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발생한 반공 혁명에 대한 심층 분석을 제공합니다. 이 영상은 네팔에서 18년간 지속된 공산 독재 정권이 붕괴된 과정을 설명하며, 특히 부패한 공산당 고위 인사 자녀들의 사치스러운 생활(네포키즈)에 대한 분노가 SNS를 통해 청년들을 결집시켜 혁명을 촉발했다고 주장합니다.
더불어 영상은 대한민국 주류 언론이 이 사건을 '네팔 사태'로 격하하고 반공 혁명이라는 본질을 은폐하려 한다고 비판하며, 이는 한국 정부와 언론이 네팔 공산당과 유사한 독재적 행태를 보이고 있어 진실이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라고 해석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상은 청년들이 SNS 투표를 통해 수실라 카르키 전 대법원장을 임시 총리로 추대한 과정과 군부가 시위대의 편에 서서 무장 경찰의 진압을 막은 사실 등 국내 언론이 보도하지 않은 혁명의 상세한 진실을 강조합니다.
네포키즈가 촉매가 된 네팔 혁명
네팔 청년들은 무엇에 분노했냐. 일단 좌파들은 돈 좋아하고 그리고 성 좋아하죠 그 뭐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똑같은 거 같습니다.이 네팔도 좌파들은 돈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
한국 좌파 서민 코스프레
과거에 박원순 같은 사람은 일부러 신발 밑창을 닳게 해서 멀쩡한 신발을 닳게 만들어서 신고 다니고 했다 .서민 코스프레 의욕 관련한 주장 기사 본 적이 있는데 그거 보고 좀 공감이 간다라는 생각도 했었어요.
조국도 보면 돈 많아요. 자기 부인이 프라이비 뱅커로 자산을 운용하는 사람인데다, 조국은 아주 작은 소용차 타고 다니고 그렇게 서민 코스프레 하죠.
좌파 권력 되물림
민노총 이런 자들이 자신들의 아들들에게, 자식들에게 예를 들어 현대자동차 직원으로 세습해서 채용시켜 달라 하는 거죠. 조국도 자기 딸이 공부가 안 되니까 서류를 가짜로 조작해서 의사로 만들려고 해, 신분의 세습을 하려고 그랬던 거 아니겠습니까.
[출처: 신인균의 국방tv]
Soc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