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김광동 위원장은 임명 전부터 여론의 스포트라이트를 집중 받았다. 좋은 여론보다 부정적인 여론이 그의 과거 행적을 찾아 조명하면서다.
2018년 5월 출간되었던 그의 ‘4.19와 5.16 연속된 근대화 혁명’ 저서가 논란이 된 연유를 살펴보고자, 한국일보가 18일 단독으로 전한 그의 사상에 대해 짚어 본다. 다소 극우적 성향을 보인 2008년 출간된 뉴라이트 계열 교과서, ‘대안교과서 한국 근현대사’ 집필 참여가 다시 수면 위로 떠 올랐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