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8일 수요일

윤석열, 이재명 민주당 정권 비정상 강력 규탄


(젊은우파)



[논평]


윤석열은 현 민주당 정권을 정상적이지 않은 정권이자 자유민주주의를 부인하는 독재이자 전체주의로 규정합니다. 그는 만약 이 정권이 지난 선거에서 200석 이상을 확보했다면 헌법을 개정하여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려 했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들이 추구하는 강제적 평등은 전체주의와 독재를 수반하고 결국 권력 독점으로 이어진다고 비판합니다.

또한, 그는 자신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면서 이 정권의 구조적 부패와 독재 실체를 목격하고 더 이상 있을 수 없어 자리를 박차고 나왔음을 밝히며, 정권 교체를 통해 나라를 정상화시키고 국민에게 주권을 되찾아 주겠다는 의지를 피력합니다.



[발췌 요약]


현 민주당 정권에 대한 규정 및 비판


윤석열은 현 민주당 정권에 대해 "이거는 정상적인 정권이 아닙니다"라고 단언하며, "자유민주주의 정권이 아닙니다"라고 규정합니다. 그는 이 정권이 입으로는 당명에 '민주'를 붙이고 있지만, 실제로는 "독재고 저게 바로 전체주의입니다"라고 비판하며, 이는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부정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위협 및 200석 확보 시의 위험성


그는 만약 이 정권이 지난 선거에서 "200석 이상을 확보했으면", "헌법을 개정해서 우리 자유민주주의의 자유를 빼려고 했을 겁니다"라고 주장하며, 자유민주주의에 내포된 '자유'를 제거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의심합니다. 윤석열에게 있어 이 땅의 보수는 바로 자유민주주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강제적 평등이 초래하는 독재와 권력 독점 비판


윤석열은 이들이 추구하는 "강제적인 그 평등"을 강력하게 비판합니다. 그는 원래 진보란 자유민주주의의 틀 안에서 이상주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생각을 하자는 것이지만, 강제적 평등을 지향하다 보면 "전체주의와 독재"가 반드시 수반된다고 지적합니다.

• 평등을 강제적으로 지향할 경우 "막강한 전체주의 권력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 결과적으로 그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국가의 이익과 자리와 이런 것을 전부 독점하게 됩니다".

• 그는 강제적인 평등은 "존재할 수 없는 것입니다"라고 결론짓습니다.

또한, 대장동 사태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정권의 부패 문제도 심각하지만, 더 큰 문제는 자기 편의 부패에 대해 제대로 사정 기능을 들이대지 않는다는 점이며, 바로 이것이 독재이자 전체주의의 실체라고 비판합니다.


검찰총장 재직 경험과 정치를 시작하게 된 배경


윤석열은 검사로서 정치적 진영에 관계없이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권력자와 경제적 강자의 부정 부패에 칼을 대왔다고 밝힙니다. 하지만 총장으로 약 600일 동안 재직하면서, "이 민주당 정권의 실체를 아주 적라하게 목도를 하고", 이들의 "구조적 부패 그리고 독재로 치닫는 본체를 아주 몸으로 딱 느끼고" 더 이상 앉아 있어 봐야 핑계거리를 줄 수 있겠다는 판단 하에 작년 3월 "자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또한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뺏겠다고 했기 때문에 더 있을 수 없었다고 덧붙입니다.


정권 교체를 향한 의지와 목표


그는 정치 일선에 나오게 된 것은 국민들이 "이 무도한 또 이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이 민주당 정권을 끝장을 내고 나라를 정상화시켜라" 하는 열망을 느꼈기 때문이며, "정권 교체의 이 정면에 섰습니다".

그는 오직 국민만 보일 뿐, 정치 권력자나 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언론 등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며, "제 온 몸을 던져서 반드시 이 무도한 정권 끝장내고 여러분에게 이 주권을 되찾아 드리겠습니다"라는 강한 의지를 피력합니다.




[출처: 젊은우파]

Soc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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