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 [시사포커스][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대북 불법송금 의혹을 받는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이 알려진 ‘800달러’ 외에 최소 ‘50만달러’를 더 지불했다는 검찰 진술을 채널A가 2일 단독으로 전했다. 지난 경기도 대북사업 대납 용도로 2019년 1월 ‘200만달러’, 4월 ‘300만달러’, 이재명 대표 방북 비용으로 ‘300만달러’ 등 총 ‘800만달러 외에, 해당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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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