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5일 목요일

검찰, ‘최우향-이한상’ 260억 은닉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 김만배,이재명,이화영,쌍방울,변호사비대납,화천대유,헬맷맨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검찰이 김만배 씨 측근으로 밝혀진 '헬맷맨' 최우향 전 쌍방울 부회장과 이한성 화천대유 공동대표에 대해 15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는 소식이다.

 

범죄수익은닉 혐의로 구속 갈림길에 선 최우향-이한성’ 등이김씨 지시로 대장동 사업 이익금을 수표로 인출해, “숨겨 보관하거나 허위 회계 처리” 수법으로 부동산을 차명으로 인수했다는 연합뉴스 전언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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