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대통령실이 ‘김건희 여사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 조치할 거로 알려졌다.
장 의원이 지속적으로 김 여사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다고 판단한데 따른 불가피한 조치로 전해졌다. 그대로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판단인 듯 싶다. 장 의원이 작정하고 달려드는데 그대로 놓아두다 끝 갈데 없이 물고 늘어지지 않나 하는 우려로 대통령실이 차제에 팔벗어 붙이고 나섰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