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0일 금요일

트럼프 못말려, “CNN은 개처럼 죽어가고 있다” 난타

 

(세상소리+CNN)


[논평]


트럼프 대통령 인터뷰로 주로 CNN 및 MSNBC를 포함한 뉴스 매체에 대한 강한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CNN을 "끔찍하다"고 묘사하며 "개처럼 죽어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CNN 기자의 자질을 폄하하고 질문조차 받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그는 저녁 앵커들을 비난하며 워싱턴 D.C. 거리에서 아무나 데려와도 더 잘할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매우 경멸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주요 뉴스 조직들에 대한 깊은 멸시와 공격을 보여줍니다.




[발췌 요약]


트럼프 언론 매체 인식

1. 매체의 쇠퇴와 전반적인 평가

트럼프는 CNN과 MSNBC 모두의 쇠퇴를 주장하며 깊은 경멸을 표출합니다.

  • 화자는 "MSNBC는 죽어가고 있다(dying)"고 언급하며, "CNN은 개처럼 죽어가고 있다(dying like a dog)"고 주장합니다.
  • CNN에 대해서는 "불쌍한 CNN. 정말 한심하다(so pathetic)" 및 "매우 한심하다(very pathetic)"고 묘사합니다.
  • 화자는 이들 매체 전반을 "끔찍하다(terrible)"고 평가합니다.

2. CNN 기자 자질에 대한 공격 및 질문 거부

트럼프는 CNN 기자의 자질을 폄하하며 공개적으로 경멸하는 태도를 보입니다.

  • 그는 CNN에 대해 언급하며, 특정 기자를 향해 "당신이 보게 될 최악의 기자 중 한 명"이라고 직접적으로 비난합니다.
  • 이러한 이유로 그는 질문을 받고 싶어 하지 않으며, 그 이유는 질문을 받는 것이 "시간 낭비(a waste of time)"이기 때문이라고 명시합니다.

3. 저녁 앵커들에 대한 모욕적인 비난

트럼프는  CNN의 저녁 앵커들에 대해서도 극도로 경멸적인 태도를 보이며 그들의 자질을 비하합니다.

  • 그는  "아무도 들어본 적 없는 그들의 저녁 앵커들을 본 적이 있는가?"라고 물으며, "이 사람들이 언제 나타났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합니다.
  • 화자의 경멸적인 태도는 "워싱턴 D.C. 거리에서 아무나 데려와도 더 잘할 것"이라고 단언하는 부분에서 가장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전반적으로 트럼프 언론 매체 인식은 주요 뉴스 조직, 특히 CNN에 대해 깊은 멸시와 공격을 보여주며, 그들의 현재 상태와 인적 구성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세상소리+CNN]

Soc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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