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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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위례신도시 개발... 이재명 김용 정진상 “실컷 돈 요구하고 받아 쓸 땐 언제고”




[세상소리]  2022년 10월 25일 한국일보는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구속 이후 입장을 밝힌 인터뷰를 보도했다. 유 전 본부장은 "실컷 돈 요구하고 받아 쓸 땐 언제고"라고 말하며 자신과 거리를 두는 이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유 전 본부장은 "10여 년 동안 그들과 함께 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 안다"며 "그들은 내가 입을 다물기를 바랐다"고 주장했다. 여기서 '그들'은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정진상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김용 부원장 등을 가리키는 취지의 발언으로 해석됐다.

당시 검찰은 김용 부원장이 대장동 민간사업자들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했다. 수사는 대장동과 위례신도시 개발사업 과정에서 이뤄진 자금 흐름과 관계자들의 역할을 규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으며, 유 전 본부장의 진술도 주요 수사 자료 가운데 하나로 거론됐다.

반면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 측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이 대표는 자신과 김용·정진상 측근들에 대한 검찰 수사가 정치적 목적을 가진 표적수사라고 주장했고, 검찰이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김용 부원장 역시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유동규 전 본부장의 잇따른 인터뷰와 진술은 대장동 사건의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다. 검찰은 그의 진술과 물적 증거를 함께 검토하며 사실관계를 확인하려 했고, 변호인단은 진술의 신빙성에 문제를 제기하는 등 법정 공방이 이어졌다.

결국 이 사건은 대장동·위례신도시 개발사업을 둘러싼 의혹과 함께 정치권 및 사법 절차 전반으로 논란이 확대됐다. 유 전 본부장의 발언은 당시 검찰 수사와 민주당의 대응을 둘러싼 공방 속에서 큰 관심을 받았으며, 이후 재판 과정에서도 진술의 신빙성과 증거의 객관성을 둘러싼 치열한 다툼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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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2일 토요일

665816 “李 분신이 개발업자들에게 수금하러 다닌 혐의” = 김기현,이재명,김용,정진상,유동규,김만배,도원결의,불법대선자금,대...

이재명 민주당 “윤석열 특수통 ‘극장식 수사’” - “10년 동안 씨알이 안 먹히더라”




[세상소리]  2022년 10월 22일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민주연구원 압수수색 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를 "윤석열 특수통의 '극장식 수사'"라고 규정했다. 검찰은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민주연구원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고, 민주당은 이를 야당 탄압이라고 반발했다.

안호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0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검찰이 "압수수색을 빌미로 제1야당 중앙당사를 침탈하려 했다"며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러한 수사 방식이 "1970년대 유신정권과 1980년대 신군부를 방불케 한다"고 비판하며, 검찰권 행사가 정치적 목적을 띠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특히 검찰이 언론의 주목을 받는 방식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려 한 점을 문제 삼았다. 당사 진입 장면을 연출하는 이른바 '극장식 수사'를 통해 여론을 유리하게 이끌려 한다는 것이 민주당의 주장이다. 이에 대해 검찰은 법원의 영장에 따른 적법한 강제수사였으며, 증거 확보를 위한 통상적인 절차라는 입장을 유지했다.

한편 검찰은 김용 부원장의 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수사를 계속 확대했다. 민주당은 이를 이재명 대표를 겨냥한 정치수사라고 반발한 반면, 검찰은 확보된 진술과 물적 증거를 토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하며 수사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당시 정치권에서는 검찰 수사의 방식과 범위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여당은 법과 원칙에 따른 수사를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야당은 검찰권의 정치적 남용 가능성을 우려했다. 이 과정에서 '윤석열 특수통', '극장식 수사'와 같은 표현이 정치권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며 검찰개혁과 수사 독립성에 대한 논의도 다시 확산됐다.

민주당은 이어 "10년 동안 씨알이 안 먹히던 방식"이라며 강압적 수사와 정치적 프레임을 통한 여론전은 더 이상 국민에게 통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반면 검찰은 정치적 해석과 무관하게 법과 증거에 따라 수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면서, 민주연구원 압수수색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은 한동안 계속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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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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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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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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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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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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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917 “너나 가만히 계세요” - “너나요?!” = 윤석열,강기윤,김원이,권성동,이재명,김혜경,박은정,권순일,세종,성남FC,...

662786 “초선이라 그렇게 우습게 보느냐” - “윤리위 제소하겠다” = 윤창현,김종민,이원욱,양기대,한명숙,문재인,최종구,이상...

662741 “비용은 단 1원도” - “자식한테 부끄러운 줄” = 고민정,이재명,이종섭,정경심,한병도,강태웅,김병주,김영배,김의겸...

662529 “대결을 멈추고 평화로 가자” = 이재명,윤석열,문재인,박진,외통위,10.4남북공동선언,ICBM,NSC,합참,유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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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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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168 ‘초저금리 1%대’ - ‘해도 너무하다’ = 한국은행,동문서답,주택자금,생활자금,기재부,사내대출,고금리,자영업,중소기...

과기부 ‘한국정보사회진흥원’ 예산 집행, 이런 ‘엉터리’가 있나



[세상소리]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친 민주당 세력의 용돈 벌이로 전락했다는 박성중 과방위 간사의 비난을 TV조선 뉴스9’이 30일 단독으로 전했다.

 

감사원의 감사가 필요하다는 박 의원 말은 한국정보사회진흥원과 민주당 사이 친밀 정도가 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심하는 지적이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은 과기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정청래 민주당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 과방위 소속 기관이다. ‘나무위키’ 정보를 참조했다.

 

2021년 2분기 기준으로 직원수 731명 비상장기업이며, 2020년 기준 자본금 9647208만원에 영업이익 488724만원에 순이익 437406만원 적자이다.

 

국가정보화’ 추진, ‘정보격차’ 해소 등 사업을 하는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관리하는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으로 운영된다고 한다.

 

TV조선은 캠코더’ 인사에 부실집행으로 예산이 줄줄 샌다는 논평을 냈다. ‘캠코더란 대선 캠프’, ‘코드’ 인사, ‘더불어민주당’ 첫머리 글자 순이다.

 

해당 진흥원이 민주당 출신이나 친 학계 인사에게 준 자문비는 많게는 천만 원이 넘는 돈에 비해, “자문 내용은 허술하기 짝이 없었다는 내용이다.

 

박성중 의원 제공 자료에 ‘AI 학습용 데이터 중장기 로드맵 수립을 위한 전문위원단 제1차 회의록이 언론에 단독 공개되었다.

 

이재명 대선 캠프에 영입됐던 교수는자문 증빙 서류에 따르면회의 참석한 뒤 “13건의 사례금으로 560만원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박근혜 탄핵 시국 선언을 했던 B교수는 자문 25건의 대가로 1560만원을 받았고민주당 보좌관 출신인 C씨는 12, 300만원을 받았다고 한다.

 

확인된 50건만 보더라도 캠코더’ 인사에게 자문비를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예산 집행으로는 문용식 원장’ 행태를 콕 짚었다.

 

당시 문 원장은 조국 전 장관을 옹호하는 글에다대선이 한참이던 지난 2월 윤석열 대선후보를 비판하는 영상을 공유한 바 있었다는 지적이 따랐다.

 

예산 집행이 부실하다는 이유에는 총 3700여 건, 17억 원 규모의 자문비를 집행했음에도상당수 집행 내역도 없는 엉터리’ 예산 관리라 할 만해서다.

 

특히건당 수백만 원 고액 자문 경우가 상당수 집행 내역이 없는 데다보고서도 서너 줄짜리 정도로심하게 말하면 엉터리’ 보고서라 할 정도 평가이다.

 

대규모 예산이 갑자기 내려와 제대로 사업관리가 안 됐다며 진흥원 측이 부실집행을 일부 인정했다고 한다하지만그 이유에는 소속 관리 기관 무책임도 따른다.

 

캠코더’ 예산 편성과 집행에는 눈치를 봐야 하는 과기부와 예산을 흔드는 국회 소속 상임위 과방위와 전혀 무관하지 않다는 의혹이 드는 대목이다.

 


단두대의 미학인가, 소통의 실종인가: '기습 경질'이 삼켜버린 국정의 품격

  "국정이라고 하는 게 우리 국민들과 다 이해관계가 있는 일인데  이것을 비공개로 해야 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냥 합시다."(이재명 대통령)/credit: moneytoday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짓는 통치 행위 중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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