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진실을 영원히 권력과 정치를 이용해 가두어둘 수는 없다.’ 과거 나치가 반대 세력을 탄압할 때 침묵했던 다수를 비판하는 시라는 양금희 수석대변인 소개다.
민주당의 한 최고위원이 의원총회에서 ‘당대표 불법 리스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의원들을 겨냥해 낭송했다는 배경이다. 정청래 최고위원이 지난 25일 최고위에서 “나는 이재명과 정치공동체다. 캠페인에 동참해달라”는 주문과 같은 얘기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