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촛불연대’가 중고생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내신을 앞세워 ‘친북강연’했다는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소식을 TV조선 ‘뉴스9’이 30일 단독으로 전했다.
지난해 8월 얘기로 미등록된 ‘촛불중고생시민연대’라는 비영리 사회시민단체가 학생기자단 모집 공고를 SNS에 올렸다. 매체에 따르면, “온라인 기사를 쓰면 100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하는 확인서에 도장을 찍어준다”는 홍보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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