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김의겸 민주당 대변인이 박진 외교부 장관을 겨냥 “외교부를 왜(倭)교부로 전락”시켰다며, 그의 즉각 해임을 촉구하는 서면 브리핑을 냈다.
외교부가 이번엔 ‘강제징용 민관 토론회’를 취소시켰다는 얘기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의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을 가로막았던 외교부가 이번 취소로 ‘일본 눈치보기’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김의겸 민주당 대변인이 박진 외교부 장관을 겨냥 “외교부를 왜(倭)교부로 전락”시켰다며, 그의 즉각 해임을 촉구하는 서면 브리핑을 냈다.
외교부가 이번엔 ‘강제징용 민관 토론회’를 취소시켰다는 얘기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의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을 가로막았던 외교부가 이번 취소로 ‘일본 눈치보기’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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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출신 정치인 김태규가 제기한 ‘사법사화’ 논란. 정치와 사법의 경계가 무너질 때 판결문은 법의 최종 판단인가, 정치적 숙청의 마지막 단계인가./gimages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8 월 28 일 사법부를 향해 던진 ‘ 사화 ’ 라는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