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VOICE OF WORLD] 홍준표 대구시장은 15일 페북에 이준석 대표를 향해, “떼를 쓰는 모습은 보기에 참 딱하다”고 말했다. 그는 1년 전 오늘 전당대회를 떠 올리며, “정권교체를 위해 무언가 바꾸어 보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준석 신드롬’을 만들어 냈다”고 기억했다. 이 대표가 “아직도 1년전 상황으로 착각하고 막말을 쏟아 내는” 모습,,,
Socko/Ghost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기소와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1심 징역 12년. 한쪽에는 정보와 연락망의 열쇠, 다른 한쪽에는 병력과 지휘의 열쇠가 있었다. 12·3 계엄의 ‘비밀의 방’에는 과연 몇 개의 열쇠가 있었을까./composed: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