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매주 토요일 열린다는 주말 도심 ‘촛불집회’가 소규모 차원에서 정치권 등이 가세하는 등 점차 세 불리기로 대규모화하고 있다. 도심 교통체증과 시민들 삶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대체적으로 두 집단층이 삼각지 일대에서부터 광화문 인근까지 도로에 걸쳐, 마이크 등 고성 구호로 아예 도로를 점거하고 나선 상황이라, 치안 유지에 애를 먹는 경찰 당국이 안쓰럽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