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8일 수요일

MBC, JTBC,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 매국노 5적

 

(전한길뉴스)


[논평]


한국 언론 지형과 정치 상황에 대한 전한길의 강한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MBC, JTBC,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의 언론사들을 '매국노' 또는 '쓰레기 언론'으로 규정하며, 이들이 윤석열 대통령과 새로운 보수 세력을 '거구'로 몰아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전한길은 자신을 용기 있는 자로 묘사하며, 국내외에서 이재명과 민주당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음을 밝히고, 시청자들이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귀국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냅니다.



[발췌 요약]


1. 언론사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 및 규정


전한길 씨는 특정 언론사들을 '매국노' 또는 '쓰레기 언론'으로 강력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 '오적' 및 '쓰레기 언론' 지정: 그는 MBC, JTBC, 한겨레 신문,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의 언론사들을 '오적들'이라고 칭하며, 이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망하게 만드는 '매국노 언론사들'이며 하루빨리 문을 닫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독물' 표현 사용: 그는 대한민국 언론, 특히 이러한 좌파 언론을 독물(毒物)이라고 표현하며, 이러한 언론들은 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 영혼을 파는 행위 비판: 전한길 씨는 자신이 이러한 '쓰레기 언론사'에 연봉 100억을 줘도 가지 않을 것이며, "영혼 팔아가면서" 이재명 부역자 노릇을 하는 신문이나 언론사에는 근무하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다만, 연봉 1,000억을 준다면 토끼기 위해 한번 생각해 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언론인으로서의 논평: 그는 한겨레 신문에 대해 "가짜 선동하잖아", "이재명 부역자들"이라고 주장하며, 이는 언론적 논평이라고 밝히고 이들과 끝까지 맞서 싸울 것임을 천명합니다.


2. 여론 조작 및 '거구' 프레임 비판


전한길 씨는 언급된 좌파 언론사들과 민주당, 이재명 세력이 '거구' 프레임을 씌워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 '거구' 프레임의 목적: 그는 좌파 기자들과 언론사들이 새로운 보수 세력들을 '거구'라고 규정하는 것이 "일반 국민들과 이간하고 분리시키기 위한 프레임"이라고 분석합니다.
  • 가짜 뉴스 주장: 그는 좌파 언론이 "선전 선동"을 잘하며, '거구'라는 근거가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짜 뉴스"를 보도한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특히 한겨레 신문이 자신(전한길)을 두고도 '거구'라고 보도했다며, 이는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지적합니다.
  • 가스라이팅 비판: 이러한 언론들이 국민들의 여론을 조작하고 '가스라이팅' 시킨다고 비판하며, 이는 대한민국을 망하게 만드는 원흉(元兇)이라고 평가합니다.


3. 자신을 '용기 있는 자'로 묘사


전한길 씨는 스스로를 용기 있는 자로 생각한다고 밝히며, 그 이유를 '욕먹을 용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 용기의 정의: 그는 "욕먹을 가고, 욕먹을 용기가 있는 자가 진정한 용기 있는 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 책임감 강조: 그는 편안하게 골프나 치러 다닐 수 있는 여유를 버리고 지금 욕먹을 짓을 하고 있으며, 이는 2030 청년들 대신해서 목소리 내 주는 것이 기성세대 한 사람으로서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힙니다.
  • 비겁함을 가장 싫어함: 그는 비겁한 자 같으면 "내 먹고 살기 바쁜데 뭘" 하며 정치 현실을 외면하고 골프나 칠 수 있지만, 자신은 욕먹을 각오를 하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4. 이재명과 민주당에 반대하는 국내외 1인 시위 활동


전한길 씨는 현재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를 다니며 이재명과 민주당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계속할 계획임을 밝힙니다.

  • 현재 활동 및 계획: 그는 미국에서 강연과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으며, 앞으로 일본, 호주, 유럽 등 유명한 곳(런던, 파리의 에펠탑, 나이아가라 폭포 등)에 가서 시위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 시위 장소: 이미 워싱턴 백악관 앞과 맨해튼 타임스퀘어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으며, 캐나다 토론토 인근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도 시위를 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 목적: 이러한 시위는 그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기보다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나 해외 교포 700만 명에게 이재명의 민낯을 알리고 종교 탄압, 언론 탄압에 대한 비판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5. 시청자 의견에 따른 귀국 여부 결정


전한길 씨는 자신의 귀국 여부를 시청자들의 의견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 여론조사 결과: 최근 '전한길 뉴스' 채널에 귀국 여부에 대한 투표가 올라왔으며, 약 7만 명 이상이 투표한 결과 91%의 시청자 및 구독자가 '국내에 들어오면 안 된다'고 응답했고, 단 9%만이 '들어와라'고 했다고 언급합니다.
  • '머슴' 역할 자처: 그는 "전한길 뉴스의 주인은... 시청해 주시는 분들이 주인이고 저는 머슴입니다"라고 밝히며, 시청자들이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시청자들이 절대 오지 말라고 요청하는 의견을 반영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출처: 전한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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