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3일 목요일

668088 경찰이 뭉갠 ‘압사 112 신고’ - 핼러윈 “이건 축제가 아니”어서 = 윤희근,박희영,용산구청장,코로나방역,경찰청장

내부고발자 홍장원은 기소, 김현태는 12년…계엄의 두 얼굴과 ‘토사구팽’ 논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기소와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1심 징역  12년. 한쪽에는 정보와 연락망의 열쇠, 다른 한쪽에는 병력과 지휘의  열쇠가  있었다. 12·3 계엄의 ‘비밀의 방’에는 과연 몇 개의 열쇠가  있었을까./composed: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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