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4일 수요일

새해 “두 분, 소들이 실컷 웃게 되었다” = 문재인,이재명,윤석열,안호영,박정하,장동혁,이정미,천준호,주호영,김대중,노무현,권양...



[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새벽 벽두부터 두 분의 재미난 대화로 모처럼 지나가던 소들이 실컷 웃게 되었다”는 조크 아닌 조크 논평을 장동혁 원내대변인이 2일 냈다.     ‘두 분’이란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이다. 이 대표를 필두로 민주당 지도부가 1일 김대중재단 신년하례식에 이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및 권양숙 여사 예방차 봉하마을을 들렀다...

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

판결로 숙청하는 시대?...적폐청산 사화, 내란 사화…김태규가 꺼낸 ‘사법부 사화’의 열쇠는 국제인권법연구회?

  판사 출신 정치인 김태규가 제기한 ‘사법사화’ 논란. 정치와  사법의 경계가 무너질 때 판결문은 법의 최종 판단인가,  정치적 숙청의 마지막 단계인가./gimages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8 월 28 일 사법부를 향해 던진 ‘ 사화 ’ 라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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