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한동훈 장관이 황운하 의원을 ‘직업적 음모론자’로 지칭했다는 고소 사건에 대해 경찰이 지난달 31일 불송치 결정했다는 소식을 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7일 국회 예결위에서 ‘직업적 음모론자’라는 한 장관 표현이 국회의원의 사회적 평가를 심각하게 해친다는 고소인 주장이었다. 사건은 당시 조수진 의원이 “이태원 참..
본문기사 더보기.https://www.newsvow.com/news/686387
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