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연일 민노총에 쓴소릴 내고 있다. 화물연대 파업 때문이지만 사실 민노총이 “무엇을 사주하고 획책한다”는 생각에서다.
그래선지 민노총이 아니라 “민폐노총”이라 불렀다. 1일 페북에 “포스코 노조의 민노총 탈퇴” 소식을 전하며, “민폐노총 손질이 민심이다”고 썼다. 민노총 탈퇴 소식에 포스코 관련 주가가 급등했다는 얘기와 함께 “개미 투자자들의 평가를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 민심이라고 한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