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국에 대한 군사적, 재정적 요구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이 제시되고 있다. 이는 미국이 동맹이라는 명분으로 한국에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특히 창원의 탄약창을 통해 미사일을 가져가 우크라이나나 이스라엘 분쟁 등에 사용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미국이 한국에 무기를 강매하고 있으며, 한국을 '현금인출기'로 취급하고 있다는 비난을 담고 있다.
궁극적으로 이 텍스트는 미국과의 현재 동맹 관계를 재고하고 트럼프와 같은 호전적인 지도자를 비판하며 한국의 주권적인 외교를 촉구하고 있어, 국제 관계에 있어, 매우 우려되는 내용이 국제 사회에 노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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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문 요약]
창원 탄약창 미사일 우크라이나전 지원
지금 얼마 전에 저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하고 전쟁을 했었잖아요 그때 당시에 우리나라 미사일이 정말 많이 나갔다고 해요. 여기 이곳 창원의 탄약창에서 미국이 전쟁을 할 때마다 한국에서 군사 무기를 협조한다라는 이유로 그 미사일들을 꺼내 가지고 가서 쓴다는 겁니다.
미국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내전 참여
지금 미국에서 국방비 저 방위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고 무기를 우리나라에 강매를 하려 하는데요. 전 세계가 나서서 평화를 지키고 이스라엘이 더 이상 침공할 수 없게끔 해야 한다라고 하고 있는데 미국은 그 이스라엘의 지금 무기를 지원하고 있죠. 미국은 자기들이 만들어서 우리나라가 사 주고 그 산 무기를 다시 가져가서 동맹이란 이름으로 미사일을 다시 원조의 이름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국방비 5배 인상 요구 - 삥뜯기
이 현금인출기다 우리나라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더 많이 방위비 분당금을 인상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데 이러한 어 행위에 대해서 왜 우리나라는 한 마디도 말할 수 없는 건가요. 일본에도 그렇게 했고 지금 수많은 나라 다른 나라들에도 똑같이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지금은 동맹이 아니라 하나의 우리나라를 삥 뜯기 위한 하나의 그 하나의 방법으로 우리나라를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출처: 오마이TV]
Soc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