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2일 금요일

‘이재명 사법리스크’에 민주당 분당과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비전 = 박영선,이재명,윤석열,이낙연,주진우,다오,디지털협동조합,블...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민주당계 박영선 전 장관이 30일 KBS ‘주진우 라이브에 출연해 이재명 당대표 이후 분당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된다.

 

박 전 장관은 국민의힘도 죽고민주당도 죽고그래서 정치가 죽었다는 얘기를 꺼내며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플랫폼에다 사람들이 의사표현을 직접하는 방식인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즉 다오 정당’ 비전을 전망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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