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지난 6일 김의겸 의원과 ‘더탐사’ 측이 ‘10억원 손배소’ 당했던 소식이 있었다. 이번엔 첼리스트 회유를 위해 ‘더탐사’ 측이 변호사 비용 제안했다는 얘기를 TV조선 ‘뉴스9’이 9일 단독으로 전했다.
“언제쯤 세상 밖으로 나올 실 건지, 많은 사람이 기다린다” 문자 발송으로 여러 차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더탐사’ 측 회유가 있었다고 한다. “전화가 왔는데 할 얘기 없습니다”하고 차단시켰는데 불구하고 문자를 계속 보내더라는 첼리스트 인터뷰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