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민주당계 박영선 전 장관이 30일 KBS ‘주진우 라이브’에 출연해 이재명 당대표 이후 분당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된다.
박 전 장관은 국민의힘도 죽고, 민주당도 죽고, 그래서 “정치가 죽었다”는 얘기를 꺼내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플랫폼에다 사람들이 의사표현을 직접하는 방식인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즉 ‘다오 정당’ 비전을 전망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민주당계 박영선 전 장관이 30일 KBS ‘주진우 라이브’에 출연해 이재명 당대표 이후 분당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된다.
박 전 장관은 국민의힘도 죽고, 민주당도 죽고, 그래서 “정치가 죽었다”는 얘기를 꺼내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플랫폼에다 사람들이 의사표현을 직접하는 방식인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즉 ‘다오 정당’ 비전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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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형 논란이 지방선거 국면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ghostimages 지방선거는 늘 묘한 선거다. 대선처럼 거대한 국가 비전이 중심이 되는 것도 아니고, 총선처럼 정권 심판 구도가 완전히 압도하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