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31일 수요일

656634 “법원 개입 여지를 만들지 않겠다” = 권성동,윤석열,안철수,김기현,주호영,이준석,최재형,박정하,서병수,성일종,박형수...

내부고발자 홍장원은 기소, 김현태는 12년…계엄의 두 얼굴과 ‘토사구팽’ 논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기소와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1심 징역  12년. 한쪽에는 정보와 연락망의 열쇠, 다른 한쪽에는 병력과 지휘의  열쇠가  있었다. 12·3 계엄의 ‘비밀의 방’에는 과연 몇 개의 열쇠가  있었을까./composed: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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