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30일 일요일

중국발 테러 의심 국제우편물 – 누가 왜 그렇게 많은 우편물을 한국에?

 



[세상소리]   전국을 들썩이며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위험물질 국제우편물 소동이 일단은 일단락 되는 분위기다. 28일 경찰청에 따르면미지 시료 검사 결과 위험물질이 없다는 국방과학연구소 결론이 인용됐다.

 

미지 시료 검사는 성분이 불분명한 물질에 대한 인체 유해 여부 확인 검사로 알려졌다국방과학연구소 조사 배경엔 혹시나 화학생물방사능 물질이 포함된 테러 연관성 때문으로 보인다.

 

해당 국제우편물 발송지는 대부분 중국이다대만을 거쳐 국내로 들어오는 우회적 방식이었던 만큼대만 당국도 꽤 긴장했던 바로 알려졌다중국 공안에 수사 협조를 요청한 상태라고 해중국 당국 수사 속도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경찰이 테러 연관성을 두고 개인정보 무단 수집 등 혐의 적용에 나서고 있다발신 사안에, ‘CHUNGHWA POST’, ‘POBox 100561-003777, Taipei Taiwan’ 표기되어 있다완충재나 아예 비어 있는 우편물이라 더욱 의심되는 대목이다폭발물이 없다면유해 기체나 가스가 흘러나오지 않나 하는 의혹이다.

 

27일 신고된 건수만, 3604건 접수됐다는 경찰청 발표다서울 878, 부산 132, 대구 150, 인천 181, 광주 93, 대전 132, 울산 93, 대전 132, 울산 93, 세종16, 경기남부 752, 경기북부 270강원 81, 충북 134, 충남 160, 전북 125, 전남 119, 경북 161, 경남 101, 제주 26건 등이다.

 

누가 왜 그토록 많은 국제우편물을 발송했나아직 수수께끼이다그나마 코로나19로 홍역을 치렀던 중국발이다어떤 위험 집단이 한국 사회 상대로 무슨 시험을 하나배후에 누가 있나의심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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