관에 대해서도 김 전 의원은 유사한 주장을 폈다서울대 교수 파면까지 받은 조 전 장관이 갈 곳이 없다는 전제를 꺼냈다같은 민정수석 출신 아니냐는 얘기다민주당 성지그런 곳 말고 가장 어려운 곳달리 국민의힘 상징성 높은 곳 택해정치적 명운을 걸라는 주문이다.

 

왜 나만 가지고 그래 하는 조 전 장관의 볼멘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민주당 텃밭에 출마하면땅 짚고 헤엄치기 인데왜 굳이 그런 험지에 나가라는 얘기인지 모르겠다는 조 전 장관이다떨어지면 김 전 의원이 책임질 일도 아니다당선되면 정치적 입지도 세울 편한 길을 추천하는 게 아니라, TK 지역 출마하라니실업자가 되란 얘기인가.

 

가지 않는 길을 가겠다는 조 전 장관의 얼마 전 페북 글이 알려지긴 했다이를 두고 김 전 의원이 꺼낸 조언일 수 있다지난 10일 평산책방 들러문 전 대통령과 사진 찍으며 손도 잡고독주까지 마셨다는 후담에다오랫동안 함께 했던 정치 이력을 강조했던 조 전 장관이다.

 

문 전 정부의 모든 것이 부정되고 폄훼되는 역진과 퇴행의 시간이라고비판했던 그다직간접으로 현 정부를 겨냥해비판 목소리를 높였던 조 전 장관이 총선 출마를 염두에 둔 포석이란 해석이다

 

Organic Super Greens Capsules - Daily Fruits and Veggies Supplement - 150 Green & Reds Superfood Pills - 40+ Natural Whole Food Fruit & Vegetables.
Organic Super Greens Capsules
- Daily Fruits and Veggies
Supplement
민정수석 출신인 문 전 대통령은 국가수반이 되었다이젠 우병우 전 수석과 조국 전 수석 순이다조 전 장관 야망은 총선 출마에서 멈출 거라고 여기지 않는다그도 문 전 대통령 길을 밟지 않을까 싶다.

 

걸림돌인 항소심 2년 징역형이비록 불구속이긴 하지만총선 출마가 어려운 조 전 장관이다대법원 사건 담당 대법관이 진보 성향이 출신이란 얘기에선고가 하염없이 미뤄지고 있다는 소식이다그에게 명예훼손을 위한 총선 출마 기회 주려고그렇게 늦추고 있지 않냐는 중론이다.

 

이도 그의 복이라고 치자다른 교수 경우기소되면 교원징계를 바로 받아 상응하는 파면이나 해임 조치를 대부분 받는다교육부 교원소청심사를 통해 명예를 회복하면 학교로 복귀하는 수순은 본인 몫이다학교에서 복직을 거부하면 법원 판결을 통해 학교로 복직하는 수순을 밟는다물론 그간 밀린 봉급 등 피해보상도 따른다.

 

그가 얼마나 많은 혜택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서울대 파면 징계가 확정되면교원소청심사를 거쳐달리 소송까지 불사하겠다는 조 전 장관 소식이다.

 

대법원 선고가 늦어져총선을 치를 수 있다는 분석이다대법원 담당 대법관이 조 전 장관에게 우호적이라면이재명 대표처럼 2심 유죄 선고가 뒤집어 질 수 있다가장 좋은 상황이 조 전 장관에게 주어지는 순간이다이재명 따라하기가 요즘 대세다대권 도전까지도 이재명 따라하기가 가능할까.

 

왜 나만 가지고 그래가 현재는 독일 수 있다하지만, TK 지역에 출마해 성공만 한다면송영길 전 대표의 인천 계양을 지역구를 승계받아거저 배지를 딴 이재명 대표와는 정면 승부가 가능하다.

 

우병우 전 수석 야망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조용한 성격인 듯요란을 떨지 않겠지만사람 일은 모른다오산 붙박이 안민석 의원만 칠 수 있다면정치 행보도 탄탄대로가 펼쳐질 수 있다거기에 천운이 온다면 그도 승부수를 띄울지 두고 볼 일이다.

 


Socko/Ghost

📌 건강과 컨디션 추천 영양제
건강, 컨디션, 관절 등에는 바로 아나파랙틴...오니스트 트리플콜라겐 등 '영양제'들이 큰 역할.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李대통령, “민주당의 꽃”이며 왜 “원수의 길”을 말했나?...유시민-김어준을 겨냥했나?

  “민주당의 꽃”을 말한 이재명 대통령과 “원수의 길”을 경고한  메시지. 김민석의 오전 7시 민주당TV는 김어준의 아침 방송과 새로운 여권 미디어 주도권 경쟁을 예고하는가./hankyung 이재명 대통령이 25 일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가장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