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5일 화요일

666512 “제가 3시 넘어서 ‘동백아가씨’를 불렀다?” - “스토킹하는 사람과 야합” = 한동훈,김의겸,이세창,윤석열,유상범,...

임은정, 소신과 권력 사이...중수청장 감찰 논란과 검찰개혁 둘러싼 여권 내부 갈등

  권력에 대한 저항은 소신인가, 공직자의 경계를  넘은 행동인가./credit: chosun 검찰이 잘못하면 비판하고, 정권이 바뀌어도 비판하고, 자신을 중용한 것으로 여겨지는 새 권력이 들어서도 비판한다. 임은정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의 행보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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