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12일 토요일

전주혜, 조국·조민 입시비리 위선 쇼 ... 겉은 기소 회피 - 항소심, 검찰에선 혐의 부인

 



[세상소리]   조국 전 장관과 딸 조민씨 모두입시비리 관련해 겉과 속이 다르다고전주혜 원내대변인이 10일 논평했다겉으로는 검찰 기소를 피하는 몸짓을 취했지만속으론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는 위선이다.

 

조국 전 장관 경우지난달 항소심에서 입시비리 혐의를 부인했고조민씨 또한 지난달 검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던 내용이 전해져사실상 부녀가 검찰 기소를 피하고자 쇼를 부린 것이라고 맹공격했다.

 

이들 부녀의 위선적 행태에 대해선부모로서 불찰과 잘못이 있어 자성하고 있다는 조 전 장관 부부이에 화답하듯이고려대부산대 입학 취소 불복 소송 취하 및 의사 면허 반납한 조민씨모두 대국민 언론 플레이에 불과한 행태라는 전주혜 의원 지적이다.

 

재판에선 부인하는 조국 전 장관검찰 수사에선 부인하는 조민씨그게 쇼란 얘기다결국기회의 평등과정의 공정결과의 정의로움 슬로건 내걸었던문재인 정부의 위선적 행태 전형 아니냐는 비난이다.

 

그 어떤 제도보다 평등하고공정하며정의로워야 하는 게 입시인데그곳에서 가장 불평등하고불공정하며불의를 저지른그것도 법무부 장관 모습에허탈한 전주혜 대변인이다.

 

누구나 공평해야 하는 게 법이란 얘기다그것도 입시비리 경우 사회 지도층이 솔선수범해야 하고도덕과 양심에 가장 올바르게 처신해야 할조국 전 장관 부부가 명색이 교수 신분에그런 위선적 처신도 없다는 의미를 담은 맹비난이다.

 

숙명여고 쌍둥이 시험문제 유출 사건을 보라고 한다굳이 다른 잣대를 댈 이유도 없어항소심 재판을 받는 조국 전 장관이나 기소된 조민씨 모두사법부의 합리적 판단이 내려지길 바랬다.

 

그런 위선적 행위와 달리자신을 남산이나 남영동에 끌고 가 고문하길 바란다는 조국 전 장관 입장이 알려져서다옛날처럼 그곳에 자신을 데려가 고문하길 바란다는 입장이었다가족 구성원 모두 입시비리에 공모했다는 혐의라그런 말을 할 법도 든다.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이란최강욱 의원이 조국 전 장관 10일 SNS을 공유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조 전 장관 부부 아들에게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했다는 혐의로, 1심과 2심서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던 최 의원이었다.

 

동병상련 아닌가 싶다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란 대법원 판결이었다. 1심서 징역 2년 불구속 실형을 받았던 조 전 장관도사법부의 잇따른 유죄 판결에 불만이 많은 거로 보인다.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한 게 무슨 큰 죄냐는 투라형벌을 받았던 숙명여고 쌍둥이 잣대와는 다르다는 얘기다전주혜 대변인은 조씨 사건 관련 인물들의 사회적 지위를 고려해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기를 바랬다.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사회적 책임이 더 큰데지위가 높으면 그 책임을 묻는데 더 신중해야 한다는 뜻으로 비쳐진다특히 조국 일가 경우그 사회적 책임이 더 크다는 뜻이 아닐까 싶다.

 

높은 사회적 지위 때문에 좀 더 신중하긴 했지만검찰은 법 적용에 대해선 형평성을 잣대로 엄정했다허위작성공문서행사업무방해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씨를검찰이 결국 불구속 기소 처분했다.

 

2014년 6월 부산대 의전원에 허위 작성 입학원서위조했다는 동양대 총장 표창장과 이에 근거한 자기소개서 등을 부산대 의전원 입시에 제출해 합격한 행위모두 위계에 의한 입학사정업무 방해했다는검찰 측 판단이다.

 

조국과 정경심 부부와 공모한 혐의에 대해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그 책임을 엄격하게 묻겠다는검찰의 최종 결정이다기회의 평등과정의 공정결과의 정의로움 앞세웠던문재인 정부였기에 묵과할 수 없다는 얘기다.

 

특히모든 국민모든 사회계층과 관련된 입시제도에서가장 불평등하고불공정하며불의를 저지른 전직 법무부 장관 일가 모습은탈법과 위법은 고하간에도덕과 양심에 반한다는 사회 정의를 지적하지 않나 싶다.

 

2023년 8월 11일 금요일

루비콘 건넌 신평, 김은혜 너무 감정적 – 윤석열 신당설 말한 바 없어

 



[세상소리]   신평 변호사가 요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세간의 평가나 여론조사를 두고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는 편이다듣기에 따라선그의 원론적 발언이 불쾌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아무래도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스타일에 대해국민 여론이 저조하다는 구실로나름 멘토다운 쓴소리를 삭히지 않고 쏟아내는 면은그의 성격인 듯싶다.

 

본인은 바른 소리 한다는 취지로주로 SNS를 통해 윤 대통령을 겨냥한 얘기가 종종 나와반복되다 보니여권 측에선 이젠 참기가 어려운 모양이다. 외양상 루비콘 강을 건너지 않았나 짚어진다.

 

자칭 멘토라고 한 적 없다는 신평 변호사가최근 들어 비판 표현이 임계점을 넘는다는 인상이다누가 한편이냐아니냐는 구분은아이들이나 할 짓이라고 여길지 모른다하지만어른이 되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해관계 폭은 좁아지고 강해져아이 때보다 더 심한 경향이 나타난다.

 

먹고 사는 문제가 얽힌성인 사회일수록내편 네편은 더 뚜렷해진다신평 변호사가 한때윤 대통령 대권 도전에 바른 소리한다고 해세간에선 그를 멘토라고 부른 적이 있지만더 이상은 아닌 듯싶다.

 

냉정히 말하면어느 쪽 편 들지 않고자신의 판단하에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는 성격이라 함이 적절해 보인다세간엔 이런 신평 변호사를 향해윤 대통령과 완전 결별하려는 뜻이 있나 하고 의심한다.

 

앞서총선에 대해 국민의힘 자체 여론조사를 두고특히 신평 변호사가 윤석열 정부에 대해 쓴소리를 냈던 게지난 3일 KBS ‘주진우 라이브’ 출연해서다총선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공황상태 표현이 나왔던 신평 변호사다.

  

국민의힘이 수도권에서 거의 전멸하고전체 의석수도 지금보다 더 줄어진 참혹한 결과에 쇼크받았다는 대목에신평 변호사가 주목했다그 출처에 대해 밝히지 않았지만들은 얘기 형식으로 멘토 역할을 자처하긴 했다.

 

나아가유승민이준석홍준표 등이 항상 대통령을 폄훼하고 비난해 왔다고 지적한 그다이들이 대통령은 돕지 않고 발목만 잡아정부 여당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한다는 얘기다.

 

특히홍준표 시장 경우필요할 때만 대통령에게 잘하고그렇지 않으면 바로 비난하는 정치인으로 평가했던 터다대통령에 대해정치 신인 폄훼 의식이 고쳐질 리 없다는 판단이 든다면윤 대통령이 신당 쪽을 택할 수 있다는 얘기가 언론에 알려지긴 했다.

 

발끈한 홍준표 시장이굽은 나무를 자처하며 지난 4일 SNS연일 꼬투리 잡고 당과 대통령을 흔드는 자칭 얼치기 멘토들이 넘쳐난다고 반격했던 터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오르지 않고헌정사에 유례가 없는 내부총질하는 정치인들 때문에함께 가기 어렵다는 인물로 홍준표유승민이준석 등을 언급했던 일이 엊그제다지난 8일 CBS ‘김현정 뉴스쇼’ 에서다.

 

총선 필승해야 할윤 대통령 입장에선 경우에 따라신당 창당도 고려할 수 있다는 정도의 뉘앙스를 남기긴 했다듣기엔 따라선애매한 표현이라 신당 창당 얘기는 자기가 한 적이드린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제 와신당 창당을 할 만한 동력 자체가 없다는 투로 다소 뉘앙스가 다른 표현을 쓰긴 했다자신의 뜻은 신당설이 아니라는 그다이날도윤 대통령 신당설보다그의 행태를 비판한 김은혜 수석을 향해거침없는 말을 쏟아냈다.

 

김은혜 수석을 두고는공무원이 국민의 기본권을 잘 아는 헌법학자를 상대로 막말한다고 직격했다표현의 자유는 국민의 기본권이란 헌법학자 주장이다변호업을 하는지 알 수 없지만일부러 시골에서 농사짓는 자유인이란 표현을 썼다.

 

헌법학자 위상으로고위 공무원직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할 말은 아니라는 원론적 얘기로김은혜 수석의 의도를 깎아내렸다자신한테 과도하게 감정적 대응한다는 의도가 얘기의 중심이었다.

 

어느 쪽에서과도하게 감정적 대응하는지는 애매하다한쪽이 감정적 대응했다고 치자그렇다고 강도 높게 감정적 대응은그래도 헌법학자라며 변호사인 그가 할 처사는 아닌 듯싶다.

 

좀 더 점잖게김은혜 수석을 나무랐으면 헌법학자 위상에 더 맞지 않나 싶을 정도다김 수석이 자신한테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다는 신평 변호사다하지만윤 대통령에 대한 쓴소리 때문에김은혜 수석이 대신 비판한다는 점을그가 모를리 없지 않는가.

 

짐짓 모른 체하고실상은 자신을 비난한 김은혜 수석 행태를 물고 늘어졌다너무 감정적이라고 대응해서다모시고 있는 사람이 모시는 분을 깎아내리는 처사에가만히 있는 것도 도리에 맞지 않다그것도 국가수반에 대해평소 멘토 이미지를 주었던그가 나서니 더 불쾌할 수밖에 없다.

 

멘토 자임한 적 결코 없다는 그의 해명이다멘토이든 멘토가 아니든이제 와 중요하지 않는 쟁점이다한때 가깝게 여겼던 사람이바른 소리한다는 구실로쓴소리를 반복하니마땅찮은 게다옛 속담에바른 소리라도 세 번 이상 하면듣기 싫은 소리가 되는 이치다좋은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게 되면옛 친구는 원수가 된다.

 

모욕적인 표현으로 자신의 인격을 아주 침해했다는 김은혜 발언은대통령이 신평 씨와 국정이나 정치문제에 대해 그 어떤 이야기도 나눈 바가 없다는 선이다그러자자신이 공식 루트가 아닌비선 활약그게 국정농단이라며대통령 취임 후 모든 관계를 끊었다는 신평 변호사다.

 

인신공격까지 서슴치 않았다꽃길만 걸어오면서현실을 조금 착각하지 않냐는 그의 공격이다과거 국회의원들을 향해, ‘웃기고 있네’ 하는 메모지 사례를 구체적으로 거론했다전반적으로 감정 기복이 심한 언행에다고위 공직자 태도가 오만불길서글프다는 그의 한탄이다김 수석 반격에 기분이 무척 상한 모양새다.

 

정치 화두 언급하며김은혜 약점을 들먹였다안철수 의원 홀대하지 말라는 과거 지적에 대해혹시 김은혜 수석이 같은 분당갑 지역구 복귀하려니그런 나쁜 감정을 갖고자신에게 함부로 말한다고 추측했다.

 

자신은 그저 헌법에 보장된세상 돌아가는 일을 자유롭게 표현한 기본권 행사한 일 뿐인데이를 제한하려고 근거 없는 말로 뒤집어씌운다는김은혜 탓으로 돌렸다.

 

누구 말이 옳고 그른지그 문제가 아님은 명백하다세상이 다 아는 일이라고 해도한때 가깝다고 생각했던 인물이 유독 나서서 특정인을 비판하는 태도가 문제의 본질이다김은혜 수석 비난한다고윤 대통령 비판이 없어지지 않는다.

 

때를 기다리는 강태공 될 팔자는 아닌 듯싶다아예 그런 뜻이 없던공정하고 청렴한 인물 이미지로 이해하고 싶지만, 알 수가 없다. 팔자대로 사는 거다.

 

한동훈, 자녀 검찰 송치 시, 조국·추미애처럼 안돼 ... 이해관계자 회피 신청 의무

 



[세상소리]   국민권익위가 9중앙 부처 장관 직무관련자라면외청에 대한 지휘 감독권이 있어이해충돌 여지가 발생한다면스스로 이를 신고하고 회피해야 한다는 가이드라인을 냈다.

 

조국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들이자녀 사건 직무관련자로서이해충돌 여지가 있는외청에 대한 지휘 감독권을 적극 회피하지 않았던 사례가 지목되긴 했다.

 

현재는 한동훈 장관에게 적용되는 가이드라인이라두 전 장관과의 형평성에 비춰억울하단 얘기가 나올 법도 하다한 장관 자녀 관련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다면검찰청에 회피 신청하라는 얘기다한 장관이 셀프 조사’ 할 수 없다는 논리다.

 

이와 관련해권익위가 공직자 수사감사조사 업무에서 이해충돌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는 소식이다. 17000여개 공공기관에 이를 안내했다고 알려졌다.

 

왜 갑자기 한동훈 장관 때 이를 마련해 시행하려는지다소 의혹은 든다그만큼 한 장관의 청렴을 믿고 싶다는 뜻일 수가 있고나아가 이번 정부서 예전 정부에서 하던불분명하던 셀프 조사 의혹 논란을 아예 차단하기 위한대책으로 비친다.

 

공직자 자신이나 가족 등 사적 이해관계자가 신고고소고발인피신고피고소피고발인 사건을 담당해 조사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조국추미애 전 장관 경우자녀 사건을 직접 담당해 조사한 모양새는 아니었다하지만조국 라인 혹은 추미애 라인 검사들을 직간접 수사하게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자녀들 수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공개석상에서 입학비리 관련해줄곳 자신은 떳떳하다고 밝혀 온조민 씨가 10일 검찰에 의해 기소돼재판을 받게 되었다군 복무 중 부대 복귀에 특혜를 받았다는추 전 장관 아들도 재수사한다는 검찰 방침이 알려졌다이런 상황에서 권익위 가이드라인이 아니더라도한 장관은 현직에 있는 만큼이해충돌 여지 의혹에 대해법적으로 회피 의무가 있어 보인다.

 

한동훈 장관 딸의 허위봉사할동 의혹을 고소고발한 사건 경우만약 검찰에 송치될 경우이해충돌 소지가 있어 회피 신고를 해야 한다는 얘기다지금은 경찰 수사지휘권 통제 아래 있어당장은 이해충돌 소지가 없지만검찰로 이첩되는 순간이행충돌 상황으로 진입하게 된다는 해석이다.

 

이해충돌방지법상 이해충돌 상황 여부는 판단하기 어렵다앞서 3장관 경우자신들 자녀가 관련되어 있는 게 명백한 만큼공개적으로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고 지적되고 있지만애매한 상황이 있다.

 

이런 일련의 권익위 가이드라인은법무부 소관 검찰청만 아니라기재부 산하 국세청관세청고용노동부 산하 노동청 등각종 외청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전해졌다뿐만 아니라수사나 조사를 담당하는 일반 공직자도 마찬가지다.

 

업무상 이해관계가 있다면스스로 해당 직무에서 회피해야 한다고 한다따라서이번 권익위가 마련한 이해충돌방지 가이드라인은수사나 조사를 통해 유무형의 이익을 얻을 가능성을 갖는 모든 공직자를 가리키고 있다.

 

하지만지난 전현희 전 권익위원장이 공수처에 고발했던현직 최재해 감사원장 케이스는 이해충돌 방지 적용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따른다수사나 감사 중 불만이 있는관련된 사람이 고소나 진정했을 경우모두 이해충돌 케이스가 아니란 얘기다.

 

직접 사건 당사자가 고소나 진정을 했다고회피 의무가 발생한다면나라가 먹통이 될 것이란정승윤 권익위 부위원장 전언이다. 2020년 9월 추미애 장관 아들 군 특혜 의혹 검찰 수사에 대해추 전 장관 지휘 하 검찰 수사가 이해충돌이 아니라는전현희 전 위원장 유권해석 사례가 반면교사가 된 셈이다.

 

이건 만은 아니다문재인 정부 말기에알박기 형태로 권익위원장으로 임명돼현 정부 들어 정무직은 사퇴하는 게 맞다는 주장과끝까지 자리를 지키겠다는전현희 전 위원장 사례는 두고두고 지금도 말이 많다.

 

그 배경엔정무직이다 보니 동일한 성향을 보이는 정치권 인맥을 무시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2019년 9월 조국 전 장관 부인 정경심 전 교수 검찰 수사에 대해서는검찰 수사 관련해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는앞선 박은정 전 위원장 때 유권해석이었다.

 

들쑥날쑥정권 입맛에 따라 권익위 유권해석이 달라이참에 이를 바로잡겠다는 현 정부 권익위이다애꿎게 한동훈 장관 자녀 케이스만 이해충돌방지에 적용되는 오해를 주기는 한다깨끗한 공직상은 정약용의 목민심서 핵심이라이를 기회로 한 장관의 청렴 공직 이미지가국민에게 귀감이 되길 바란다.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 관련해혼란스러웠던 지난 모습을 명확하게 정리하려는 권익위의 노력은한동훈 장관 적용을 통해 화룡정점에 이른다는 뜻이다.

 

벼락거지와 패닉 바잉의 교차로에서: 국가가 통제하는 부동산은 과연 누구를 구원하는가

  이재명 대통령의 강경한 부동산 발언이 한국 자산시장과  공공 개입 논쟁에 미치는 파장/pen&mike [논평]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부동산 발언은 단순한 정책 예고가 아니라, 한국 사회가 부동산을 무엇으로 볼 것인가를 다시 묻는 정치적 선언...

가장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