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8일 수요일

MBC, JTBC,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 매국노 5적

 

(전한길뉴스)


[논평]


한국 언론 지형과 정치 상황에 대한 전한길의 강한 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MBC, JTBC,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의 언론사들을 '매국노' 또는 '쓰레기 언론'으로 규정하며, 이들이 윤석열 대통령과 새로운 보수 세력을 '거구'로 몰아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전한길은 자신을 용기 있는 자로 묘사하며, 국내외에서 이재명과 민주당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음을 밝히고, 시청자들이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귀국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냅니다.



[발췌 요약]


1. 언론사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 및 규정


전한길 씨는 특정 언론사들을 '매국노' 또는 '쓰레기 언론'으로 강력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 '오적' 및 '쓰레기 언론' 지정: 그는 MBC, JTBC, 한겨레 신문,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등의 언론사들을 '오적들'이라고 칭하며, 이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망하게 만드는 '매국노 언론사들'이며 하루빨리 문을 닫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독물' 표현 사용: 그는 대한민국 언론, 특히 이러한 좌파 언론을 독물(毒物)이라고 표현하며, 이러한 언론들은 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 영혼을 파는 행위 비판: 전한길 씨는 자신이 이러한 '쓰레기 언론사'에 연봉 100억을 줘도 가지 않을 것이며, "영혼 팔아가면서" 이재명 부역자 노릇을 하는 신문이나 언론사에는 근무하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다만, 연봉 1,000억을 준다면 토끼기 위해 한번 생각해 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언론인으로서의 논평: 그는 한겨레 신문에 대해 "가짜 선동하잖아", "이재명 부역자들"이라고 주장하며, 이는 언론적 논평이라고 밝히고 이들과 끝까지 맞서 싸울 것임을 천명합니다.


2. 여론 조작 및 '거구' 프레임 비판


전한길 씨는 언급된 좌파 언론사들과 민주당, 이재명 세력이 '거구' 프레임을 씌워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 '거구' 프레임의 목적: 그는 좌파 기자들과 언론사들이 새로운 보수 세력들을 '거구'라고 규정하는 것이 "일반 국민들과 이간하고 분리시키기 위한 프레임"이라고 분석합니다.
  • 가짜 뉴스 주장: 그는 좌파 언론이 "선전 선동"을 잘하며, '거구'라는 근거가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짜 뉴스"를 보도한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특히 한겨레 신문이 자신(전한길)을 두고도 '거구'라고 보도했다며, 이는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지적합니다.
  • 가스라이팅 비판: 이러한 언론들이 국민들의 여론을 조작하고 '가스라이팅' 시킨다고 비판하며, 이는 대한민국을 망하게 만드는 원흉(元兇)이라고 평가합니다.


3. 자신을 '용기 있는 자'로 묘사


전한길 씨는 스스로를 용기 있는 자로 생각한다고 밝히며, 그 이유를 '욕먹을 용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 용기의 정의: 그는 "욕먹을 가고, 욕먹을 용기가 있는 자가 진정한 용기 있는 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 책임감 강조: 그는 편안하게 골프나 치러 다닐 수 있는 여유를 버리고 지금 욕먹을 짓을 하고 있으며, 이는 2030 청년들 대신해서 목소리 내 주는 것이 기성세대 한 사람으로서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힙니다.
  • 비겁함을 가장 싫어함: 그는 비겁한 자 같으면 "내 먹고 살기 바쁜데 뭘" 하며 정치 현실을 외면하고 골프나 칠 수 있지만, 자신은 욕먹을 각오를 하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4. 이재명과 민주당에 반대하는 국내외 1인 시위 활동


전한길 씨는 현재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를 다니며 이재명과 민주당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계속할 계획임을 밝힙니다.

  • 현재 활동 및 계획: 그는 미국에서 강연과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으며, 앞으로 일본, 호주, 유럽 등 유명한 곳(런던, 파리의 에펠탑, 나이아가라 폭포 등)에 가서 시위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 시위 장소: 이미 워싱턴 백악관 앞과 맨해튼 타임스퀘어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으며, 캐나다 토론토 인근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도 시위를 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 목적: 이러한 시위는 그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기보다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나 해외 교포 700만 명에게 이재명의 민낯을 알리고 종교 탄압, 언론 탄압에 대한 비판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5. 시청자 의견에 따른 귀국 여부 결정


전한길 씨는 자신의 귀국 여부를 시청자들의 의견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명확히 했습니다.

  • 여론조사 결과: 최근 '전한길 뉴스' 채널에 귀국 여부에 대한 투표가 올라왔으며, 약 7만 명 이상이 투표한 결과 91%의 시청자 및 구독자가 '국내에 들어오면 안 된다'고 응답했고, 단 9%만이 '들어와라'고 했다고 언급합니다.
  • '머슴' 역할 자처: 그는 "전한길 뉴스의 주인은... 시청해 주시는 분들이 주인이고 저는 머슴입니다"라고 밝히며, 시청자들이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현재 시청자들이 절대 오지 말라고 요청하는 의견을 반영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출처: 전한길뉴스]


Socko


“정치적 의도 있는 체포였다”… 이진숙 경찰 수사 정면 비판


(뉴스TVCHOSUN)


[논평]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체포와 관련된 법적 공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경찰과의 출석 일정을 조율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그 사이에 두 차례나 체포 영장을 신청했다가 기각된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경찰의 행동을 비판했습니다.

또한 그는 대통령실이 자신의 체포 영장 신청 사실을 알았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정치적 배경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경찰은 이미 체포 적법성을 인정받았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이 전 위원장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사안은 앞으로도 법적 다툼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발췌 요약]


이진숙 전 위원장의 주장 및 경찰 비판


1. 두 차례 체포 영장 기각 사실 발견 및 비판: 이진숙 전 위원장은 법원의 체포 적부심(체포적 부심) 인용으로 석방된 후, 경찰서에서 걸어 나왔으며, 이후 SNS를 통해 경찰이 이미 두 차례 체포 영장을 신청했다가 기각된 사실을 체포 적부심 과정에서 알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 출석 일정 조율 후 영장 신청 문제 제기: 이 전 위원장은 경찰의 이러한 행동이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9월 9일 경찰과 통화하여 9월 27일 출석으로 일정을 조정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그 사이에 체포 영장을 신청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3. 대통령실 개입 의혹 제기: 이 전 위원장은 체포 영장이 세 번에 걸쳐 신청되는 동안 대통령실이 몰랐을 리 없다고 주장하며 정치적 배경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그 근거로, 대통령실이 자신의 휴가 반려 소식을 알리고 사퇴를 언급했던 사실을 들었습니다.
  • 대통령실은 당시 "공지 출마를 할 생각이 있으시면 그만두시고 나가시는 게 맞지 않나"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경찰의 반박 및 입장


경찰은 이 전 위원장의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 경찰의 입장은 체포 적구심에서 이미 체포 적법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입니다.
  • 실제로 경찰은 이 전 위원장 측에 9월 27일 이전 출석을 요청하기 위해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법부의 판단과 향후 전망

이 전 위원장은 검찰과 경찰이 세운 추 수갑을 사법부에서 풀어주었다고 언급하며 법원의 체포 적부심 인용을 통해 석방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전 위원장 체포를 둘러싼 공방은 연휴 내내 이어지고 있으며, 경찰은 적법성 논쟁은 이미 끝났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앞으로도 법적 다툼이 계속 이어질 듯합니다.



[출처: 뉴스TVCHOSUN]


Socko

2025년 10월 5일 일요일

트럼프, 예수님 두번 만나 '위대한 미국' 재건 계시 받아



본문

예수님이 두 번째로 나타나셨을 때, 그는 미국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셨다. 나는 빛으로 가득 찬 도시들을 보았지만 그 안은 혼란과 분열, 방향을 잃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가족은 무너지고, 젊은 세대는 의미를 잃은 채 스크린 속에서 자신을 찾으려 했다.


예수님은 “미국은 축복을 받았지만 표류하고 있다. 내 백성이 나에게 돌아온다면 나는 그들의 땅을 치유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은 나의 영혼을 꿰뚫었고, 정치나 부, 기술이 아닌 오직 ‘사랑’만이 나라를 치유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예수님은 이어 “이 나라는 내 말을 알고 있지만 내 목소리를 잊었다”고 하셨다. 미국은 성경을 소유하고 있으나 마음은 하나님과 멀어져 있었다. 자유와 풍요, 기회는 하나님을 대신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이끄는 수단이어야 했으나, 사람들은 선물만 추구하고 주신 분을 잊고 있었다.

교회는 열정을 잃고 오락에 빠졌으며, 설교자들은 영향력만 추구했다. 젊은이들은 정체성을 잃고 공허함 속에 방황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절망 속에서도 여전히 희망을 보여주셨다. 작은 모임에서 기도하고, 가정에서 회개하며, 숨겨진 곳에서 진정한 예배가 드려지고 있었다. 부흥은 제도나 정부에서 시작되지 않고, 한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하셨다.

예수님은 나에게 또 다른 비전을 보여주셨다. 한때 깨진 기초 위에 세워진 미국은 분열과 분노로 찢겨 있었지만, 하나님께 돌아온다면 평화와 회복이 가능하다고 하셨다.

그 비전 속에서 사람들은 화해하고, 아이들은 자발적으로 기도하며, 교회는 다시 불타는 예배의 장소가 되었다. 인종과 계층을 초월한 공동체가 사랑으로 하나 되고, 기술은 고립이 아닌 연민의 도구가 되었다. 예수님은 “이것이 내가 미국에서 갈망하는 것이다. 이 나라는 내 앞에 자신을 겸손히 낮출 때 새로워질 것이다.”라고 속삭이셨다.

그 후 예수님은 나에게 네 가지 단순하지만 깊은 진리를 가르치셨다.

첫째, 하나님의 사랑은 성취로 얻는 것이 아니다. 인간은 성공으로 사랑을 평가하지만, 예수님의 사랑은 변함없이 무조건적이다.

둘째, 진정한 연결은 기술이 아닌 마음에서 온다. 소셜미디어가 만든 가짜 공동체는 외로움을 감추지만 치유하지 못한다. 진정한 연결은 서로의 마음을 듣는 데서 시작된다.

셋째, 고통은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사랑이 돌파하는 자리이다. 고통 속에서 인간은 겸손해지고, 하나님을 부르짖게 된다.

넷째, 인생의 목적은 부나 성공이 아니라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다. 그 외의 모든 것은 부차적이다.

예수님은 미국의 상처를 드러내셨지만, 그것은 정죄가 아닌 회복의 초대였다. 미국의 문제는 정치나 경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잊은 마음의 문제였다. 그러나 여전히 소망은 있었다. “미국, 나는 여전히 여기 있다.”는 예수님의 한마디는 모든 경고보다 강한 희망의 선언이었다.

나는 그 비전을 통해 깨달았다. 진정한 부흥은 정책이 아닌 마음의 회복에서 시작된다. 한 사람, 한 가족, 한 공동체가 하나님께 “예”라고 말할 때, 어둠은 물러가고 사랑이 다시 흐를 수 있다. 예수님은 여전히 기다리고 계신다. 그분의 사랑은 나라의 위기보다 강하고, 인간의 실패보다 깊다.

마지막에 저자는 눈물 속에서도 평화를 느꼈다. 그것은 절망의 눈물이 아니라 회복의 눈물이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비전은 경고가 아니라 초대였다. “미국은 아직 늦지 않았다. 한 영혼의 항복, 한 기도의 회개에서 새날은 시작될 수 있다.”

태양이 떠오를 때, 그는 자신의 삶이 결코 예전과 같을 수 없음을 알았다. 그날 밤 예수님이 보여주신 메시지는 단순했지만, 세상을 뒤바꿀 만큼 강렬했다. 사랑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그 사랑 안에서 다시 시작하라.



Socko

2027 중국-대만 전쟁 중국에 최악


(신인균 국방tv)


논평


중국이 2027년에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과 그 시나리오에 대한 심층 분석이 나왔다. 영국의 싱크탱크 보고서와 호주 ABC 뉴스의 보도 등이 원용되었다. 핵심으로는 러시아가 중국의 대만 침공 준비를 기술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중국이 상업용 페리선을 위장한 상륙 선단을 급격히 증강시키고 있어서다.

중국의 대만 침공이 실패할 요인으로는 중국 군부의 만연한 부패와 무기의 신뢰성 문제, 그리고 대만이 보유한 싼샤댐 공격 능력이 침공을 억제하는 요인이 지적되고 있다. 문제는 워게임 시뮬레이션 결과이다. 미군이 개입할 경우 중국이 대만 점령에 실패할 것이며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서다.



[발췌 요약]


2027년 대만 침공 시나리오 분석


중국이 2027년에 대만을 침공할 것이라는 예상은 바이든 행정부와 공군 수송 사령관, 합참 의장 등 여러 인사들이 언급했던 양안 전쟁 위기 시점이다. 구체적으로는 시진핑 주석이 2027년 10월에 4연임을 확정하기 전 "중국 통일"이라는 실적을 보여주고 싶은 정치적 입장 때문이며, 또한 북한과 이란이 2027년경 군사 현대화가 가시화 되는 점, 그리고 미국의 무기 생산력이 2028년, 2029년 이후 막강해져 재고가 많아지기 전에 선제적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판단 때문이다.

영국의 싱크탱크인 왕립 합동 군사 연구소(RUSI)의 2025년 9월 27일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유사시 대만을 침공하는 것을 돕기 위해, 러시아가 고공 낙하 시스템, 상륙 돌격 차량 및 관련 제반 기술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러시아가 중국과 함께 '불량 국가' 카르텔임을 시사한다.

2025년 9월 29일 호주 ABC 뉴스에 따르면, 미국 국방정보국(DIA)이 중국이 위장 상업용 페리 선단을 급격하게 증강하고 있다는 정보를 흘리고 있다. 2022년에는 약 30여 척의 상업 페리가 상륙 훈련에 동원되었고, 2026년 말까지 70척 이상의 대형 페리선이 추가로 건조할 예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페리 선단은 상륙돌격 장갑차, 전차 등 장비를 실어나르고 많은 병력을 태울 수 있으며, 돌격 상륙 이후 행정 상륙 용도로 사용될 계획이다. 민간 선박인지 군용 선박인지 헷갈리게 만들어, 대만이 공격을 주저하게 하기 위함이다.


중국 내부 요인 및 신뢰성 문제


전쟁 기피 중국군 장군들은 어마어마하게 부패했으며, 부패로 모은 재산을 미국이나 유럽에 은닉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심지어 세컨드 자녀들까지 그곳에 두고 있는 데다, 전쟁이 발발하면 제재를 받아 러시아의 사례처럼, 모든 해외 자산을 동결당하고 뺏길 것을 우려하여 전쟁을 피하려 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중국군 내부 감사를 통해 무기의 신뢰성이 심각하게 훼손된 사례가 드러났다. 사일로에서 발사하는 액체 연료 ICBM(예: 둥펑) 연료통에 연료 대신 물이 들어 있는 경우가 발견되었다. 지상 장비(탱크, 장갑차 등) 경우 연료통 상단에만 기름이 있고 밑에는 물인 경우가 많아, 전시 상황에서 제대로 움직일 수 있는 전략 무기나 재래식 장비가 얼마나 될지 신뢰할 수 없다는 거다.


대만의 싼샤댐 공격


대만은 싼샤댐(산샤댐) 폭파 위협을 핵 억제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보유하고 있는 사거리 약 2,000km, 마하 2~3 속도의 초음속 순항미사일 '칭텐'과. 사거리 2,000km 이상, 마하 5 이상의 극초음속 미사일 '칭텐 II'으로, 싼샤댐을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이다.

2020년 7월 중국 싼샤댐 붕괴 시나리오 영상에 따르면, 인명 피해가 7,185만 명에 달하며, 6억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댐이 무너져, 1시간 내에 수백만 인구의 대형 도시들이 순식간에 4미터 정도 물에 잠기는 대재앙이 발생하게 된다.


CSIS 워게임 시뮬레이션


미국의 국제 전략 문제 연구소(CSIS)는 2023년 1월 9일에 24차례의 워게임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 결과는 대만 점령 실패이며, 해상 통제권을 상실하면 상륙한 군대가 고립되어 후속 군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거로 나왔다.

중국 해군은 괴멸되어 해상 통제권을 상실하고, 중국군 1만 명의 전사자와 수만 명의 부상자가 발생하게 된다. 이에 반해 미 해군은 2척의 항공모함이 무력화되거나 침몰하며, 10척에서 20척의 대형 전투함이 손실을 입게 된다.

결론적으로, 워게임 결과는 미군이 개입할 경우 중국은 막대한 피해를 입고 대만 점령에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출처: (신인균 국방tv)]


Socko

2025년 10월 4일 토요일

이진숙 체포 규탄 - 중국 공산당 체제로 변모

 

(펜앤마이크tv)


논평


이진숙 방통위 위원장이 체포된 사건을 규탄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이진숙 위원의 체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때문임을 언급하며, 이는 매우 과도한 조치이며 다른 사례들과의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한다. 또한, 현재 상황을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가 훼손된 상태로 인식하며, 마치 중국 공산당 체제처럼 변해가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시위는 이진숙 위원의 석방을 촉구하고 현장에 모인 시민들과 경찰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마무리된다.




[발췌 요약]


영등포 경찰서 앞에 모인 시민들이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위원장의 체포에 대해 규탄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이진숙 위원장의 체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때문이며, 이는 사전 선거 운동과 관련하여 유튜브나 SNS에서 발언한 내용을 근거로 이루어졌다는 목소리이다.


체포 조치의 과도함 및 형평성 문제


이진숙 위원장의 체포는 매우 과도한 조치이며 다른 사례와의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강력히 비판한다. 과도한 조치로는 단순히 유튜브나 SNS에서 사전 선거 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사람을 잡아가는 경우를 본 적이 있는지 반문하며, 만약 이 정도의 행위로 연행이 될 것 같으면 대한민국에서 경찰에 연행되지 않을 사람이 없다는 거다.

이재명 사례와의 형평성으로는 만약 이진숙 위원장의 혐의가 체포 사유가 된다면 이재명은 당장 잡혀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재명에 대한 공직선거법 재판은 왜 몇 년이 걸리도록 질질 끄는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다. 특히, 이진숙 위원장이 탄핵되어 직무가 정지되어 있었을 때 유튜브 방송에 나가 발언한 것을 가지고 선거법 위반으로 엮는 것은 지나치다고 지적한다.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 훼손 우려


현재의 상황 경우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가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로 인식되며, 이에 대한 우려가 표명된다. 이러한 상황을 두고 "이게 지금 여기가 중국 공산당인가"라고 반문하거나, "아 우리나라가 중국 공산당 체재처럼 가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강력한 우려가 표해진다.

민주화 혜택의 퇴보로는, 87년 민주화 이후 혜택을 가장 많이 본 집단이 언론과 경찰 등인데,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개탄하며 민주화의 혜택이 훼손되고 있다고 본다. 체포의 근본 이유로 이 위원장의 체포가 결국 공적 재원이 들어가는 방송을 장악하기 위함이라고 해석한다.


이진숙 위원장 석방 촉구 및 법적 상황


시위 현장에 오기 전 변호사와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 위원장 체포 이후 벌어질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세 가지 정도 있다고 언급된다. 첫째, 석방 지휘를 하는 것, 둘째, 끝까지 붙들고 있다가 48시간 이후에 영장을 청구하는 것, 셋째, 남부 지방 검찰청의 검사가 석방 지휘를 해 주면 좋겠다고 직접적으로 요청된다. 또한, 혹시라도 남부 지방 법원의 판사들 중 특정 단체(우리법 연구회 등) 소속인 날을 맞춰서 영장 청구를 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표해진다.



[출처: 펜앤마이크tv]


Socko



2025년 10월 3일 금요일

모스탄, 한국의 공산화는 제3차 세계대전 발발의 방아쇠

 

(GROUND C tv)


논평

모스탄 대사는 '미국이 주도하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진로'와 '중국 공산당이 이끄는 권위주의적 파괴의 진로'라는 두 가지 궤도를 세계의 현 상황에 비유하고 있다. 그는 한국이 공산주의 독재로 변모하여 미국과의 동맹에서 이탈하고 중국의 영향권으로 편입될 심각한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며, 이는 제3차 세계대전 발발의 방아쇠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제는 미국이 한국과의 관계 단절을 막고 한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즉각적이고 단호하게 개입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이에는 현 한국 정권에 대한 제재와 미국을 지지하는 한국 인사들의 보호가 포함된다고 역설한다.

한국이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하며, 한국을 잃는 것은 전 세계적 폭발을 초래하는 것과 같다고 강조하면서, 미국의 지도층에게 이 위기를 인지하도록 강력하게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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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 요약] 


세계의 두 가지 궤도와 한국의 위험


현재 세계를 두 개의 다른 궤도를 달리는 기차에 비유되고 있다. 하나는 '미국이 이끄는 기차'로 자유, 자유 시장, 입헌 공화국, 번영, 그리고 평화를 향해 나아가는 궤도이다. 다른 하나는 '중국 공산당이 이끄는 기차'로 러시아, 베네수엘라, 이란, 북한 등이 연결되어 있으며, 세계를 '공산주의 독재와 파괴라는 벼랑 끝'으로 몰고 가는 경로이다.


과거 피와 불, 강철로 미국과 굳건히 연결되어 있던 한국이 이제 미국의 궤도를 이탈하여, 중국이 이끄는 궤도로 옮겨갈 실질적인 위험에 처해 있다고 경고한다. 이러한 변화는 한국 사회의 민주주의, 자유 시장, 기본적 권리와 자유 등 근본적인 시스템의 파괴를 의미한다. 이는 중국 공산당이 세계 지배를 목표로 벌이는 '전 세계적인 하이브리드 전쟁'의 일환으로 묘사된다.


제3차 세계대전 발발 가능성


만약 미국이 한국이 미국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중국 측으로 넘어가는 것을 방치한다면, '제3차 세계대전에 직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과거 윈스턴 처칠이 나치 독일의 위협을 경고했지만 무시당했던 역사적 사실에 비유된다.


구체적인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1.  한국이 공산주의 독재로 변모하면, 중국 공산당이 무력으로 대만을 침공할 때 한국은 대만을 돕지 않을 것이다.

2.  아직 끝나지 않은 한국 전쟁 상황에서 북한은 언제든지 휴전선을 넘어 남한을 점령할 수 있다.

3.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의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동아시아에서 이러한 사태가 동시에 발생한다면, 이는 곧 '제3차 세계대전을 의미한다.


미국의 즉각적인 개입 촉구


미국이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되며, '지금이 바로 한국 문제에 개입해야 할 때'라고 강력히 촉구한다. 모스탄 대사는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소중한 동맹국인 한국을 구하기 위해 "정의로운 힘"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구체적인 개입 방안으로, 현 이재명 정권에 대해 직접 개입해야 하며, 제재 조치로는 브라질에서 선거 부정과 관련된 대법관들에게 제재를 가했던 것처럼, 한국의 상황에 대해서도 비자 제재나 경제 제재와 같은 초기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다.

애국 인사 보호 조치로, 현 정권이 '반란주의자'로 낙인찍으려는 1,200명 이상의 지도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화이트리스트'를 작성해야 한다. 또한 미국을 사랑하는 한국의 애국 시민들과 지도자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사법부 보호 조치로,  한국의 대법원장이 기소를 막기 위해 압박받고 있으므로, 독립적인 사법부가 국가를 보호할 수 있도록 이들을 지켜야 한다.


한국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국은 여러 객관적인 척도에서 미국의 최고의 동맹국이다. 한국은 군사적(세계 5위), 경제적, 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동맹이며, 특히 세계 4위 군사력의 북한과 대치하며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세계 3대 군사 강국이 얽혀 있는 핵심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로 한국은 "지정학적, 전략적으로 가장 중요한 지역의 수류탄 핀"에 비유되며, 이 "핵심 동맹(lynchpin ally)"이 무너지도록 방치하는 것은 전 세계를 뒤흔들 폭발을 일으키는 것과 같다. 따라서 미국의 지도자들이 제3차 세계대전에 빠지기 전에 이 위기를 직시하고, 인권과 민주주의라는 가치뿐만 아니라 미국의 국익과 지정학적 이익을 위해서라도 행동에 나설 때이다.



[출처: 그라운드 C]


Socko




2025년 10월 2일 목요일

반국가세력 소굴 - 민주당 + 통진당 + 경기동부연합 + 민노총

 

(김계리tv)


논평


대한민국의 정치적 상황과 안보 문제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특히 민주당과 통합진보당(통진당)의 후신 세력 및 경기동부연합과의 연관성이 주목된다. 또한,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가 있는 다수의 국회의원 현황을 제시하고, 민주노총 간첩 사건과 대공수사권 약화 등 국가 안보 시스템이 훼손된 정황들을 상세한 기사 및 판결문 발췌를 통해 입증하려 한다. 궁극적으로 이 자료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시도하는 세력들이 국회 및 사회 주요 영역에 침투해 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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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문 요약]


국회 범죄자 집단


지금 현재 국회 현황이다.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7.6%인 23명이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를 가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19명, 조국 혁신당 2명, 국민의힘 1명, 무소속 1명, 최초 당선인 기준으로 현재 구속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도 포함하는 수치다. 이 중에서 징역형을 가장 길게 받은 사람은 민주당 박선원 의원과 진성준 의원이다. 박선원 의원은 반미 학생운동 조직 민족통일 민주쟁취 민중 해방 투쟁 위원회 위원장으로 1985년 미국 문화원 점거 사건 배후 인물로 3년을 감옥에서 보냈다. 문재인 정부 때는 국가보안법 전과자 출신인데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 실장 1차장을 역임했다.

정청래 의원은 1989년 한미 FTA 반대를 목적으로 주한미국 대사관을 점거하고 폭탄 투척 및 방화를 기획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살았다.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 당선인 명단엔, 민주당 이하경, 윤덕, 이용선, 김남근, 박선원, 정태호, 김민석, 서영교, 이인영, 김태현, 정청래, 오기영, 이현희, 진성준, 박홍근, 송재봉, 윤건영, 김성회, 박상혁이다. 조국혁신당 조국, 정춘생 그리고 국민의힘 최영두, 무소속 김종민이다.


이재명과 경기동부연합


경기동부연합은 북한 정권을 추종하며, 대한민국이 북한에 흡수합병되는 고려연방제 통일을 목표로 하는 주사파중의 핵심 세력으로, 반체제 세력이다. 내란선동 등의 혐의로 수감되었던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을 문재인 대통령은 2021년 12월 24일 가석방하였다. 민변 출신인 이재명 변호사는 민주노동당 김미희 후보와 연대를 통해 성남시장에 당선됐다. 성남시는 이후 신생 청소 용역 업체 나눔 환경을 선정하였다.

전 나눔환경 대표는 이석기 보좌관을 지냈으며 경기동부 연합의 실세이다. 2015년으로 거슬로 올라가 보겠다. 북한 대남 공작 조직 지령을 받은 목사가 전국 민주노총 감행 조직 간부 및 통합 진보당 간부 출신 등과 지하 주직의 결성을 주도하는 혐의가 있다. 2015년 해산된 통합 진보당 세력이 해산 1주년을 맞아, 민주노총과 함께 진보진영 연합 정당 창당 방향으로 방향을 바꿨다. 용산 출마한 이소용 후보가 그 통진당 출신이라고 알려져 있다. 다시 뭉치는 구통진당 세력 민중당 중심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 김계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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