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민주당계 박영선 전 장관이 30일 KBS ‘주진우 라이브’에 출연해 이재명 당대표 이후 분당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된다.
박 전 장관은 국민의힘도 죽고, 민주당도 죽고, 그래서 “정치가 죽었다”는 얘기를 꺼내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플랫폼에다 사람들이 의사표현을 직접하는 방식인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즉 ‘다오 정당’ 비전을 전망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민주당계 박영선 전 장관이 30일 KBS ‘주진우 라이브’에 출연해 이재명 당대표 이후 분당 가능성을 언급해 주목된다.
박 전 장관은 국민의힘도 죽고, 민주당도 죽고, 그래서 “정치가 죽었다”는 얘기를 꺼내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플랫폼에다 사람들이 의사표현을 직접하는 방식인 ‘디지털 직접 민주주의’, 즉 ‘다오 정당’ 비전을 전망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문재인 전 대통령이 26일 실수로 ‘좋아요’를 누른 트윗 게시물이 “이재명은 사이코패스”다는 글이라 화제다. 29일자 관련 문화일보 소식을 종합해 본다.
“사이코패스 중에 정남규 스타일에 가깝다”며, 특징으로는 “사회성 결여, 공격적, 평범한 소통이 안됨. 깐죽깐죽. 막말은 잘하는데 일반적인 소통이 안 되는 스타일”이란 비난성 트윗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김현정 민주당 대변인이 30일 기자회견에서 “검찰의 추미애 장관 아들 재수사는 정치보복”이다는 브리핑을 냈다.
추 전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에 대해 검찰 재수사가 알려졌다. 김 대변인 말대로, “2년 2개월 만의 일이고, 그 사이 두 차례나 수사”가 있었는데, 왜 또 수사냐는 얘기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촛불연대’가 중고생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내신을 앞세워 ‘친북강연’했다는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소식을 TV조선 ‘뉴스9’이 30일 단독으로 전했다.
지난해 8월 얘기로 미등록된 ‘촛불중고생시민연대’라는 비영리 사회시민단체가 학생기자단 모집 공고를 SNS에 올렸다. 매체에 따르면, “온라인 기사를 쓰면 100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하는 확인서에 도장을 찍어준다”는 홍보 내용이다.
[더 읽기] ‘촛불연대’, “거짓 유인책”으로 중고생 끌어모아 ‘친북강연’ - Voice Of World (VOW) (newsvow.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걸핏하면 산업을 세우는 그런 화물운송 종사자,... 여길 해체하고 새로운 산업 구조를 짜는 게 맞다”는 원희룡 장관 얘기이다.
정부가 운송거부 철회를 요구하는 관계로 화물연대의 반발도 거세 당분간 양측 협상이 어려울 듯싶다. 29일 시멘트 분야에 업무개시명령이 발동되면서 협상 의지가 없다고 판단한 화물연대 측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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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욱 변호사, 이재명 대표, hankookilbo 출처) |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2014년~2015년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방선거 자금 및 대장동 로비 용도로 42억5000만원을 조성’했다는 취지의 남욱 변호사 얘기가 전해졌다.
경향신문 30일 단독 취재에 따르면, 해당 42억5000만원 상당액을 김만배 씨에게 전달했다는 남 변호사 진술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더 읽기] ‘이재명 선거·대장동’ 용도 42억5천만원 조성 전달했다 - Voice Of World (VOW) (newsv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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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 교수, etoday.co.kr 출처) |
[세상소리] 20년 이상 관행으로 시행해 왔다는, 2018년 이후 3년간 경조사비 등 현금 20억원 업무추진비에 대해 서민 교수가 MBC 임원진을 고발했다는 소식이다.
특히 지난 문재인 정부 때 MBC 최승호 전 사장과 현 박성제 사장이 업무추진비를 그것도 현금으로 지급받은 사실을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밝혀졌고, 이 부분에 대해 추징금을 부과했다는 얘기다.
2018년 여의도 사옥 매각에 얻은 차익에 대한 법인세 누락이 국세청 세무조사에서 발견되면서 밝혀진 현금 지급 업무추진비 20억 내용이다. 적지 않은 돈이라 업무상 횡령 및 배임에 해당한다는 얘기가 나온다.
임자 없는 돈으로 여긴지 모르겠지만 관행이라고 했으니, 이들 이전에 사장 등 임원을 지냈던 인사들도 받아 썼다면 모두 업무상 횡령 및 배임죄로 수사 받을 처지가 되었다.
이들을 고발한 보수 성향 시민단체는 ‘대안연대’로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서민 교수와 민경우 대표가 고발자로 나선 셈이다. 그는 단국대 의대 ‘기생충 박사’로 알려진 인물로 지난 ‘조국흑서’ 공동 저자이기도 해, 나름 사회 정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18년 이후 3년 간 업무추진비 20억원 사용 내용을 증빙하지 못한 박성제 사장과 최승호 전 사장 등 MBC 임원진을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발했다”는 서민 교수의 중앙일보 통화 내용이다.
MBC는 “세금을 탈루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문제의 현금 20억 업무추진비에 대해선 경조사비 등을 지원하는 “20년 이상 시행해 온 제도”라고 반박했다는 소식이다.
MBC 제3노조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본사 A직원은 박 사장으로부터 경조사비를 받지 못했다. 부친상 B직원, 빙모상 C직원, 빙부상 D직원도 박 사장이 부의금 보냈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다”며 어불성설이란 주장을 냈다.
거론한 직원들 모두가 MBC 제3노조원이어서 받지 못하였다면, 그런 거액의 현금 경조사비를 어디에 누구에게 사용했는지 대라고 한다. 제3노조원 외 직원 경조사에 거금을 썼다면 “명백한 직원 차별이고, 일관되게 보내지 않았다면 거짓 해명을 한 것”이라 성토했다.
20억원이 현금이라 문제다. 왜 현금인가. 돈엔 눈이 없어 부정한 방법엔 현금이 최고라는 얘기는 누구나 안다. 업무추진비를 “법인카드로 지급하는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것도 모자라, 이 사실이 알려지자 ‘언론 탄압’ 운운하거나, ‘경조사비 몫의 돈’이었다고 거짓 해명”이 더 큰 문제라는 서 교수 얘기다.
과거 KBS 사례를 들었다. 법인카드를 “애견 카페, 서점 등에서 사용한 강규형 전 이사를 해임한 적도 있는데, 이 같은 사례를 사적 유용이 의심되는 MBC 임원진에도 적용해야 한다”고 서 교수는 지적했다. 강 전 이사가 법인카드 써서 해임된 적을 알고, 현금을 사용하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여겼던 게 아닐까 싶다.
이에 “추징금이 부과된 임원진 업무추진비는 20억원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다”고 MBC 관계자가 전했다는 중앙 매체 소식이다. “훨씬 적은 수준”이라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로 들린다.
힘있는 자리에 있을 때 ‘일단 챙기고 보자’는 마음은 아니었길 바라고, 제3노조 관계없이 직원에게 공평하게 임원진이 대했더라면 별 탈이 없었을 수도 있지만, 자리든 돈이든 이권 조직 카르텔이 늘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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