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대한민국의 정치적 상황과 안보 문제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특히 민주당과 통합진보당(통진당)의 후신 세력 및 경기동부연합과의 연관성이 주목된다. 또한,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가 있는 다수의 국회의원 현황을 제시하고, 민주노총 간첩 사건과 대공수사권 약화 등 국가 안보 시스템이 훼손된 정황들을 상세한 기사 및 판결문 발췌를 통해 입증하려 한다. 궁극적으로 이 자료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복을 시도하는 세력들이 국회 및 사회 주요 영역에 침투해 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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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문 요약]
국회 범죄자 집단
지금 현재 국회 현황이다.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7.6%인 23명이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를 가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19명, 조국 혁신당 2명, 국민의힘 1명, 무소속 1명, 최초 당선인 기준으로 현재 구속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도 포함하는 수치다. 이 중에서 징역형을 가장 길게 받은 사람은 민주당 박선원 의원과 진성준 의원이다. 박선원 의원은 반미 학생운동 조직 민족통일 민주쟁취 민중 해방 투쟁 위원회 위원장으로 1985년 미국 문화원 점거 사건 배후 인물로 3년을 감옥에서 보냈다. 문재인 정부 때는 국가보안법 전과자 출신인데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 실장 1차장을 역임했다.
정청래 의원은 1989년 한미 FTA 반대를 목적으로 주한미국 대사관을 점거하고 폭탄 투척 및 방화를 기획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살았다.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 당선인 명단엔, 민주당 이하경, 윤덕, 이용선, 김남근, 박선원, 정태호, 김민석, 서영교, 이인영, 김태현, 정청래, 오기영, 이현희, 진성준, 박홍근, 송재봉, 윤건영, 김성회, 박상혁이다. 조국혁신당 조국, 정춘생 그리고 국민의힘 최영두, 무소속 김종민이다.
이재명과 경기동부연합
경기동부연합은 북한 정권을 추종하며, 대한민국이 북한에 흡수합병되는 고려연방제 통일을 목표로 하는 주사파중의 핵심 세력으로, 반체제 세력이다. 내란선동 등의 혐의로 수감되었던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을 문재인 대통령은 2021년 12월 24일 가석방하였다. 민변 출신인 이재명 변호사는 민주노동당 김미희 후보와 연대를 통해 성남시장에 당선됐다. 성남시는 이후 신생 청소 용역 업체 나눔 환경을 선정하였다.
전 나눔환경 대표는 이석기 보좌관을 지냈으며 경기동부 연합의 실세이다. 2015년으로 거슬로 올라가 보겠다. 북한 대남 공작 조직 지령을 받은 목사가 전국 민주노총 감행 조직 간부 및 통합 진보당 간부 출신 등과 지하 주직의 결성을 주도하는 혐의가 있다. 2015년 해산된 통합 진보당 세력이 해산 1주년을 맞아, 민주노총과 함께 진보진영 연합 정당 창당 방향으로 방향을 바꿨다. 용산 출마한 이소용 후보가 그 통진당 출신이라고 알려져 있다. 다시 뭉치는 구통진당 세력 민중당 중심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 김계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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