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7일 토요일

법원 ‘최우향-이한상’ 260억 은닉 혐의 구속 판단 – 김만배 “뭔가 진술해야 ... 그게 두렵다” = 이재명,이화영,정진상,남...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법원이 김만배 씨 측근으로 밝혀진 최우향 전 쌍방울 부회장과 이한성 화천대유 공동대표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로 16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이 지난 15일 구속영장 청구 사유로 최우향-이한성’ 등이 김씨 지시로 대장동 사업 이익금을 수표로 인출해, “숨겨 보관하거나 허위 회계 처리” 수법으로 부동산을 차명으로 인수했다는 범죄수익은닉 혐의를 법원이 받아들였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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