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27일 목요일

한동훈, 이재명 말이 많아 - 체포동의안 포기 '싫으면 하지 말라'

 



[세상소리]   미지근한 이재명 대표의 국회 체포동의안 방식에작심하고 쓴소리를 낸 한동훈 장관 얘기다대놓고 싫으면 하지 말라는 충고다.

 

포기하지 않으면 될 일을기명투표로 표결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이재명식 꼼수를 그냥 넘기기 어려웠던 한동훈 장관이다무척 화가 난 모습이싫으면 하지 말면 되지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냐는 힐난이다.

 

애초 원치도 않은 체포동의안 포기를여론이 비등하는 데다당내 혁신위를 통해 포기 분위기가 강해지자이재명 대표가 낸 꼼수이다. 정치를 장난하냐가 딱 맞는 투다.

 

되지도 않는 일을 대표가 말하면 들을 것이란잘못된 판단이 이재명 대표에게 처음부터 있었다면지금이라도 바로 잡던지아니면 그대로 체포동의안 포기로 가던지 하라는한동훈 장관이다.

 

꼼수란 대목이 눈에 띈다이재명 대표 본인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조만간 검찰 측이 제출할 수도 있는 느낌이다쌍방울 대북송금 및 방북 비용 대납 의혹이 점입가경에 들어간 배경이다.

 

검찰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변호인을 해임한 이화영 전 부지사 부인에 대해 얘기가 많다이재명 대표 측 배후설이 도는 여론이다. 25일 법정에서 일어난 희한한 모습은이화영 전 부부가 대놓고부인이 오해해서 저지른 해임이지자신은 아니라는부부 다툼이 있었다.

 

사태가 이지경까지 간 이유가 있다이화영 전 부지사가 쌍방울 사건에 대해 입을 열면이재명 대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붙게 되고증거와 혐의를 부인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몰릴 수 있다는 추론이다.

 

당장 국회 불체포 특권 포기하자니반명계 혹은 비명계 반란이 두렵고국민의 시선도 두렵다꼼수를 쓴 게기명 투표하자는 이재명 대표 아이디어다그러면 총선 공천권 안 주겠다는 엄포일 수 있다.

 

꼼수도 고도의 수단인 셈이다지난 19일 정당을 초월한 원외 정치인 모임인, ‘3040’ 정치 포럼에서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인물평이 재미가 있다대선 무렵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에게 이재명 대표가 제안한 아이디어를 가리켜, ‘꼬시고 수작 부린다는 표현이 흥미롭다.

 

다소 원색적 표현이긴 하지만유인태 전 총장 표현이 맞을 수 있다고 여겨지는 대목이다국회 체포동의안 표결 방식에 대해기명투표하자는 이재명식 정치 스타일에도 적용되지 않나 싶다.

 

체포동의안이 상정되면가결 혹은 부결시킬 거냐는 단순한 문제인데이재명 대표 말이 너무 길다는 한동훈 장관 반격이다정곡을 찌른 말이라면반명계나 비명계 의원들을 겨냥해, ‘꼬시고 수작부린다는 유인태 전 사무총장 발언이 허언이 아니란 뜻이다.

 

비명계반명계 색출해 공천을 주지 않겠다는 얘기나 같아서다속셈이 사실이라면 유치하기 짝이 없는 발상이다하지만 이재명 대표도 사활이 걸린 문제라 쉽게 내놓을 카드는 아니라고 여겨진 대목이다.

 

내놓으면혹시 자신을 미워하는 측에서 정치 생명을 끊으려고 별별 수단을 강구 할 수 있다는 판단이 들 수 있다그거라도 쥐고의원들 정치 생명을 죄지 않으면 안 될이재명 대표 처지도 딱한 편이다.

 

검찰청에 몰려가 드러눕고이화영 전 부지사에게 영치금 보내기 운동한다는극렬 지지층 업고 정치하는이재명 대표에게 뼈아픈 말을 쏟아 낸 한동훈 장관 얘기다.

 

사법 방해로 이를 모두 막겠다는 뜻을 밝힌한동훈 장관 엄포가 어떤 실마리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하지만지금까지 민주당과 다투며 정치적 배짱을 키워 온한동훈 장관이 이젠 거칠 것이 없다는 태도로 보인다.

 

이재명 대표 측과 한동훈 법무부 간 치열한 다툼이 불이 붙는 형국이다수원구치소를 찾아 이화영 전 부지사 특별면회를 신청했다는 민주당 의원들을 향한그의 합법적 대응이 주목된다.

 

2023년 7월 26일 수요일

이태원 참사, 이상민 때문 아냐 - 헌재 민주당 탄핵 기각

 



[세상소리]   거야 탄핵 소추권 남용이 밝혀졌다는 대통령실 입장이 전해졌다이날 이상민 행안부 장관 탄핵소추가 헌재에서 기각되어충남 수해 지역 검토에 나서며 직무에 복귀했다는 소식이 이어졌다.

 

이태원 참사로 부처 최종 책임자인 장관이라도 사퇴해야 하느냐는 명분이었다명분만 가지고 자리를 내려놓으라고 할 수는 없다또한 사건에 직간접 관련이 있거나적어도 직무 관련상 고의적 해태행위가 아니라면그 책임 소관 따지기가 쉽지 않은 재판부이다.

 

탄핵소추제도는 자유민주주의 헌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제도라는 대통령실 인터뷰를 SBS가 옮긴 내용을 보면이번 탄핵소추에 대한 근원적 성격을 진단해 볼 좋은 기회이다.

 

거야의 탄핵소추권 남용이라는 대목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거야 뜻엔 권력을 이용한 야당의 입법 행태가 잘못되었다는 시각이다남용이란 뜻엔 권력을 사용할 경우 매우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을 아니할 수 없다.

 

반헌법적 행태라는 대통령실 입장까지 옹호하진 않더라도현직 장관이 직간접으로 연루되지 않는 특정 사건까지 책임을 묻기엔 무리가 따르긴 했다사후 조치에 전력을 다했느냐는 적정성 여부사건 조치에 적절하게 대응했느냐는 논란은 따져볼 만하다.

 


그 논란이 파면될 만큼의 중대한 법 위반 여부가 중심이 될 수밖에 없다재판부로선 법적 위반 여부가 초점이었고법 위반도 중대한 의미가 있어야 한다는 논리다.

 

269일 만에 나온 재판부 결정인 점도 주목된다거야 입법부 독주에 현직 장관 탄핵소추 문제라신중을 기하려는 재판부 입장이 느껴진다헌재 재판관 9명 전원 일치로 탄핵소추 기각 결정만 해도법적으로 파면을 하려면 그에 상응할 만한 법 위반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다.

 

이태원 참사로 빚어진 많은 피해자나 유가족이 장관에게 책임을 묻는 행위는 정당할 수가 있다파면까지 갈 일인가는참사 이후 장관 행보도 심도 있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그의 사후 조치가 중대한 법 위반 사유가 될만한 행위인지를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게 맞다.

 

누군가는 책임져야 하고 희생해야 한다는 이유로파면 탄핵소추 입법 결정을 내린 민주당 책임도 가볍지 않다사건 참사의 사전 예방과 관련해 헌법 및 재난안전법재난안전통신망법국가공무원법 규정 위반이 아니라는 재판부 인용에서도민주당 책임을 묻지 않을 수가 없다.

 

헌재 경우중대한 법적 위반 여부를 따져본 것이다쉽게 말해참사 전 재난 예방 의무를 다했는지참사 이후 조치가 적절했는지장관으로서 직무상 성실 품위유지 의무 다했는지 등이다.

 

대체적으로 마지막 사안인 성실하게 의무를 다했는지 여부가 관건으로 비친다의무 이행 기준은 고의성 여부와 비난 가능성이란 도덕성 얘기다고의성은 직무 이행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다는 얘기고장관이 그렇게 하면 안 돼 정도의 사회적 비판을 말한다.

 

행안부 장관 소관 사안 경우재난 및 안전에 관한 정책 수립총괄조정 관장 직무가 주어져 있다하지만일상적이고 개방된 공간에서 발생한 사회재난과 그에 따른 인명 피해 정도까지장관 책임을 어느 선에서 물어야 하느냐가 이번 판결의 주 핵심이다.

 

어느 하나 사건 원인이나 특정인 관련해장관 때문에 직간접으로 발생하고 확대된 것이 아니라는 재판부 결정만 봐도상식적인 선에서 이뤄진 공정한 심리 과정이 엿보여진다.

 

사건 원인 진단에선재난 상황에서 행동 요령 등에 관한 홍보나 교육 문제가 거론되었다관련 홍보나 교육 같은 규범적 측면이 사건 원인에 작용했을 뿐이고장관에게 책임 물을 정도는 아니란 내용이다.

 

재난 상황 행동 요령홍보나 교육이에 대한 규범을 지적한 재판부다돌발적으로 발생하거나예측이 어려운 극한 호우 등도 좋은 실례다자연재해소위 천재지변으로 발생하는 참사에 대해 국가가 무한 책임을 진다는 얘기는국가가 사전 사후 조치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뜻이다.

 

해당 재난 상황이나 자연재해 경우어느 사건이 직무상 직간접 연루나 특정인인 소관 부처장과 직간접 관련되어야 한다는 전제가 따른다이 전제를 다루기 위해지난 두 차례 준비기일이 필요했던 재판부다쟁점을 정리했고네 차례 공개변론을 열었다.

 

탄핵소추 원고인 국회 측과 피고 이상민 장관 측의 법적 공방이 흥미로웠다민주당 측 탄핵소추안 추진이 헌재에서 다룰 만한 중대한 사안이 아니라는 얘기다한마디로거야 힘을 믿고달리 입법부 주도 권력으로 무리하게 탄핵을 추진했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운 민주당이다.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께 깊은 애도의 위로와 말씀을 드린다는 이상민 장관 입장이 전해졌다또한 극한 폭우로 발생한 피해자와 유가족에게도 명복과 위로를 빈다는 얘기도 이어졌다.

 

더 이상의 소모적 정쟁을 멈추라는 그의 메시지다모두 힘을 모아 이런 아픔을 겪지 않도록 주문한 재판부란 얘기다기각 결정에 인용된 재판부 판시도 이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않나 싶다.

 

이어윤석열 정부 국무위원이자 행안부 장관으로서국민의 한 사람으로서더 안전한 대한민국공정과 상식에 기반한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자며지난 6개월간 스스로 고심했던 심정을 피력했다.

 

천재지변이야 그렇다 치더라도신종재난 얘기를 꺼냈다참사라는 게전례가 없는 사건이 일어난 경우가 대부분이다재난관리체계와 대응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보겠다고 한다.


 

그렇다고돌연히 발생하는 신종재난 참사까지 재난관리체계와 대응방식을 완전하게 마련하기는 어렵다수해 현장을 찾아갔다는 이상민 장관 다음 행보에 그 메시지가 들어 있다.

 

충남 청양군 지천 일대집중호우 피해 현장복구 상황을 점검한 이후피해 지역 주민들과 피해자나 유가족이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그 마음과 자세이다.


이화영 ‘내 의사 아냐’, 부인에게 법정 고성 – 변호인해임 이재명 입김 의혹

 



[세상소리]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변호인에 대해 해임신고서를 제출했다는그의 부인 소식이 전해졌다해당 변호인이 이화영 전 부지사 변론하기보다검찰에 유화적 태도가 불만이란 이유다.

 

이 전 부지사 변호인 움직임이 검찰에 유화적이란 대목은변호인 측이 혐의 일부를 인정했다는 검찰 측 주장에 있다이 전 부지사 부인이 이는 사실과 분명히 다르다는 입장을 냈다.

 

우려가 되는 모양이다우려 내용의 사실관계는 접어두고검찰 측에 다소 유화적인 자세가 못마땅했다는 뜻이다사실관계는 쌍방울 대북송금과 이재명 대표의 지사 시절 방북 비용 관련 의혹이다.

 


얼마 전이 전 부지사가 심경을 바꿔 사실관계를 인정했다는 보도가 있었다검찰 측에 협조하기로 마음을 바꾼 것이란 분석이었지만이도 잠깐이었다그런 사실이 없다는 이 전 부지사 부인 측 소명이 나오면서부터이다.

 

수감 중인 이화영 전 부지사가 작성한 편지라며쌍방울 관계를 전면 부인한 내용이었다이재명 대표 측에서 이 전 부지사 부인을 사전에 만나당에서 직접 챙겨보겠다는믿기지 않는 의혹설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긴 했다.

 

이번에 이 전 부지사가 변호인을 해임한 일이 이와 무관해 보이진 않는다어느 정도 굳혀진 사실관계에 대해선 검찰에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타협하며 재판을 유리하게 끌고 가는 전략이 들어있었다는 추정이다.

 

한순간 뒤집힌 배경엔이재명 대표 측 개입이 있었다는 세간의 추론이다지금까지 수사나 재판 과정에서 개입하지 않던이 대표 측이 급해진 이유에는이화영 전 부지사의 심경 변화가 알려지면서부터 아닌가 싶다.

 

변호인 해임신고서를 제출한이화영 전 부지사의 행위가 이런 일련의 이재명 대표 측 움직임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지금까지 가만히 있다가심경 변화가 알려지면서양측 관계가 부산해진 느낌이다.

 

남편의 변호인 중 일부와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는 이 전 부지사 얘기가 전해졌다변호인이 설마 이 전 부지사 변호하지 않고검찰 측 주장을 옹호했다는 반론은 믿기가 어렵다.

 


이 전 부시자 심경 변화이 대표 측 개입이 전 부지사 부인의 신속한 움직임그리고 기존 변호인 해임다음 순서는 이미 정해진 듯하다이 대표 측이 변호사 선임을 뒤에서 지원한다면이 전 부지사 움직임이 그대로 노출되기 마련이다.

 

이런 일련의 움직임은 지난 유동규 씨와 유사하다홀로 재판받을 때까지 관심이 없던 이 대표 측에 대해실망에 이어 분노가 일어대장동 사건을 폭로하기 시작했던 유동규 씨다이때도 변호인이 그를 접견하는 과정에서그의 움직임을 파악하고이 대표 측이 이를 이용했다는 주장이 나왔었다.

 

지금의 이화영 전 부지사 케이스가 무척 닮아 있다혹시 이 전 부지사 부인이 이 대표 측을 지나치게 믿고 있지 않냐는 의심이 든다홀로 싸워야 할 세상이지누구를 믿을 문제는 아니어서다문제는 이 대표 측에서 이 전 부지사 움직임을 파악해야 할 이유가 있다검찰 수사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지난주 옥중 편지로 인해 변호인 도움이 없었고검찰 압박과 회유가 이어졌다는이화영 전 부지사 부인의 폭로다유동규 씨 케이스와 많이 닮아있다이때도 검찰 압박과 회유 때문에유씨가 돌아선 것이라는이 대표 측 주장이 있었다이런 주장을 역으로 이용해검찰 조사 신뢰성을 훼손시켜판결에서 유리한 상황으로 몰고 가려는이 대표 측 셈법으로 이해된다.

 

검찰 조사 신뢰성을 훼손시켜사건 전체 진위 여부를 혼란에 빠뜨리고진실에 대해 나 몰라라 전술로 바뀐 셈이다증거나 혐의 입증이 확실하다면홀로 아니라고모른다고사실이 아니라 해도 한계는 있다.

 

그럼에도 버텨보자는 범죄 심리다검찰 측에서 혐의를 씌웠으니입증도 검찰 측에서 하라는요즘 이재명 따라하기가 유행인 점도 있다일단 사실관계를 부인하고조사도 최대한 거부해 김을 빼검찰 측 주장을 호도하는 일련의 사회 심리 전술이다.

 

이화영 전 부지사가 하지도 않은 말을 변호인이 검찰 측에 했다는그의 부인 주장 취지다비공개재판에서 옥중서신과 다르게변호인이 말했다는 내용 일부다혐의내용 일부를 변호인이 인정했다는 내용이다.

 

이 정도면 정당한 변론이 힘들다는 주장은 맞아 보인다의심받은 변호인 변론이 정당하게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이다대리 법무법인은 해광이라고 알려졌다.

 

지난 10개월 동안이화영 전 부지사가 검찰 기소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재판 진행을 대리해 온 해광이다가만히 있다가해임 통보라 뜬금없는 대목이다이재명 대표 측 입김이 작용하지 않으면이런 갑작스런 태도 변화가 있겠느냐는 합리적 추론은 가능하다.



쌍방울 대북송금 관련해선 제3자 뇌물 혐의별도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적용된 이 전 부지사다검찰 조사엔 해광이 입회하였다고 전해졌다이후 이 전 부지사 입장이 바뀐게 아니냐는세간의 추정이다.

 

이화영 전 부지사가 줄곧 김성태 쌍방울 연관성을 부인하다최근 검찰 조사에서 쌍방울 측에 방북 추진해 달라는 말을 했다는 취지의 입장 변화가 알려졌던 터다이 전 부지사 부인 측이 이 대목을 콕 짚었다.

 

이날 재판정에서 희한한 장면이 알려졌다부인의 오해로 인해 변호사 해임이 자신 뜻이 아니라는 이화영 전 부지사 항변이이다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며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그의 부인 맞대응이 이어졌다부부간 쌍방에 고성이 오갔다는 후담이다.

 

이재명 대표 입김이 작용했는지는 아직 확인된 바 없다양측에서 어떤 입장을 내놓은 바도 없다단지 추정일 뿐이지만일단 이 대표 측에선 급한 불은 끈 셈이다재판이 길어지면 어떤 변화가 생길지 지금으로선 예단하기 성급하다이재명 대표 또한 이화영 전 부지사 범죄 혐의 관련해 조사를 앞둔 처지다.

 

그의 예전 방식대로검찰의 시간을 뺏고 법원의 시간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이해된다정치적 움직임으로 정국 상황을 몰고 가며당력을 총 집중할 의도인 모양이다.

 

벼락거지와 패닉 바잉의 교차로에서: 국가가 통제하는 부동산은 과연 누구를 구원하는가

  이재명 대통령의 강경한 부동산 발언이 한국 자산시장과  공공 개입 논쟁에 미치는 파장/pen&mike [논평]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부동산 발언은 단순한 정책 예고가 아니라, 한국 사회가 부동산을 무엇으로 볼 것인가를 다시 묻는 정치적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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