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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6일 목요일

정청래 뭘 잘못했나?...이재명 향한 '뿌리 깊은 무시'가 뇌관?… 송영길이 묻는 "진짜 죄(罪)"

 

국회의사당 단상을 배경으로 엇갈린 시선으로 서 있는 세 명의 정치인(이재명, 송영길, 정청래)의 흑백 실루엣 이미지
집권 여당의 당권 투쟁 이면에 자리한 복잡한 과거의 인연과 권력의 암투./gimages


집권 여당의 길 잃은 전당대회, 난무하는 막말과 저주

정당의 전당대회는 미래의 비전을 국민 앞에 제시하는 치열한 정책 경쟁의 장이어야 한다. 특히 집권 여당의 당권 경쟁이라면, 남은 국정 운영의 동력을 확보하고 대통령과 발을 맞춰 민생의 난제를 풀어갈 책임 있는 리더십을 증명하는 자리다. 그러나 오는 8월 17일에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는 건전한 노선 경쟁을 까마득히 벗어났다.

당의 원로이자 중진인 송영길 의원과 정청래 전 대표 간의 충돌은 이미 금도를 넘었다. 정책이 있어야 할 자리에 "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목을 잘라야 한다", "낙태했어야 했다"는 등 귀를 의심케 하는 원색적인 저주의 언어들만 가득하다. 하지만 이 낯뜨거운 이전투구의 표면적 막말을 걷어내고 나면, 그 심연에는 이재명 정부 치하에서의 복잡한 권력 지형과 헤게모니 싸움이 도사리고 있다. 그 중심에 바로 '정청래의 태도'를 둘러싼 당내 주류의 의구심이 자리한다.


도를 넘은 막말 시퀀스: 정치의 야만화

최근 며칠간 양측이 쏟아낸 발언의 수위는 우리 정치의 밑바닥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송영길, '역적 진압' 발언. 2026년 7월 14일: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전 대표 간의 갈등을 뜻하는 이른바 '명청대전'을 비판하며, "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목을 잘라 진압해야 할 상황"이라고 맹비난했다.

정청래, '섬뜩하다' 반발. 2026년 7월 14일: 송 의원의 발언 직후, 정 전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당대회 출마가 목숨까지 위태로운 일이냐. 섬뜩하고 무섭다"며 불쾌감을 표출했다.
송영길, '낙태' 비유 논란. 2026년 7월 15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정 전 대표가 지난 경기 평택을 재·보궐 선거 당시 공천을 후회한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두고, "자기 아들한테 '내가 너 낙태했어야 하는데 낳았다'는 것과 똑같다"며 무책임함을 지적했다.

이러한 수사(修辭)들은 단순한 실언으로 치부하기 어렵다. 정치인의 언어는 그의 세계관을 반영한다. 이견을 가진 상대를 타협의 대상이 아닌 '참수해야 할 역적'으로 규정하고, 선거의 공천 과정을 생명의 존엄성을 건드리는 '낙태'에 비유하는 것은 상대를 향한 맹목적인 적의(敵意)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송 의원 측은 "정 전 대표의 잔인한 이중플레이를 비판하기 위한 비유"라고 해명했지만, 대중의 귀에 꽂힌 것은 날카로운 혐오의 파편들뿐이다.

명청대전(明淸大戰)? 본질은 초조함과 헤게모니 싸움

이전투구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결국 이재명 정부 치하에서의 권력 지형과 당내 헤게모니 싸움이 자리 잡고 있다.

송영길 의원이 연일 거친 발언을 쏟아내는 배경에는 다분히 전략적인 계산이 깔려 있다는 것이 정치권의 중론이다. 송 의원은 정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깔아보는 느낌"이라며 당청 갈등의 프레임을 부각하고 있다. 임기가 4년이나 남은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우는 당 대표는 위험하다는 논리다. 이는 선거 초반 우세를 점하고 있는 정 전 대표를 견제하고, 김민석 의원 등과 이른바 '반(反)정청래' 연대를 구축하여 지지층을 결집하려는 3위 후보의 절박한 승부수로 풀이된다. 때아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적통' 논란까지 끌어들여 정 전 대표의 정체성을 공격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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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러한 전략은 스스로를 갉아먹는 '독사과'와 같다. 당내 재선 의원들 사이에서도 "과유불급이고 오히려 도가 지나치다"는 우려가 터져 나오고 있다. 친(親)정청래계인 최민희 의원이 "민주당 대표 경선은 왕조 조선이 아니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일침을 가한 것은, 현재의 양상이 얼마나 시대착오적인지를 방증한다. 상대를 악마화하여 얻는 반사이익은 결코 오래갈 수 없다.


사라진 당원과 국민: 누구를 위한 권력인가

지금 당 밖의 현실은 어떠한가. 고물가와 고금리로 서민 경제는 벼랑 끝에 몰려 있고,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의 외교·안보적 과제는 산적해 있다. 집권 여당의 전당대회라면 마땅히 '이재명 정부 2년 차의 공과(功過)'를 냉정히 평가하고, 남은 4년 동안 국민의 삶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치열한 정책 토론이 벌어져야 한다.하지만 현재 민주당의 스피커에서는 민생(民生)이라는 단어가 완벽히 소거되었다. 그 빈자리를 채운 것은 "누가 대통령에게 더 충성하는가", "누가 더 당의 정통성에 부합하는가"를 따지는 앙상한 계파 논리뿐이다. 권력을 향한 맹목적인 탐욕이 당원들의 자부심을 상처 입히고, 국민의 기대에 찬물을 끼얹고 있는 것이다.

"정청래는 이재명을 무시한다"… 과거의 인연이 만든 오만함

최근 송영길 의원이 정 전 대표를 향해 연일 거친 포문을 여는 핵심적인 명분은 "정청래가 이재명 대통령을 깔보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당정 갈등의 우려를 넘어서, 두 사람의 과거 정치적 체급 차이에서 비롯된 근본적인 불신을 저격한 것이다.정치권 일각에서는 정 전 대표의 기저에 '과거의 관계'에 얽매인 우월감이 깔려 있다고 분석한다. 정 전 대표가 여의도 중앙정치에서 굵직한 스피커로 활동하며 당의 주류로 군림하던 시절,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이라는 변방의 기초단체장에 불과했다. 송 의원 측의 주장은, 정 전 대표가 여전히 그 시절의 프레임에 갇혀 현재 국가 최고 권력자가 된 이 대통령을 진정한 지도자로 예우하지 않고, 자신이 언제든 쥐락펴락할 수 있는 대상 혹은 '공동 주주'쯤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집권 여당의 대표가 대통령과 각을 세우며 자기 정치를 하려 든다면, 남은 4년의 국정 동력은 필연적으로 마비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송 의원의 논리다.

유시민의 직격탄, 그리고 묘한 스탠스의 정청래

이러한 갈등의 불씨에 기름을 부은 것은 야권의 핵심 외곽 스피커인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최근 행보다. 유 전 이사장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방식을 향해 작심하고 날 선 비판을 가했을 때, 당권 주자인 정 전 대표는 이를 적극적으로 엄호하거나 대통령을 방어하기는커녕 묘하게 동조하거나 묵인하는 듯한 스탠스를 취했다.바로 이 지점이 송영길 의원이 폭발한 결정적 도화선이다. 집권 여당의 유력한 당 대표 후보가, 외부의 날 선 비판으로부터 자당 출신 대통령을 지켜내기는커녕 오히려 이를 지렛대 삼아 비명(非明)계나 강성 지지층의 표심을 흡수하려 했다는 혐의를 둔 것이다. 송 의원 입장에서는 이러한 정 전 대표의 행보가 단순한 정치적 계산을 넘어, 대통령의 권위를 훼손하고 당을 사당화(私黨化)하려는 명백한 '해당 행위'로 비쳤을 공산이 크다.

그렇다면, 정청래는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나

이쯤에서 우리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과연 정청래 전 대표는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기에 "역적"이라는 끔찍한 비난까지 감수해야 하는가?냉정하게 정치 공학적으로만 본다면, 정 전 대표의 행보는 유력 당권 주자로서 대통령과의 적절한 긴장 관계를 유지하며 당의 독자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선택일 수 있다. 무조건적인 '용산 바라기' 여당이 결국 민심의 외면을 받는다는 것은 정치사의 오랜 교훈이기 때문이다. 유시민 전 이사장의 비판을 수용하는 모양새를 취한 것 역시, 당내 다양한 목소리를 포용하겠다는 유연함의 과시로 해석할 여지도 있다.하지만 문제는 '타이밍'과 '명분'이다. 지금은 정권 초기나 말기가 아닌, 이재명 정부가 핵심 국정 과제를 밀어붙여야 할 중차대한 시기다. 이 시점에 당 대표가 대통령의 리더십에 흠집을 내면서까지 자기 정치에 몰두하는 것은, 정권의 성공보다는 차기 대권이나 당내 권력 독점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송 의원이 제기하는 정 전 대표의 '진짜 잘못'은 바로 이 지점, 즉 여당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책임감의 결여'와 대통령을 향한 '정치적 도의의 상실'에 있다.

진흙탕 싸움의 청구서, 결국 국민이 쥔다

누구의 명분이 더 정당한가를 떠나, 작금의 '명청대전(明淸大戰)'과 이를 둘러싼 핏빛 수사는 결국 민주당 전체의 자해 행위로 귀결되고 있다. "정청래는 이재명을 무시한다"며 날을 세우는 송영길 의원의 거친 입은 오히려 당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있으며, 이에 맞대응하며 전당대회를 감정싸움으로 몰고 가는 정청래 전 대표 역시 여당 대표로서의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지금 당 밖의 현실은 매섭다. 팍팍한 민생 경제와 복잡한 외교 안보적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 집권 여당의 전당대회는 마땅히 남은 4년 동안 국민의 삶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치열한 정책 토론의 장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권력에 대한 충성도'와 '과거의 서열'을 따지는 계파 논리에 함몰된 현재의 민주당 스피커에서는 민생이라는 단어가 완벽히 소거되었다.권력을 향한 맹목적인 탐욕이 빚어낸 이 진흙탕 싸움의 청구서는 결국 고스란히 국민의 몫으로 돌아올 것이다. 남은 경선 기간 동안 민주당 당권 주자들이 국민에게 증명해야 할 것은, 상대를 찌르는 날 선 언어가 아니라 위기를 돌파할 '집권당다운 능력'과 '통합의 리더십'이다. 그것을 증명하지 못한다면, 이번 8·17 전당대회는 권력투쟁에 눈이 멀어 민심을 잃어버린 가장 뼈아픈 패착으로 기록될 것이다.


[참고문헌]

  • 조선일보, "송영길 '대통령과 싸워? 옛날이면 역적으로 목을…' 정청래 '섬뜩하고 무섭다'" (2026.07.14)
  • 경향신문, "유시민 작심 비판에 침묵한 정청래… 송영길 '정체성 의심된다' 직격" (2026.07.15)
  • MBC 뉴스, "송영길, '평택 공천 후회' 정청래 발언에 '낙태해야 했는데 낳았단 말'" (2026.07.15)
  • 매일경제, "송영길 '대선 불출마 선언한 정청래…누가 나가라고 했었나'" (2026.07.15)
  • 한겨레, "'노무현 적통 공세' 송영길, 정청래 전 대표에게 사과" (2026.07.30 - 주: 데이터상 기사 발행일 표기 인용)
  • 동아일보, "정청래 당권 행보에 쏠린 눈… '이재명 무시 프레임' 넘을까"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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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2일 수요일

[미디어 권력] 고성국 vs 김어준… 이력의 배반인가 시대의 적응인가

 

정치 평론가 고성국과 방송인 김어준을 대비한 정치 미디어 상징 이미지
고성국은 국민의힘 입당 이후 보수 진영 내부 메시지에 더 깊이 개입하 모습이고,
김어준은 방송과 여론조사를 결합해 진보 진영의 여론 흐름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두 사람의 대비는 한국 정치가 장외 미디어 권력 중심으로
 재편되는  단면을 보여준다./jtbc-kookmin

정치는 원래 국회에서 싸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요즘 한국 정치는 국회 밖에서 더 먼저 만들어진다. 그 바깥의 가장 강한 무대 중 하나가 바로 유튜브와 정치 방송, 그리고 여론조사다. 그런 점에서 고성국과 김어준을 나란히 놓는 구도는 꽤 강하다. 둘은 진영도 다르고 말투도 다르고 청중도 다르지만, 공통점이 하나 있다. 둘 다 더 이상 단순한 해설자가 아니라는 점이다. 한 사람은 보수 진영 안으로 직접 걸어 들어갔고, 다른 한 사람은 진보 진영 바깥에서 시작해 이제는 진영의 여론 흐름 자체를 설계하는 위치에 가까워졌다.

고성국의 변화는 최근 몇 달 사이 더욱 선명해졌다. 2026년 1월 보도에 따르면 그는 국민의힘에 입당했고, 당시 당 대표였던 장동혁 체제와 맞물려 당 쇄신과 강성 보수 재편 문제의 한복판에 이름이 올랐다. 이후 4월에는 전한길의 탈당을 두고 “패배주의”라고 비판하며, 사실상 보수 진영 내부 전열 정비와 노선 다잡기에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얹었다. 과거의 고성국이 정치 현상을 해설하는 평론가 이미지에 가까웠다면, 지금의 고성국은 보수 유튜브와 정당정치가 만나는 접점에서 방향과 감정을 동시에 공급하는 인물로 읽힌다. 그는 더 이상 경기장 밖에서 경기만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어느 편 응원석을 더 크게 흔들 것인지에 관여하는 사람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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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변화도 못지않게 중요하다. 김어준은 원래 반권력 풍자와 대안 미디어의 상징처럼 소비되던 인물이었지만, 지금은 그보다 훨씬 구조적인 위치에 있다. 신동아 보도에 따르면 ‘여론조사꽃’은 조사와 의뢰, 그리고 분석·해설이 모두 김어준이라는 인물과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결합되는 특수 구조를 갖고 있다. 즉, 단순히 방송에서 의견을 말하는 수준이 아니라, 수치를 생산하고 그 수치를 다시 해석해 정치적 분위기를 증폭시키는 하나의 순환 시스템을 손에 쥔 셈이다. 이것은 전통적인 평론가보다 훨씬 강한 권력이다. 발언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해석의 출발점이 되는 숫자와 장면을 동시에 다루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둘을 함께 보면 더 흥미로운 건, 한국 정치의 ‘변신’이 더 이상 이념 이동만을 뜻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고성국은 과거 운동권 이력이 거론되던 인물이지만 지금은 보수 진영의 강한 언어를 공급하는 상징적 플레이어가 됐다. 김어준은 제도권 바깥의 반체제 방송인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제도권 정당 주변의 공기와 민심 프레임을 형성하는 준-인프라 인물처럼 기능한다. 즉, 둘 다 변했다. 그러나 그 변화의 본질은 좌우 이동이 아니라, 해설자에서 동원자로, 비평가에서 플랫폼 권력으로의 이동이다. 이 변화가 더 중요하다.



그래서 고성국 vs 김어준 구도는 단순한 인물 비교를 넘어선다. 이것은 누가 더 논리적이냐, 누가 더 자극적이냐의 싸움이 아니라, 누가 더 강력한 정치적 서사 장치를 갖고 있느냐의 문제다. 고성국은 보수 진영 내부 결집과 분노의 언어를 다루고, 김어준은 진보 진영의 의제 설정과 해석 프레임을 다룬다. 한쪽은 당과 광장, 유튜브를 잇는 메시지의 중간 허리이고, 다른 한쪽은 방송과 여론조사, 팬덤을 엮는 감각의 허브다. 이 둘은 서로 반대편에 서 있지만, 묘하게 닮았다. 둘 다 진영이 스스로를 설명하는 방식이 되었기 때문이다.

결국 이 비교가 던지는 질문은 꽤 불편하다. 한국 정치에서 이제 정당은 정말 본관이고, 이들은 별관일까. 아니면 오히려 본관보다 더 많은 사람을 움직이는 별도의 권력센터가 된 걸까. 고성국과 김어준은 각자 다른 언어를 쓰지만, 둘 다 자신이 속한 진영의 감정과 방향을 조율하는 장외 권력이라는 점에서 닮아 있다. 운동권의 기억이든 반체제의 명분이든, 과거의 서사는 이제 배경이 됐다. 남은 것은 누가 더 강한 이야기 기계와 충성도 높은 청중, 그리고 자기 진영을 흔들 수 있는 영향력을 가졌느냐는 냉정한 현실이다. 그래서 이 둘의 싸움은 인물 대결이 아니라, 오늘의 한국 정치가 어떤 방식으로 권력을 생산하는지를 보여주는 거울에 가깝다.


참고문헌

  • 한겨레, 「고성국, 전한길 탈당에 “장동혁 도와야지…패배주의” 비판」, 2026.04.09.
  • 디지털타임스, 「“영남 30석 양보해” 고성국 입당…“일정규모 중앙당 직접공천…”」, 2026.01.08.
  • 신동아, 「김어준의 민심 풍향계는 어쩌다 '與론조사 꽃' 됐나」, 2025.11.06.
Socko/Ghost

李대통령, “민주당의 꽃”이며 왜 “원수의 길”을 말했나?...유시민-김어준을 겨냥했나?

  “민주당의 꽃”을 말한 이재명 대통령과 “원수의 길”을 경고한  메시지. 김민석의 오전 7시 민주당TV는 김어준의 아침 방송과 새로운 여권 미디어 주도권 경쟁을 예고하는가./hankyung 이재명 대통령이 25 일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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