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김의겸 민주당 대변인이 박진 외교부 장관을 겨냥 “외교부를 왜(倭)교부로 전락”시켰다며, 그의 즉각 해임을 촉구하는 서면 브리핑을 냈다.
외교부가 이번엔 ‘강제징용 민관 토론회’를 취소시켰다는 얘기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의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을 가로막았던 외교부가 이번 취소로 ‘일본 눈치보기’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김의겸 민주당 대변인이 박진 외교부 장관을 겨냥 “외교부를 왜(倭)교부로 전락”시켰다며, 그의 즉각 해임을 촉구하는 서면 브리핑을 냈다.
외교부가 이번엔 ‘강제징용 민관 토론회’를 취소시켰다는 얘기다.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의 대한민국 인권상 수상을 가로막았던 외교부가 이번 취소로 ‘일본 눈치보기’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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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 1심은 내란 전체를 부정한 판결이 아니라, 정치의 대세와 법정의 증명 책임이 다르다는 점을 사법부가 남긴 기록으로 읽힐 수 있다./ghostimages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 1심 판결을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누군가는 “결국 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