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검찰이 ‘헬멧맨’으로 통하는 화천대유 이사 최우향 씨와 공동대표 이한성 씨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2일 재판에 넘겼다는 소식이다. 지난 12월 15일 김씨 지시로 대장동 사업 이익금을 ‘수표’로 인출해, “숨겨 보관하거나 허위 회계 처리” 수법으로 부동산을 차명 인수하는 등 범죄수익은닉 혐의로 법원이 이들을 구속하였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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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