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돈벌이가 안되자 개를 파양한 아버지, 그리고 죽은 개를 이용해 돈벌이를 하는 딸” 등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는 윤상현 의원의 쓴소리이다.
윤 의원은 이날도 새벽인 듯 14일 페북에 문재인 전 대통령과 딸 문다혜 씨의 비상식적인 행태를 가리켜, ‘도그 포르노’로 쓸만한 영화 소재감이라며 한껏 비아냥댔다. 그냥 이들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는 메시지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