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친이준석계’로 불린다는 허은아 비례대표 의원의 동대문을 조직위원장 자리가 김경진 전 의원에게 승계되었다는 소식이다. 그가 이 대표 시절 수석대변인을 지낸 이유가 있다. 이번 국민의힘 당협위원회 조직위원장 정비 작업 과정에서 나온 얘기다. 68개 사고 당협에 지원한 295명 후보 면접을 거쳤던 최종 명단은 29일 비대위 안건으로 보고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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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