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3일 수요일

‘개딸들’ “무섭다”는 남욱, “남이 내 징역을 대신 살아줄 것은 아니지 않느냐” = 이재명,김만배,유동규,정영학,김용,정진상,천...



[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남이 내 징역을 대신 살아줄 것은 아니지 않느냐.” 남욱 변호사 말이다출소 후 폭로전을 이어간 유동규 전 본부장과 너무 닮은 모습을 종합해 본다.

 

내가 잘못한 만큼만 처벌받고 싶기 때문이다는 말에선 인지상정이 느껴진다사람이라면 그럴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사실관계가 드러나고 상대방들의 책임이 늘어나니까 그쪽에서 나를 안 좋게 보는 것 같다” 하면서도 남 변호사가 폭로전에 나선 이유이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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