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0일 월요일

663433 “혀 깨물고” “개나 줘” “뻘짓하다 사고당해” - 섬뜩하다 = 권성동,문정복,주철현,김제남,김영호,주호영,정청래,정...

단두대의 미학인가, 소통의 실종인가: '기습 경질'이 삼켜버린 국정의 품격

  "국정이라고 하는 게 우리 국민들과 다 이해관계가 있는 일인데  이것을 비공개로 해야 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냥 합시다."(이재명 대통령)/credit: moneytoday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짓는 통치 행위 중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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