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5일 월요일

654050 강훈식, ‘방지턱 느껴 사퇴’ = 강훈식,이재명,박용진,김용춘,임종석,조응천,장철민,97그룹,수박,낙지

내부고발자 홍장원은 기소, 김현태는 12년…계엄의 두 얼굴과 ‘토사구팽’ 논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기소와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1심 징역  12년. 한쪽에는 정보와 연락망의 열쇠, 다른 한쪽에는 병력과 지휘의  열쇠가  있었다. 12·3 계엄의 ‘비밀의 방’에는 과연 몇 개의 열쇠가  있었을까./composed: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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