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소리뉴스=VOICE OF WORLD] “이렇게 나랏일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정작 자신을 반성하지 않는 데다, “옹졸한 협량” 정치 대명사로 이재명 대표를 겨냥한 TV조선 ‘뉴스9’ ‘앵커의 시선’이 시선을 잡는다.
‘이렇게’란 내년도 예산안을 볼모로 법적 구속력도 없는 ‘이상민 해임안’부터 일방 처리한 이 대표가 이젠 “예산 합의가 안 되면 민주당 독자 안을 내겠다”는 으름장이다. 더욱이 김진표 국회의장이 낸 중재안까지 거부하며 정기국회 내 예산안 통과를 좌절시킨 대목을 앵커는 날카롭게 지적했다.
현주 기자 sockopower@outlook.com