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VOW=현주 기자][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송년 만찬에 김기현 부부를 관저로 초대해 만찬을 가졌다는 소식은 여권 당권 주자들 귀가 쫑긋할 만한 사건이다. ‘윤심’ 아닌가 해서다. 혹시 대통령이 김 의원을 차기 당권 주자로 생각해 만찬까지 베풀며 정치 얘기하지 않았을까. 당일 당권 주장 중 처음으로 출사표를 던진 김 의원을 만찬에 초대한 일은 지난 17일에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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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Of World (VOW)
양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