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2일 월요일

이재명 첫 유엔총회 연설, ‘계엄 극복한 민주주의‘, 국내 정치적 선전용?


논평은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에 참석하면서 “계엄을 극복한 민주주의 국가”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려는 것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연설의 주요 목표가 국내 정치적 선전용에 불과하며,해외에서는 민주주의 회복을 주장하면서 정작 국내에서는 야당 탄압, 언론 통제, 사법부 길들이기 등 독재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또한, 대통령실이 유엔 안보리 회의 주재를 외교적 성과로 포장하는 것은 비상임 이사국의 당연한 순번에 불과한 '쇼에 불과한'행위라고 폄하하며, 투자 유치 행사 역시 국내 경제 정책과 상반되는 이중적인 태도로 인해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궁극적으로 이 논평은 이재명 정부의 외교적 행보가 “위선”이며, 국민들이 포장된 외교적 수사 대신 국내의 **“독재 진행 중”**인 현실을 냉철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섹시한 봄쉘 애드-2컵 푸시업 브라

Victoria's Secret 여성용 매우 섹시한 봄쉘 애드-2컵 푸시업 브라, 여성용 브라 (32A-38DDD)

▶ 구매하기

계엄 극복한 민주주의?

이재명 대통령이 UN 총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대통령실 메시지가 어이 없게도 우리는 계엄을 극복한 민주주의 국가다 라는 겁니다. 정작 한국 내부에서는 야당탄압 언론 통제 사법부 길들이기로 이게 내란 극복입니까. 해외에 나가서는 민주주의를 회복했다고 선전하면서 집안에서는 독재 정권 딱 그대로 굴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국제 정치 선전 효과

지난해 12•3 비상사태를 극복하고 한국은 국제 사회의 책임 있는 민주주의 국가로 돌아왔다, 이런 겁니다 또 한반도 평화를 위해 국제사회의 지지호소 이런 외교 레퍼토리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사실 계엄 단어만 꺼내도 국내적으로는 정치 선전 효과가 있거든요.

아직도 윤석열 정부를 내란 음모 정권이라고 몰아가고 그 프레임을 국제 무대까지 들고 나가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재명과 민주당 지네들만 내란으로 생각하고 미국을 비롯한 자유진영 국가들은 내란이 아니라 정상적인 계엄으로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이재명이 국내에서 쓰던 내란 프레임 그걸 UN 무대에서도 그대로 가져간다고 합니다.

국내 반기업정책

유엔총회 일정 중에 레리 핑크 CEO를 만나서 뭐 AI 에너지 전환 협력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월과 금융 인사들과 한국 기업인들을 불러다 놓고 투자 서밋을 하겠다고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겠습니까 국내에서 추진하는 경제 정책이 정 반대라는 것입니다 기업 규제 강화, 반시장적 정책, 반기업 정서 부추기, 노란봉투법 뭐 이런 걸 하면서 해외 나가서는 한국 경제는 안정적이고 잠재력이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게 먹히겠습니까.

국내 정치용 선전뿐

국내 정치용 선전일 뿐입니다. 해외에 나가서도 내란 몰이를 이어가려 하고 국내에서는 독재 정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회복자라고 자처하지만 실제로는 민주주의 파괴자입니다.

[출처: 뉴스 데일리 베스트]

Socko

이재명 대통령 “출퇴근 시간대 노인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제한 검토" ... “지옥철의 노인들, 요금은 청년이 낸다?”

  노인 무료 이용 제한 논쟁이 촉발한 사회적 갈등과  정책적 고민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daeguilbo [전략 논평]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아직 ‘검토’ 단계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미 하나는 분명해졌다. 출퇴근 시간의 지하철은 더 이상 교...

가장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