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박지현 전 위원장이 14일 페북에 올린 글을 보면, 민주당에서 제명되었던 박완주 무소속 의원이 7개월 만에 검찰에 송치되었다는 얘기에 “참 오래 걸렸다”며, 이젠 이재명 대표가 사과할 차례라고 한다.
성범죄 저지른 혐의가 경찰 수사로 드러나 검찰에 송치되지 않았느냐는 얘기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이 피해자 편에서 지속적인 문제해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 이 대표가 사과해야 할 순서라며, 심지어 “달라지겠다 약속”까지 요구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