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5일 화요일

666512 “제가 3시 넘어서 ‘동백아가씨’를 불렀다?” - “스토킹하는 사람과 야합” = 한동훈,김의겸,이세창,윤석열,유상범,...

내부고발자 홍장원은 기소, 김현태는 12년…계엄의 두 얼굴과 ‘토사구팽’ 논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기소와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1심 징역  12년. 한쪽에는 정보와 연락망의 열쇠, 다른 한쪽에는 병력과 지휘의  열쇠가  있었다. 12·3 계엄의 ‘비밀의 방’에는 과연 몇 개의 열쇠가  있었을까./composed: c...

가장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