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2일 일요일

트럼프 폭탄선언: “중국은 전 세계 선거 조작의 범죄국“

 

(천조국 파랭이)


[논평]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중재, 국내 문제 해결, 중국 경제 압박 등 여러 문제에 동시에 대처하고 있다고 한다. 궁극적으로 트럼프의 목표는 중국을 '범죄 국가'로 선언하고 전 세계적으로 선거를 조작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라는 관측이다.

또한, 트럼프와 윤석열 대통령을 돕기 위해서는 한국 국민이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한국을 중국의 영향력으로부터 해방시키는 데 기여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다. 마지막으로, 김건희 여사의 발언을 인용하여 현 상황이 어렵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계속 싸워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발췌 요약]


트럼프 대통령의 역할과 궁극적인 목표

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가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중대한 문제에 동시에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됩니다.

  1. 다중 문제 동시 해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국내 갈등,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그리고 중국 경제 압박 등 많은 문제들을 동시에 처리하느라 매우 바쁘다고 주장됩니다. 특히 그는 중요한 이스라엘-하마스 분쟁을 협상 테이블로 이끌어내어 1단계 휴전 단계로 진전시켰습니다.
  2. 중국에 대한 집중 공격: 대외적으로는 다양한 전쟁과 분쟁을 중재하면서 궁극적으로 단일 목표인 중국에 공격을 집중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지칠 줄 모르고 일하고 있다고 설명됩니다.
  3. '범죄 국가' 선언 목표: 궁극적인 주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목표가 중국을 '범죄 국가(criminal state)'로 선언하고 전 세계적으로 선거를 조작하는 행위를 막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비록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적으로 조작된 선거를 수출하는 중국을 범죄 국가라고 과감하게 말해주기를 바란다고 언급하지만, 트럼프는 그 목표를 향해 단계적으로 체계적으로 움직이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강조합니다.


한국 국민 향한 촉구

공산주의 중국의 영향력으로부터 한국을 해방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을 촉구합니다.

  • 해방을 위한 행동: 만약 시청자들이 공산주의 중국의 손아귀에서 한국을 해방시키고 자유 한국을 더 빨리 되찾기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스스로 트럼프 대통령이나 윤석열 대통령처럼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협력의 방식: 이처럼 시청자들이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바로 트럼프와 윤 대통령을 돕는 진정한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 의무 이행 요청: 트럼프의 영향력이 한국에 미칠 때까지 시청자들이 자신의 의무를 다해주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김건희 여사의 희망 메시지

김건희 여사 경우 현 상황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 싸워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김 여사의 발언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가장 어두운 밤에 달빛이 가장 밝게 빛난다."
  • 비록 지금 희망이 없어 보이고 한국이 어두운 달빛에 휩싸여 좌절감과 무력감을 느끼게 할지라도, 가장 밝게 빛날 그날을 위해 모두 힘껏 싸우자고 독려합니다.
  • 김 여사 자신도 오랫동안 싸워 지치지만, 시청자들의 행동과 열정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다시 일어선다고 밝히며 시청자들에게 힘을 북돋아 줍니다.



[출처: 천조국파랭이]


Socko




2025년 10월 11일 토요일

트럼프, APEC 대신 김정은? — 원산으로 향하는 에어포스원


(세상소리)
 

[논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간의 깜짝 회담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논의는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 정상회의 불참 결정 이후 나온 것으로, 괌이나 원산 갈마 리조트와 같은 제3의 장소에서의 회동 가능성을 제기하는 알렉산더 만수로프 교수의 주장에 초점을 맞춥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회담 가능성을 낮게 보지만, 만수로프 교수는 두 지도자가 핵 비확산 조약(NPT) 가입 논의를 명분으로 만날 수 있으며, 이는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공식 인정하지 않으면서 만남을 성사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제안합니다.

또한, 이 회담이 비핵화 요구 조건 없이 이루어질 경우, 결과적으로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인정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중요 쟁점도 함께 논의됩니다.



[발췌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간의 깜짝 회동 가능성과 그 회동이 가져올 수 있는 북한 핵 보유국 인정 문제라는 중대한 쟁점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1. APEC 불참 및 깜짝 회담 가능성 제기 배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0월 31일과 11월 1일로 예정된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 정상 회의에 불참(패싱)하기로 결정한 이후,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의 깜짝 회동 가능성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조지타운 대학교 안보 연구 센터(CSS)의 알렉산더 만수로프 교수는 워싱턴 타임즈 재단에서 열린 온라인 포럼인 '워싱턴 브리프'에 패널로 출연하여 이러한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만수로프 교수는 전반적인 상황을 볼 때 두 지도자가 만날 가능성은 상당히 낮아졌다고 전제하면서도, 여전히 만남의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보았습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추측했던 판문점에서의 회동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평가했습니다.


2. 제3의 회동 장소: 괌과 원산 갈마 리조트


만수로프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남과 북이 아닌 제3의 장소에서 만날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구체적으로 괌과 북한 내부의 원산 갈마 리조트를 지목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원산을 방문하여 김정은과 만난다면 이는 역대적인 사건이 될 수 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탑승한 에어포스원(Air Force One)이 원산 공항에 착륙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현직 미국 대통령이 북한 땅에 항공기를 이용해 들어가는 것은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기 때문에 매우 이례적인 '깜짝 방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자료에서는 만수로프 교수가 괌을 물색지로 꼽은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으며,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 영토인 괌으로 날아오는 것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부분, 즉 거의 불가능한 일로 평가하며 해당 발언을 '돌발적인 발언'이기도 합니다.


3. 핵 비확산 조약(NPT) 논의: 명분을 통한 만남의 가능성


많은 전문가들은 회담 성사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으나, 만수로프 교수는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공식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만남을 성사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핵 비확산 조약(NPT) 가입 논의를 제안했습니다.

북한의 요구 조건은 비핵화에 대한 요구 사항만 없다면 만날 수 있다는 것이었으며, 이에 대해 미국 정부는 아무런 조건 없이 만나고 싶다고 화답한 상황이었습니다.

만수로프 교수의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NPT 논의 명분: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만날 때, 북한에게 핵무기 폐기를 목표로 이야기하지 않으면서, NPT 가입에 대한 논의를 주제로 회담을 갖자고 제안하는 것입니다.
  2. 비핵화 요구 회피: 이 방법을 통해 미국은 북한 측이 요구하는 비핵화 요구 조건 없이 만나는 것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3. 핵 보유국 인정 회피: 동시에 미국은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정식 인정해 주지 않으면서도 (미국 측 입장에서) 회담을 진행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참고로, NPT 조약은 국가들을 핵보유국과 비핵보유국으로 분류하며, 현재 북한은 인도, 파키스탄 등과 함께 NPT에 가입되어 있지 않으면서 핵을 보유하고 있는 4개국 중 하나입니다.


4. 비핵화 조건 없는 회담의 중대한 쟁점


회담의 가장 중요한 쟁점은 만남 자체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결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 국가정보 산하 비확산 센터 소장을 맡았던 핵 관련 전문가 조셉 디트라니와 같은 인물들은 미국은 북한을 핵무기 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일관된 입장을 유지해 왔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는 것에 응하는 것은 결국 북한에게 비핵화를 더 이상 요구하지 않겠다는 승인을 해주는 것이며, 이는 곧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 주는 모습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리 김정은을 만나고 싶더라도 그 만남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 주는 결과를 초래한다면, 과연 만남을 가져야 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출처: 세상소리]


Socko


2025년 10월 10일 금요일

트럼프 못말려, “CNN은 개처럼 죽어가고 있다” 난타

 

(세상소리+CNN)


[논평]


트럼프 대통령 인터뷰로 주로 CNN 및 MSNBC를 포함한 뉴스 매체에 대한 강한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CNN을 "끔찍하다"고 묘사하며 "개처럼 죽어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CNN 기자의 자질을 폄하하고 질문조차 받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그는 저녁 앵커들을 비난하며 워싱턴 D.C. 거리에서 아무나 데려와도 더 잘할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매우 경멸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주요 뉴스 조직들에 대한 깊은 멸시와 공격을 보여줍니다.




[발췌 요약]


트럼프 언론 매체 인식

1. 매체의 쇠퇴와 전반적인 평가

트럼프는 CNN과 MSNBC 모두의 쇠퇴를 주장하며 깊은 경멸을 표출합니다.

  • 화자는 "MSNBC는 죽어가고 있다(dying)"고 언급하며, "CNN은 개처럼 죽어가고 있다(dying like a dog)"고 주장합니다.
  • CNN에 대해서는 "불쌍한 CNN. 정말 한심하다(so pathetic)" 및 "매우 한심하다(very pathetic)"고 묘사합니다.
  • 화자는 이들 매체 전반을 "끔찍하다(terrible)"고 평가합니다.

2. CNN 기자 자질에 대한 공격 및 질문 거부

트럼프는 CNN 기자의 자질을 폄하하며 공개적으로 경멸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 그는 CNN에 대해 언급하며, 특정 기자를 향해 "당신이 보게 될 최악의 기자 중 한 명"이라고 직접적으로 비난합니다.
  • 이러한 이유로 그는 질문을 받고 싶어 하지 않으며, 그 이유는 질문을 받는 것이 "시간 낭비(a waste of time)"이기 때문이라고 명시합니다.

3. 저녁 앵커들에 대한 모욕적인 비난

트럼프는  CNN의 저녁 앵커들에 대해서도 극도로 경멸적인 태도를 보이며 그들의 자질을 비하합니다.

  • 그는  "아무도 들어본 적 없는 그들의 저녁 앵커들을 본 적이 있는가?"라고 물으며, "이 사람들이 언제 나타났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합니다.
  • 화자의 경멸적인 태도는 "워싱턴 D.C. 거리에서 아무나 데려와도 더 잘할 것"이라고 단언하는 부분에서 가장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전반적으로 트럼프 언론 매체 인식은 주요 뉴스 조직, 특히 CNN에 대해 깊은 멸시와 공격을 보여주며, 그들의 현재 상태와 인적 구성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세상소리+CNN]

Socko

트럼프 이스라엘 가자 지구 미군 주둔 - 중동 새로운 점령, 균형 깨져


(세상소리)
 

[논평]


평화 협정 감시를 위한 미군 주둔이라는 선언에도, 미군이 이스라엘 및 기타 국가에 주둔함으로써 주된 역할은 옵저버로서 평화 협정 위반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하는 임무라지만, 이란은 이미 “새로운 형태의 점령”이라 비난했고, 터키와 요르단 역시 “균형이 깨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평화를 위한 주둔이 또 다른 분쟁의 불씨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발췌 요약]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일시적 ‘군사 완충지대’의 성격을 띤다고 봅니다. 미군이 직접 전투에 개입하지 않더라도, 정보 감시 능력과 위성 정찰이 사실상 현장 통제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미국은 중동 내 영향력을 재확인하고, 이스라엘에는 안전판을, 팔레스타인에는 압박을 동시에 가하는 셈입니다.

 

확인할 수 있는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둔 위치: 미군은 이스라엘 및 기타 국가에 주둔하게 될 것입니다.
  2. 주요 역할: 미군은 옵저버(observers)로서 활동할 것입니다.
  3. 임무 목적: 이 옵저버의 역할은 평화 협정 위반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해당 출처는 미국이 국제적인 평화 유지 노력의 일환으로 군사 병력을 배치하되, 그 역할은 직접적인 군사 개입보다는 평화 협정의 준수 여부를 감시하고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둘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군사적 감시(military surveillance) 기능이 평화 협정의 이행을 보장하는 핵심 수단으로 활용됨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군이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인근에 약 200여 명 규모의 병력을 주둔시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들의 임무는 전투가 아니라 ‘관찰’ — 즉, 평화 협정의 이행을 감시하는 옵저버 역할입니다. 하지만 이 단어 하나, ‘감시’는 지금 중동의 긴장에 묘한 무게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견은 미국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간 ‘휴전 합의’ 이후에도 불씨가 남아 있음을 인정한 조치입니다. 겉으론 ‘평화 유지’지만, 속내는 훨씬 복잡합니다. 가자지구는 여전히 무장 세력의 잔존 병력이 남아 있고, 국경 지대 곳곳에 폭발물과 무기 은닉처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군 옵저버의 존재는 단순한 감시 이상입니다. 그들은 ‘전쟁 재발의 조기 경보 시스템’이자, 미국이 직접 상황을 통제하겠다는 정치적 신호로 읽힙니다.

  

워싱턴은 이번 조치를 “국제 평화 유지의 연장선”이라 설명합니다.

실제로 미군은 유엔과 협력하여 감시 장비, 정찰 드론, 통신 위성 등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주변국 시각은 다릅니다. 이란은 이미 “새로운 형태의 점령”이라 비난했고, 터키와 요르단 역시 “균형이 깨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일시적 ‘군사 완충지대’의 성격을 띤다고 봅니다. 미군이 직접 전투에 개입하지 않더라도, 정보 감시 능력과 위성 정찰이 사실상 현장 통제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미국은 중동 내 영향력을 재확인하고, 이스라엘에는 안전판을, 팔레스타인에는 압박을 동시에 가하는 셈입니다.

 



[출처: 세상소리]


Socko

2025년 10월 8일 수요일

윤석열, 이재명 민주당 정권 비정상 강력 규탄


(젊은우파)



[논평]


윤석열은 현 민주당 정권을 정상적이지 않은 정권이자 자유민주주의를 부인하는 독재이자 전체주의로 규정합니다. 그는 만약 이 정권이 지난 선거에서 200석 이상을 확보했다면 헌법을 개정하여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려 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들이 추구하는 강제적 평등은 전체주의와 독재를 수반하고 결국 권력 독점으로 이어진다고 비판합니다.

또한, 그는 자신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면서 이 정권의 구조적 부패와 독재 실체를 목격하고 더 이상 있을 수 없어 자리를 박차고 나왔음을 밝히며, 정권 교체를 통해 나라를 정상화시키고 국민에게 주권을 되찾아 주겠다는 의지를 피력합니다.



[발췌 요약]


현 민주당 정권에 대한 규정 및 비판


윤석열은 현 민주당 정권에 대해 "이거는 정상적인 정권이 아닙니다"라고 단언하며,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아닙니다"라고 규정합니다. 그는 이 정권이 입으로는 당명에 '민주'를 붙이고 있지만, 실제로는 "독재고 저게 바로 전체주의입니다"라고 비판하며, 이는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부정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위협 및 200석 확보 시의 위험성


그는 만약 이 정권이 지난 선거에서 "200석 이상을 확보했으면", "헌법을 개정해서 우리 자유민주주의의 자유를 빼려고 했을 겁니다"라고 주장하며, 자유민주주의에 내포된 '자유'를 제거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의심합니다. 윤석열에게 있어 이 땅의 보수는 바로 자유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강제적 평등이 초래하는 독재와 권력 독점 비판


윤석열은 이들이 추구하는 "강제적인 그 평등"을 강력하게 비판합니다. 그는 원래 진보란 자유민주주의의 틀 안에서 이상주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생각을 하자는 것이지만, 강제적 평등을 지향하다 보면 "전체주의와 독재"가 반드시 수반된다고 지적합니다.

• 평등을 강제적으로 지향할 경우 "막강한 전체주의 권력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 결과적으로 그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국가의 이익과 자리와 이런 것을 전부 독점하게 됩니다".

• 그는 강제적인 평등은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라고 결론짓습니다.

또한, 대장동 사태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정권의 부패 문제도 심각하지만, 더 큰 문제는 자기 편의 부패에 대해 제대로 사정 기능을 들이대지 않는다는 점이며, 바로 이것이 독재이자 전체주의의 실체라고 비판합니다.


검찰총장 재직 경험과 정치를 시작하게 된 배경


윤석열은 검사로서 정치적 진영에 관계없이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권력자와 경제적 강자의 부정 부패에 칼을 대왔다고 밝힙니다. 하지만 총장으로 약 600일 동안 재직하면서, "이 민주당 정권의 실체를 아주 적라하게 목도를 하고", 이들의 "구조적 부패 그리고 독재로 치닫는 본체를 아주 몸으로 딱 느끼고" 더 이상 앉아 있어 봐야 핑계거리를 줄 수 있겠다는 판단 하에 작년 3월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또한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뺏겠다고 했기 때문에 더 있을 수 없었다고 덧붙입니다.


정권 교체를 향한 의지와 목표


그는 정치 일선에 나오게 된 것은 국민들이 "이 무도한 또 이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이 민주당 정권을 끝장을 내고 나라를 정상화시켜라" 하는 열망을 느꼈기 때문이며, "정권 교체의 이 정면에 섰습니다".

그는 오직 국민만 보일 뿐, 정치 권력자나 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언론 등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며, "제 온 몸을 던져서 반드시 이 무도한 정권 끝장내고 여러분에게 이 주권을 되찾아 드리겠습니다"라는 강한 의지를 피력합니다.




[출처: 젊은우파]

Socko

MBC, JTBC,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 매국노 5적

 

(전한길뉴스)


[논평]


한국 언론 지형과 정치 상황에 대한 전한길의 강한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MBC, JTBC,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의 언론사들을 '매국노' 또는 '쓰레기 언론'으로 규정하며, 이들이 윤석열 대통령과 새로운 보수 세력을 '거구'로 몰아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전한길은 자신을 용기 있는 자로 묘사하며, 국내외에서 이재명과 민주당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음을 밝히고, 시청자들이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귀국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냅니다.



[발췌 요약]


1. 언론사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 및 규정


전한길 씨는 특정 언론사들을 '매국노' 또는 '쓰레기 언론'으로 강력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 '오적' 및 '쓰레기 언론' 지정: 그는 MBC, JTBC, 한겨레 신문,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의 언론사들을 '오적들'이라고 칭하며, 이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망하게 만드는 '매국노 언론사들'이며 하루빨리 문을 닫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독물' 표현 사용: 그는 대한민국 언론, 특히 이러한 좌파 언론을 독물(毒物)이라고 표현하며, 이러한 언론들은 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 영혼을 파는 행위 비판: 전한길 씨는 자신이 이러한 '쓰레기 언론사'에 연봉 100억을 줘도 가지 않을 것이며, "영혼 팔아가면서" 이재명 부역자 노릇을 하는 신문이나 언론사에는 근무하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다만, 연봉 1,000억을 준다면 토끼기 위해 한번 생각해 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언론인으로서의 논평: 그는 한겨레 신문에 대해 "가짜 선동하잖아", "이재명 부역자들"이라고 주장하며, 이는 언론적 논평이라고 밝히고 이들과 끝까지 맞서 싸울 것임을 천명합니다.


2. 여론 조작 및 '거구' 프레임 비판


전한길 씨는 언급된 좌파 언론사들과 민주당, 이재명 세력이 '거구' 프레임을 씌워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 '거구' 프레임의 목적: 그는 좌파 기자들과 언론사들이 새로운 보수 세력들을 '거구'라고 규정하는 것이 "일반 국민들과 이간하고 분리시키기 위한 프레임"이라고 분석합니다.
  • 가짜 뉴스 주장: 그는 좌파 언론이 "선전 선동"을 잘하며, '거구'라는 근거가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짜 뉴스"를 보도한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특히 한겨레 신문이 자신(전한길)을 두고도 '거구'라고 보도했다며, 이는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지적합니다.
  • 가스라이팅 비판: 이러한 언론들이 국민들의 여론을 조작하고 '가스라이팅' 시킨다고 비판하며, 이는 대한민국을 망하게 만드는 원흉(元兇)이라고 평가합니다.


3. 자신을 '용기 있는 자'로 묘사


전한길 씨는 스스로를 용기 있는 자로 생각한다고 밝히며, 그 이유를 '욕먹을 용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 용기의 정의: 그는 "욕먹을 가고, 욕먹을 용기가 있는 자가 진정한 용기 있는 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 책임감 강조: 그는 편안하게 골프나 치러 다닐 수 있는 여유를 버리고 지금 욕먹을 짓을 하고 있으며, 이는 2030 청년들 대신해서 목소리 내 주는 것이 기성세대 한 사람으로서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힙니다.
  • 비겁함을 가장 싫어함: 그는 비겁한 자 같으면 "내 먹고 살기 바쁜데 뭘" 하며 정치 현실을 외면하고 골프나 칠 수 있지만, 자신은 욕먹을 각오를 하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4. 이재명과 민주당에 반대하는 국내외 1인 시위 활동


전한길 씨는 현재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를 다니며 이재명과 민주당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계속할 계획임을 밝힙니다.

  • 현재 활동 및 계획: 그는 미국에서 강연과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으며, 앞으로 일본, 호주, 유럽 등 유명한 곳(런던, 파리의 에펠탑, 나이아가라 폭포 등)에 가서 시위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 시위 장소: 이미 워싱턴 백악관 앞과 맨해튼 타임스퀘어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으며, 캐나다 토론토 인근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도 시위를 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 목적: 이러한 시위는 그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기보다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나 해외 교포 700만 명에게 이재명의 민낯을 알리고 종교 탄압, 언론 탄압에 대한 비판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5. 시청자 의견에 따른 귀국 여부 결정


전한길 씨는 자신의 귀국 여부를 시청자들의 의견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 여론조사 결과: 최근 '전한길 뉴스' 채널에 귀국 여부에 대한 투표가 올라왔으며, 약 7만 명 이상이 투표한 결과 91%의 시청자 및 구독자가 '국내에 들어오면 안 된다'고 응답했고, 단 9%만이 '들어와라'고 했다고 언급합니다.
  • '머슴' 역할 자처: 그는 "전한길 뉴스의 주인은... 시청해 주시는 분들이 주인이고 저는 머슴입니다"라고 밝히며, 시청자들이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시청자들이 절대 오지 말라고 요청하는 의견을 반영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출처: 전한길뉴스]


Socko


“정치적 의도 있는 체포였다”… 이진숙 경찰 수사 정면 비판


(뉴스TVCHOSUN)


[논평]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체포와 관련된 법적 공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경찰과의 출석 일정을 조율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그 사이에 두 차례나 체포 영장을 신청했다가 기각된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경찰의 행동을 비판했습니다.

또한 그는 대통령실이 자신의 체포 영장 신청 사실을 알았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정치적 배경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경찰은 이미 체포 적법성을 인정받았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이 전 위원장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사안은 앞으로도 법적 다툼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발췌 요약]


이진숙 전 위원장의 주장 및 경찰 비판


1. 두 차례 체포 영장 기각 사실 발견 및 비판: 이진숙 전 위원장은 법원의 체포 적부심(체포적 부심) 인용으로 석방된 후, 경찰서에서 걸어 나왔으며, 이후 SNS를 통해 경찰이 이미 두 차례 체포 영장을 신청했다가 기각된 사실을 체포 적부심 과정에서 알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 출석 일정 조율 후 영장 신청 문제 제기: 이 전 위원장은 경찰의 이러한 행동이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9월 9일 경찰과 통화하여 9월 27일 출석으로 일정을 조정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그 사이에 체포 영장을 신청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3. 대통령실 개입 의혹 제기: 이 전 위원장은 체포 영장이 세 번에 걸쳐 신청되는 동안 대통령실이 몰랐을 리 없다고 주장하며 정치적 배경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그 근거로, 대통령실이 자신의 휴가 반려 소식을 알리고 사퇴를 언급했던 사실을 들었습니다.
  • 대통령실은 당시 "공지 출마를 할 생각이 있으시면 그만두시고 나가시는 게 맞지 않나"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경찰의 반박 및 입장


경찰은 이 전 위원장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 경찰의 입장은 체포 적구심에서 이미 체포 적법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입니다.
  • 실제로 경찰은 이 전 위원장 측에 9월 27일 이전 출석을 요청하기 위해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법부의 판단과 향후 전망

이 전 위원장은 검찰과 경찰이 세운 추 수갑을 사법부에서 풀어주었다고 언급하며 법원의 체포 적부심 인용을 통해 석방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전 위원장 체포를 둘러싼 공방은 연휴 내내 이어지고 있으며, 경찰은 적법성 논쟁은 이미 끝났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앞으로도 법적 다툼이 계속 이어질 듯합니다.



[출처: 뉴스TV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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