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우선은 우상우 수석이 나섰어요. 이에 대통령실은 조대 대법원장 거치를 논의한 바 없고 앞으로도 계획 없다 딱 잘랐어요. 다음으로 소수 의견 현재처럼 소수 의견 정청래 대표로 한 말이다. '자기가 갖고 있는 당대표 권한이 아주 막강한 것 처럼 착각하지 마라'.
제 3설이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이 제기돼, 어떻게든 전원 합의체 판결에 관여했던 현 대법원장을 물러나게 하고, 새로운 전원 합의체를 구성하고 싶은 겁니다. 이 대통령이 만약에 명시적으로 '조 대법원장 내려야죠' 얘기를 했다면, 강유정 대변인이 그 정도로 얘기했다면, 야당 지적처럼 대통령 탄핵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동훈전 대표도 한마디 못 했습니다. 민주당이 하고 있는게 모두 다 합법이라면, 이재명 대통령 멈춰진 재판 두고 전담 재판부도 만들어야 한다라는 얘기도 나온 겁니다.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가 ai 합성 그림을 올렸습니다. 중국에 가보면 최고 지도자가 국가 주석, 당 총서기, 중앙군사위 주석을 모두 겸직한다. 이 대통령도 개헌해서 대통령겸 대법원장겸 민주당 총재를 맡으면 된다라고 비판했습니다.
[출처: 김진의 돌직구쇼]
Soc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