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8일 화요일

윤석열, 태풍 카눈 잼버리 비상 수송, 숙식 만전 지시 - 5년 1171억 중, 조직위만 870억

 



[세상소리]   전북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행사가 마침내 중단 사태를 맞게 되었다어렵사리 폭염 피해 대책을 세우고올인하다시피 정부가 잼버리 행사 지원에 나섰으나한반도로 진입한다는 폭풍에 그만 접게 되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태풍 카눈이 한반도에 북상한다는 소식에 따라정부비상대책반을 가동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이다스카우트 학생들에 대해비상대응 계획을 차질없이 시행해 달라고한덕수 총리에게 전한 모양이다.

 

김은혜 홍보수석에 따르면스카우트 대원들의 수도권 수송숙식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당부했다고 한다.

 

반장엔 한덕수 총리간사엔 이상민 행안부 장관그리고 관계 부처장서울시장전북지사 등 지자체장경찰청장소방청장기상청장 등이 비상대책반에 참여한다.

 

새만금 야영장엔 156개국 스카우트 대원 37000여명이, 8일 오전부터 서울경기인천천안 등 수도권 지역으로버스 1000여대가 동원돼순차 이동한다고 알려졌다.

 

샤워실화장실식당 등 편의시설을 갖춘 고등학교대학교 기숙사기업이나 종교기관 연수원군 시설 등을잼버리조직위원회와 세계스카우트연맹에 제시한다고 전해졌다.

 

이번 잼버리 공식 행사 운영 기간은 오는 12일로 알려졌다아직 5일이나 남아 있는 만큼정부와 잼버리 조직위는 언론 취재 지원 차원에서한국프레스트센터 코시스 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조기에 중단하게 된 잼버리 행사에 대해여야 각각 네 탓 공방이 치열하다기반시설은 문 정부 때 갖췄지만윤 정부도 이미 1년 반이 돼어느 한쪽을 탓하기도 어렵게 되었다.

 

준비가 미흡했다는 김기현 대표 또한대회 유치가 확정된 문 정부가 문제의 시작이란 얘기를 꺼냈다개최 후보지로 새만금 선정은 박근혜 정부 때인 2015년 9월이었지만문 정부 때인 2017년 8월 유치전에서 개최지로 확정된 거 아니냐는 지적이다.

 

무엇보다잼버리 대회 파행이 민주당에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김병민 최고위원 비난도 쏟아졌다그래선지박 정부때 확정됐는데정부 여당이 이제 와 남 탓을 한다는이재명 대표 반박이 전해졌다박 정부로부터 넘겨받은 평창 올림픽은 8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이낙연 전 대표 등의 반박도 이어졌다.

 

이토록 바닥으로 떨어진 대한민국 위상이 윤 정부 탓이란야권 인사들 남 탓이다그보다 행사 예산에 관해 짚어 본 TV조선에 따르면사업비 1100억원에도 불구하고현장에 예산이 없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2018년부터 5년 동안 1171억원을 썼는데이중 조직위가 쓴 돈만 870억에 이른다는 지적이다기반시설 예산 경우 야영장화장실샤워장 시설엔 130억원식사 제공에 121억원 들었다고 알려졌다하지만현장 얘기는 다른 모양이다.

 

매립지라 배수시설과 그늘막이 필요하다는 지적은 고하간에이동식 화장실이 턱없이 부족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어른과 청소년이 사용하는 화장실과 샤워장을 분리해 폭력 예방을 여가부가 수차례 지적했던 사실도 알려졌다이처럼 현장에선 예산 배정을 수차례 건의했지만웬일인지 예산이 없다는 말만 돌아왔다는 얘기도 나온다중도 하차한 잼버리 행사 예산 검토가 본격 도마 위에 올랐다.

 

어디에 얼마 돈을 썼느냐는앞으로 조직위가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해명해야 할 과제가 된 셈이다예를 들어최소 260개 이동화장실이 필요한데, 17개만 시작할 때 들어왔다는행사 현장 운영위원 전언이다.

 

계산서가 맞는지예산은 적절한 곳에 제대로 사용했는지다른 개최지와 비교해 곳곳에 어떻게 얼마나 썼는지언론의 눈초리가 매섭다매체에 따르면, 2015년 일본 야마구치현 잼버리 사업비가 380억원으로 알려졌다전북 잼버리 사업비는 이보다 3배가 많은 액수다.

 

참가자 규모 경우, 34000여명 일본에 비해우리가 43000여명이라 해도지나치게 예산 차이가 크다는 점이다공무원 해외 출장비 명세서엔, 50억원 일본에 비해한국은 84억원을 썼다고 한다약 2.5배를 인건비와 운영비에 썼다는 내용이다.

 

왜 이렇게 공무원 출장에 비용이 많이 들었는지 이해가 안 가는 대목이다행사가 잘 진행되고 마무리 되었다면 몰라도폭염코로나 대책 미흡모기 기피제 등 방역 대책이 부족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12일까지 스카우트 대원들의 수도권 수송숙식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에 드는 추가 예산과 민간 지원을 감안하면비용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우리 사회가 치르는 국제행사라언론도 힘을 보태야겠다는 매체 전언이다.

 

하지만그냥 넘어가기 어렵다는 얘기다행사가 잘 마무리된 이후벌어질 여야 남 탓 공방에벌써부터 눈살이 찌푸려지는 정치권 현실에국민도 한숨만 나온다.

 

2023년 8월 7일 월요일

묻지마 살인 예고 전국 46명 - 정치권력 올인 사법방해 닮아




[세상소리]   경찰이 살인 예고 글을 작성한 혐의자를 전국에서 46명이나 검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경찰청이 6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난동 사건을 흉내 낸인터넷 살인 예고 글이 잇따라 게재되었다.

 

지난 4일 전 수사 역량을 집중해 살인 예고 글을 게시한 자들을 확인 검거하라는윤희근 경찰청장 지시에무려 46명이 붙잡혔다는 내용이다협박 또는 특수 협박죄를 적용한다는경찰 방침이 알려졌다.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엄중히 처벌하겠다는윤희근 경찰청장 발표에서우리 사회가 이미 심각한 모방 살인 범죄로 진입해 있다는 사실이다법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아니면 새로 법을 아예 만들어 버리는 행태가 국회에서 일상화 된지 오래다.

 

도덕 죄양심 죄는 이미 없어진지 오래다법만 어기지 않으면 된다는사회 지도층의 몰지각한 이탈 행태가 도를 넘으면서범죄 심리는 사회 곳곳에 일반화된 현실이다.

 

중학생 등 미성년자가 포함되었다는 현실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에버랜드 가는데눈에 보이는 사람 다 죽이겠다는 글을 올린당사자가 중학교 2학년 남학생으로 밝혀졌다정말 끔찍한 살인마 심정이다.

 

홍콩 쇼핑몰 묻지마 살인 모방해흉기를 준비하고 난동을 부렸다는 심리 저변에살인 범죄 충동이 자리잡고 있다왠지 자기보다 잘살고 있어 보이는 주변에 불만이다자신이 한때 겪었을 상처가 성장해서도 사회적 출구를 찾는묻지마 살인 충동이다.

 

사회 범죄 충동은 아동 시절에 겪은 상처에서 비롯되는 경향이 있다사회적 출구를 찾는아동 시절 상흔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회에 살고 있는 현실이 끔찍하다그만큼 성장 과정에서 가정교육 현장이 붕괴되고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중학교 1학년 여학생 경우, 8월 30일 중학교 칼부림 예고를 했다는 소식은우리 사회가 더 이상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현실이다하향 조정 촉법 소년법 손대겠다는 한동훈 장관 얘기에야권 반대가 심했던 터다사회 곳곳에 민주주의로 포장된 지나친 인권 주장에준법정신은 어리석은 행동으로 이미 변질되었다.

 

전해진 바로는 재미 혹은 장난으로 게시 글을 올렸다는 경찰 측 소식이다사회 범죄 심리가 따로 없다법을 지키지 않아도처벌받지 않는다거나사회 지도층도 지키지 않는 법은 어겨도 된다는 범죄 심리가이미 아동 청소년 사회에 급속히 퍼져 있는 모양새다.

 

법을 어겨도일단 버티고 보자는 심리가 우리 사회에 이미 깊이 퍼져있는 상황이다범죄 혐의 주장이 있다면주장하는 측에서 입증하라는 버티기 심리다검찰의 시간은 끝났고법원의 시간이란 심리 저변엔말꼬리로 다투면서적당히 법망을 빠져가는사회 지도층 법 기술 때문이다.

 

농담이었다는최근 노인 폄훼한 민주당 혁신위원장 소식도 그런 단면이다일이 터지고 심각해지면장난이야아니면 장난으로 한번 글을 올려 본 것뿐이야아니면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심심해 글 한번 올린 것뿐이야아니면 관심을 받고 싶어좀 튀고 싶은 단순 의도뿐인데왜 이리 난리야 등등이다.

 

개인 자신의 범죄는 생각지 않고사회가 왜 이렇게 범죄 혐의 씌우기에 안달이 났나검경 등 수사기관이 지나치게 범죄 혐의 씌우기에 작정하고 달려 드나는 범죄자들의 저항 심리다.

 

앞서 4일 왕십리역 살인 예고 글을 작성했다는 20대 남성 경우장난이란 경찰 조사가 알려졌고한티역 살인 예고 글은 아무 생각 없이 글을 썼다는 현실이 우리 사회 범죄 심리 모습이다.

 

범죄 의도 없이당 대표 전당대회나 도지사 직무상 행위밖에 없는데검찰이 온갖 범죄를 씌워 수사하고체포영장 발급한 행태를 비난한 일은우리 사회에 이미 탈법 행태가 얼마나 만연되어 있나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정치 권력 총동원 올인해 사법 방해한다는 한동훈 장관 반발이 예사롭지 않다오죽했으면 그런 정도 발언을 했나 심각히 생각해 볼 때다앞서 윤관석 의원은 구속되고이성만 의원은 풀려난 일도 가볍지 않다판사 성향에 따라법원의 느슨한 법 적용이 해이해진 면도 크다.

 

우리 사회 범죄 수준이 사회 지도층에서부터 위아래 없이나이 성별도 남녀노소 관계없이만연한 탈법 의식에다범죄 행위에 대한 안이한 의식이 심각한 수준이란 얘기다.

 

2023년 8월 6일 일요일

홍준표, 얼치기 멘토 저격 - 신평, 윤석열-홍준표 함께 불가능

 



[세상소리]   홍준표 시장이 당 고문직 박탈, 10개월 당원권 정지 등국민의힘 지도부와 삐걱거리며 불이익을 받으면서도굽은 나무를 자처하며 4일 SNS 글을 올렸다.

 

홍 시장은 1996년 1월 25일 김영삼 민자당 입당한 이래보수성향 당을 지켜온 소신을 재차 밝혔다지금도 자신은 국민의힘 지키는 굽은 나무란 입장이다.

 

홍 시장은 전혀 결이 다른 세력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탈당하여 신당을 차렸다가이제 와 당의 등뒤에 칼을 꽂는 비열한 정치인대통령을 현혹하거나 참언으로 얼쩡거리는 혹세무민 세력연일 꼬투리 잡고 당과 대통령을 흔드는 자칭 얼치기 멘토들이 넘쳐난다는 우려다.

 

첫째는 아마도 유승민 전 의원두 번째는 대통령 주변에 맴도는 천공 법사, 세 번째는 신평 변호사를 지칭한 듯하다이들을 가리켜국민을 힘들게 하는 무리라고 저격했다.

 

그래도 총선 지면 내일이 없다며총선에 대비하기 위해선 지게 작대기라도 모아야 한다는홍준표 시장 우려다지게 작대기는 아니더라도국민의힘 지도부가 유승민이준석 등도 활용해야 한다는 그의 쓴소리다.

 

특히 신평 변호사가 윤석열 정부에 대해 쓴소리를 내는 게 요즘 들어 반복되고 있다. 3일 KBS ‘주진우 라이브’ 출연해최근 국민의힘 자체 총선 여론조사를 언급하며공황상태라는 표현을 쓴 신평 변호사다.

 

수도권에서 거의 전멸하고전체 의석수도 지금보다 더 줄어진 참혹한 결과에 국민의힘이 쇼크를 받았다는신평 변호사 전언이었다어디서 누구에게 들었는지 밝히지 않았지만들은 얘기 형식으로 멘토 역할을 자처했다.

 

유승민이준석홍준표 등이 항상 대통령을 폄훼하고 비난해 왔다는 그의 지적이홍 시장 심기를 자극한 듯하다대통령은 돕지 않고 발목만 잡는 이들 때문에정부 여당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다.

 

자당 출신 대통령에 대해한결같이 비난하고 폄훼하는 행태는 헌정사에 유례가 없다는 말로이들 3인을 콕 짚어 비난을 쏟아낸 신평 변호사다이런 당에 정치적 목적을 달성할 수 있겠느냐는 회의감을 윤 대통령에게 전달한 형식이다.

 

유승민이준석 등 하고 같이 간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진단한 그다특히 홍준표 시장 경우필요할 때만 대통령에게 잘하고그렇지 않으면 바로 비난하는 정치인으로 평가했다.

 

윤 대통령이 그런 홍준표 시장하고 함께 하겠느냐며상황에 따라 정리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정치 신인이란 대통령에 대한 폄훼 의식이 근본적으로 자리하고 있는 만큼시정될 리 없다는 신평 변호사 판단이다.

 

윤 대통령이 그런 국민의힘을 버리고신당 창당을 고려하고 있다는믿기기 힘든 얘기도 전했다이 사람들로부터 정치 신인 폄훼 의식이 고쳐질 리 없다는 판단이 든다면신당 쪽을 택할 수 있다는 얘기다.

 

홍준표 시장이 퀴어 축제 경찰 대립폭우속 골프당원권 정지 등으로 추락한 위상에중앙 정치 개입 잠시 접는가 했더니신평 변호사 비판에 펜을 다시 들은 모양새다.

 

지난 2일 대구시정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이던 홍준표 시장이었다쇠락하는 대구 도시를 위해지난 1년 동안 혁신 또 혁신으로 현상타파 행정에 주력했다는 그의 자평이 소개되었던 터다.

 

한달 무더운 여름 견디면시원한 가을이 오니대구시 파이팅대한민국 파이팅을 외쳤던 그다산하기관 통폐합기관장 시장 임기 일치제 도입, 5대 섬유 첨단산업 구조 대개편재정 대혁신통합 신공항법대형마트 휴무제 철폐대구광주 달빛 고속철도 특별법 발의국방부와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지상철 4호선 밑그림신공항 건설 SPC 구성 등에 걸쳐소위 50년 기반 대구미래 혁신 그림이다.

 

내부총질 이준석 전 대표유승민 전 의원 경우지게 작대기 표현을 썼지만힘을 모아야 한다는 홍준표 시장 요구는 국민의힘 지도부 생각과 비슷하다총선 승리를 위해 원팀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보다 큰 이유는 윤석열 정부 성패를 가리는 총선에 있다.

 

홍준표 시장과 결이 다른 이들이 이번 총선 출마에 뜻을 두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그런 저의에 출마 뜻이 있다면그들에게 기꺼이 공천권을 행사해 달라는 요구인 듯싶다. 10개월 당원권 정지 의미가자신 총선 출마를 막겠다는 당 지도부 뜻이란다.

 

가뜩이나 허약한 지지층에 이준석유승민은 물론자신도 안고 가라는 뜻이 있나 싶다총선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되고 있다포용 목소리엔 안철수 의원도 1일 한 언론에 출연해 힘을 보탰다.

 

친윤계 일색인 당 지도부를 겨냥한 비윤계 목소리는한결같이 지게 작대기라도 포용하란 얘기다포용론 자체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친윤계 반론이 전해지고 있다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진행 중에다당무감사가 10월에 예고되어 있다고 한다특정 인사 공천 논의는 성급하다는 중론이다.

 

윤 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이용 의원을 보면비윤계 내부총질 행보 상처가 아물지 않는 친윤계 감정이 남아 있다사실 비윤계가 껄끄럽고 불편하다는 얘기다뭉쳐야 하나떨어내야 하나아님 차고나가 신당 창당을 해야 하나.

 

이준석유승민홍준표와는 함께 가기 어렵다는 신평 변호사 말은갈림길에 선 윤석열 대통령 심정일까 여부는 궁금하다신평 변호사가 오롯이 전한내부총질 정리할 수 있을까요즘 고민이 많은 국민의힘 내부사정이다.

 

저돌적인 표현과 막말도 서슴치 않던 홍준표 시장은일부 청년 등 좋아하는 층도 두껍지만그런 바람에 이래저래 피해도 많이 보는 편이다자신이 모범은 아닐지라도적어도 당과 나라국민을 위해 올바른 소리를 해 왔다고 자평한다.

 

보수성향 대통령 시절엔 직언을진보성향 대통령 시절엔 저격수 역할을 마다하지 않다 보니 피해를 보기도 해고문직 박탈 수모에, 최근엔 10개월 당원권 정지 징계도 당했다는, 홍준표 시장 항변이다.

 

벼락거지와 패닉 바잉의 교차로에서: 국가가 통제하는 부동산은 과연 누구를 구원하는가

  이재명 대통령의 강경한 부동산 발언이 한국 자산시장과  공공 개입 논쟁에 미치는 파장/pen&mike [논평]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부동산 발언은 단순한 정책 예고가 아니라, 한국 사회가 부동산을 무엇으로 볼 것인가를 다시 묻는 정치적 선언...

가장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