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7일 토요일

이재명 측 대장동 수익 지분 전말 검찰 공소장 = 유동규,김만배,남욱,정진상,정영학,유한기,김종민,검찰정치,검수완박,대장동,위례신...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듣고보고하고승인받았다.’ 이 3단계 절차 과정이 김만배-유동규-정진상’ 선으로이어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까지 가는 노선이 분명해졌다정진상 실장에 대한 검찰 공소장 얘기다.

 

대장동 개발 수익 분배 구조 관계에서 유동규 전 본부장의 중간 역할이 이번 동아 매체가 입수한 검찰의 정진상 공소장에 적시되었다유 전 본부장이 듣고보고하고승인받았다’ 절차 과정이 1차례도 아니고 무려 4차례에 걸쳐 이뤄진 이상, ‘빼도박도 못한다는 검찰 측 주장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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