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국가 대표팀을 12년 만에 16강에 올렸던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난달 10일 “한국 축구는 선수들 휴식은 필요 없고 중요한 게 돈”이라 했던 발언을 중앙 매체가 재조명했다.
한국 선수들이 한 시즌에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이 72시간 안에 모든 경기를 치르게 하는 “혹사 수준”으로 경기를 뛰고 있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대표팀 경기를 제대로 운영할 수 없었다는 점과, 선수 경기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어려웠다는 불만이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