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일 금요일

‘이재명 사법리스크’에 민주당 분당과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비전 = 박영선,이재명,윤석열,이낙연,주진우,다오,디지털협동조합,블...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민주당계 박영선 전 장관이 30일 KBS ‘주진우 라이브에 출연해 이재명 당대표 이후 분당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된다.

 

박 전 장관은 국민의힘도 죽고민주당도 죽고그래서 정치가 죽었다는 얘기를 꺼내며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플랫폼에다 사람들이 의사표현을 직접하는 방식인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즉 다오 정당’ 비전을 전망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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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일 목요일

文, 실수로 “이재명은 사이코패스” - “손절해야 할 때” = 문재인,정남규,6.1지방선거,재명이네마을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문재인 전 대통령이 26일 실수로 좋아요를 누른 트윗 게시물이 이재명은 사이코패스다는 글이라 화제다. 29일자 관련 문화일보 소식을 종합해 본다.

 

사이코패스 중에 정남규 스타일에 가깝다특징으로는 사회성 결여공격적평범한 소통이 안됨깐죽깐죽막말은 잘하는데 일반적인 소통이 안 되는 스타일이란 비난성 트윗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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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추미애 장관 아들 재수사는 정치보복이다” = 김현정,김관정,동부지검,추미애라인,요양심사위원회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김현정 민주당 대변인이 30일 기자회견에서 검찰의 추미애 장관 아들 재수사는 정치보복이다는 브리핑을 냈다.

 

추 전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에 대해 검찰 재수사가 알려졌다김 대변인 말대로, “2년 2개월 만의 일이고그 사이 두 차례나 수사가 있었는데왜 또 수사냐는 얘기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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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연대’, “거짓 유인책”으로 중고생 끌어모아 ‘친북강연’

(서범수 의원, 뉴데일리 출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촛불연대가 중고생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내신을 앞세워 친북강연했다는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소식을 TV조선 뉴스9’이 30일 단독으로 전했다.

 

지난해 8월 얘기로 미등록된 촛불중고생시민연대라는 비영리 사회시민단체가 학생기자단 모집 공고를 SNS에 올렸다매체에 따르면, “온라인 기사를 쓰면 100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하는 확인서에 도장을 찍어준다는 홍보 내용이다.


[더 읽기] ‘촛불연대’, “거짓 유인책”으로 중고생 끌어모아 ‘친북강연’ - Voice Of World (VOW) (newsvow.com)

“민노총 퇴출”에 “새로운 산업구조를 짜는 게 맞다” = 원희룡,윤석열,양금희,이재명,화물연대,안전운임제,업무개시명령,기름대란,전...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걸핏하면 산업을 세우는 그런 화물운송 종사자,... 여길 해체하고 새로운 산업 구조를 짜는 게 맞다는 원희룡 장관 얘기이다.

 

정부가 운송거부 철회를 요구하는 관계로 화물연대의 반발도 거세 당분간 양측 협상이 어려울 듯싶다. 29일 시멘트 분야에 업무개시명령이 발동되면서 협상 의지가 없다고 판단한 화물연대 측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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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이재명 선거·대장동’ 용도 42억5천만원 조성 전달했다

(남욱 변호사, 이재명 대표, hankookilbo 출처)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2014~2015년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방선거 자금 및 대장동 로비 용도로 425000만원을 조성했다는 취지의 남욱 변호사 얘기가 전해졌다.

 

경향신문 30일 단독 취재에 따르면해당 425000만원 상당액을 김만배 씨에게 전달했다는 남 변호사 진술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더 읽기] ‘이재명 선거·대장동’ 용도 42억5천만원 조성 전달했다 - Voice Of World (VOW) (newsvow.com)

서민, MBC 박성제 사장, 최승호 고발 - “현금 20억원 업무추진비” 횡령 및 배임죄

서민 교수, 20년 이상 관행 mbc 박성제 사장과 최승호 사장 20억원 업무추진비 고발
(서민 교수, etoday.co.kr 출처)


[세상소리]   20년 이상 관행으로 시행해 왔다는, 2018년 이후 3년간 경조사비 등 현금 20억원 업무추진비에 대해 서민 교수가 MBC 임원진을 고발했다는 소식이다.

 

특히 지난 문재인 정부 때 MBC 최승호 전 사장과 현 박성제 사장이 업무추진비를 그것도 현금으로 지급받은 사실을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밝혀졌고이 부분에 대해 추징금을 부과했다는 얘기다.

 

2018년 여의도 사옥 매각에 얻은 차익에 대한 법인세 누락이 국세청 세무조사에서 발견되면서 밝혀진 현금 지급 업무추진비 20억 내용이다적지 않은 돈이라 업무상 횡령 및 배임에 해당한다는 얘기가 나온다.

 

임자 없는 돈으로 여긴지 모르겠지만 관행이라고 했으니이들 이전에 사장 등 임원을 지냈던 인사들도 받아 썼다면 모두 업무상 횡령 및 배임죄로 수사 받을 처지가 되었다.

 

이들을 고발한 보수 성향 시민단체는 대안연대로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서민 교수와 민경우 대표가 고발자로 나선 셈이다그는 단국대 의대 기생충 박사로 알려진 인물로 지난 조국흑서’ 공동 저자이기도 해나름 사회 정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18년 이후 3년 간 업무추진비 20억원 사용 내용을 증빙하지 못한 박성제 사장과 최승호 전 사장 등 MBC 임원진을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발했다는 서민 교수의 중앙일보 통화 내용이다.

 

MBC는 세금을 탈루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문제의 현금 20억 업무추진비에 대해선 경조사비 등을 지원하는 “20년 이상 시행해 온 제도라고 반박했다는 소식이다.

 

MBC 3노조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본사 A직원은 박 사장으로부터 경조사비를 받지 못했다부친상 B직원빙모상 C직원빙부상 D직원도 박 사장이 부의금 보냈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다며 어불성설이란 주장을 냈다.

 

거론한 직원들 모두가 MBC 3노조원이어서 받지 못하였다면그런 거액의 현금 경조사비를 어디에 누구에게 사용했는지 대라고 한다3노조원 외 직원 경조사에 거금을 썼다면 명백한 직원 차별이고일관되게 보내지 않았다면 거짓 해명을 한 것이라 성토했다.

 

20억원이 현금이라 문제다왜 현금인가돈엔 눈이 없어 부정한 방법엔 현금이 최고라는 얘기는 누구나 안다업무추진비를 법인카드로 지급하는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것도 모자라이 사실이 알려지자 언론 탄압’ 운운하거나, ‘경조사비 몫의 돈이었다고 거짓 해명이 더 큰 문제라는 서 교수 얘기다.

 

과거 KBS 사례를 들었다법인카드를 애견 카페서점 등에서 사용한 강규형 전 이사를 해임한 적도 있는데이 같은 사례를 사적 유용이 의심되는 MBC 임원진에도 적용해야 한다고 서 교수는 지적했다강 전 이사가 법인카드 써서 해임된 적을 알고현금을 사용하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여겼던 게 아닐까 싶다.

 

이에 추징금이 부과된 임원진 업무추진비는 20억원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다고 MBC 관계자가 전했다는 중앙 매체 소식이다. “훨씬 적은 수준이라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로 들린다.

 

힘있는 자리에 있을 때 일단 챙기고 보자는 마음은 아니었길 바라고3노조 관계없이 직원에게 공평하게 임원진이 대했더라면 별 탈이 없었을 수도 있지만자리든 돈이든 이권 조직 카르텔이 늘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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