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새해 벽두부터 ‘김정은 핵전술 초대형 방사포’에 ‘윤석열 레이저 전술 스텔스 드론’ 관련해 남북 군비경쟁 불꽃이 너무 컸던지 미국까지 옮겨 갔다. 아무래도 대북 핵무기 전술전략 얘기로 안보를 강조하다 보니 강력한 어법에 언론이 과민반응했고, 이에 한미 당국이 해명하느라 하루 해가 길었다. 발단은 “미국과 핵에 대한 공동 기획,..
본문기사 더보기.https://www.newsvow.com/news/680871
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