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지난달 8일경 ‘김정은 풍산개’에 대해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입양할 때는 언제고 “결국 돈 때문에 파양” 얘기가 나오는 것 아니냐 했던 일이 결국 파양으로 끝났다는 소식이다.
정부에 반환된 ‘김정은 풍산개’ 2마리가 9일 광주 동물원으로 옮겨졌다는 TV조선 ‘뉴스9’ 단독 소식이었다. 이 와중에 반려동물 삽화를 담은 달력을 판매한 문 전 대통령 딸 다혜 씨가 도마 위에 올랐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